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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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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이승철-김준수 사건과 다른 가인-요조 사건
사람3 추천 2 조회 11,022 14.06.05 18:42 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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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6.05 18:48

    @the apple of my eyes 그런데 요조 본인이 기분나빠했잖아 문제되는건 똑같은거같은데..

  • 작성자 14.06.05 18:49

    @낙지절멸자 원작자는 브라운 클래식이란 프로젝트 아티스트 그룹이야 원문에 썼듯이 김도현 작곡가의 그룹이지 요조는 보컬로 참여한 거고 그래서 원작자를 조영철 프로듀서도 김도현 작곡가로 본 거고, 거기에 동의를 구했다는 의미임ㅇㅇ

  • 작성자 14.06.05 18:50

    @낙지절멸자 그래서 후에 다시 기사도 냈잖아 문제 됐지만 대처 방식이 달랐다는 걸 말하는 거고

  • 14.06.05 18:52

    @사람3 글쎄 도덕적으로 그렇게 큰 차이를 못느끼겠네. 어쨌건 무슨말인지는 알겠어
    그런데 쩌리에 글 쓰기전에 공지 한번이라도 읽고 쓰지그랬어 ㅊㅊ-나, 네이버 기사 이러면 안되는데

  • 작성자 14.06.05 18:54

    @낙지절멸자 글을 잘 안써서 몰랐어 지금은 수정함. 그리고 도덕적으로 큰 차이를 못 느끼겠다고 했는데 대처 방식이 분명 다르지 않아? 실수를 인정했고 다시 기사를 냈어 그게 큰 차이가 아닌걸까?

  • 14.06.05 18:57

    @사람3 대처는 차이가 있는데 문제가 된 부분이 요조곡이 아니라 다른사람 곡이고 요조는 보컬일 뿐이라 차이가 난다고 하는데 그부분에서 나는 도덕적인 차이를 못느끼겠다고. 요조 본인이 기분나빴으면 말 다했다고 생각해서
    그리고 글을 잘 안쓴다고 공지 한번도 안읽어본게 괜찮은건 아닌것같아 담엔 조심해줘

  • 작성자 14.06.05 19:00

    @낙지절멸자 출처 부분은 내가 분명 잘못해서 다시 수정을 했어 앞으로 조심할게ㅠㅠ

    그런데 도덕적인 차이가 없다는 건 나는 잘 모르겠다 아마 서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겠지. 실수는 분명 잘못이라고 했지만 로엔측에서는 실수를 인정했고 후에 해명기사도 냈어. 그리고 그 곡이 요조 앨범 곡도 아니었고. 보도 자료 실수는 아직도 가인팬들 사이에서 욕을 얻어먹고 있는 부분이지만 이승철-김주수사건과 도덕적으로 같은 상황이라고는 글쎄. 사람마다 받아들이는데 차이가 있겠지만 사후대처는 분명 달랐으니까 난 그 점을 이야기 하고 싶었어

  • 14.06.05 19:08

    @사람3 대처는 다른거 아는데 문제가 된 근본적인 부분에서 차이를 못느끼겠다고. 사건 전체가 도덕적으로 같은상황이라고 누가그랬어..... 답답. 문제의 근본이 원곡이 있다는걸 알리지 않았다는건데 원곡이 요조곡이든 브라운클래식 곡이든 상관없이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는거야
    그리고 요조곡 아니라 그러는데 저작권법 검색해봤더니 곡에 대한 권리는 작곡가 작사가뿐만아니라 노래를 부르는 원곡 가수에게도 있는게 맞아. 저작권은 요조와 에릭에게도 있는거고 그러니 요조곡이 아니라는 여시의 말에는 어폐가 있음 본문 수정해주길 바라

  • 작성자 14.06.05 19:11

    @낙지절멸자 서로 답답한 거 같은데...분명 본문에 나도 보도자료와 절차상의 잘못을 지적했어 그리고 요조곡이 아니라고 한 말이 없는데? 난 '요조의 앨범에 실린 곡이 아닌'이라고 썼어

  • 14.06.05 19:14

    @사람3 또 이승철-김준수 사건과 달리 가인이 리메이크한 곡은 요조의 앨범에 실린 곡이 아닌 요조가 보컬로 참여한 '브라운클래식'의 곡이었다는 차이점도 크다고 할 수 있겠고.

    요조가 기분나빠했지만 요조곡이 아니라 브라운 클래식의 곡이라서 차이가 난다는 말을 하고싶은거 아니야? 브라운 클래식의 곡이기도 하지만 요조의 곡이기도 한데 자기 앨범에 안 실렸다고 차이가 난다는 이야기 이해를 못하겠는데 나는.. 어디가 차이가 난다고 생각하는거야?

  • 작성자 14.06.05 19:15

    @낙지절멸자 난 사실을 있는 그대로 썼을 뿐이잖아 '요조의 앨범에 실린 곡이 아닌 요조가 보컬로 참여한 브라운클래식의 곡'이 맞는데 그게 요조곡이 아니라고 부정하는 거 같으니까 수정해 달라니 난 그게 더 이해가 안되는데?

  • 작성자 14.06.05 19:17

    @낙지절멸자 내가 보컬로 참여했으니까 요조곡이 아니야.라고 쓴 것도 아니고 이승철-준수 사건과의 차이를 객관적인 사실로 설명한 부분이야. 이걸 왜 여시가 수정해 달라는 건지 이해가 안감

  • 14.06.05 19:18

    @사람3 ?? 이승철 김준수 사건이랑 가인 요조사건이 크게 차이가 난다며. 이유는 요조 앨범에 실린 곡이 아니라 요조가 보컬로 참여한 브라운클래식의 곡이라고. 김준수든 요조든 원곡의 원곡가수가 맞고 원곡에 대한 저작권을 갖고있는데 왜 자기앨범에 안실렸다는이유로 차이가 크게 난다는건지 이해가 안감

  • 작성자 14.06.05 19:20

    @낙지절멸자 보컬로 참여해서 요조의 곡이 아니란 말도 없고 난 요조팬들도 화가 날만하고 리메이큰데 소속사가 보도자료 작성 과정에서 잘못했단 말도 썼어. 단지 곡의 소속 문제에 있어서 준수는 자기 앨범의 곡이 었고 요조는 다른 프로젝트 앨범의 곡이었다는 차이점이 있다는 말이고. 차이가 나는 걸 난다고 쓴 건데 그게 이해가 안된다니 난 여시의 말이 더 이해가 안감.

  • 14.06.05 19:25

    @사람3 사실은 사실인데 사건의 본질과 하등 관계없는 사실을 가지고 큰 차이가 있다고 하는게 이해가 안간다니까.........

    요조는 원곡가수 맞고, 원곡가수가 기분 나빠했다는게 핵심이라고 생각함. 원곡이 가수 본인앨범에 실렸든 프로젝트 앨범이든 디싱이든 뭔상관인지 대체

    후 대처에서는 차이 나지만 사건이 벌어진 본질적인 부분에선 도덕적으로 시아준수 이승철 사건과 다를바 없다고 생각하고. 여기까지 할게.

  • 작성자 14.06.05 19:27

    @낙지절멸자 그건 여시의 생각이고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 하지만 난 저 차이점이 분명히 있고, 그게 크다고 생각해서 글을 쓴 거야

    토이의 예를 들어보자면 연우신이 토이 많은 곡을 불렀는데 연우신의 곡이기도 하지만 만약 누가 토이 곡을 리메이크한다면 유희열에게 가서 동의를 얻고 리메이크를 하는 거지 연우신에게 동의를 구하는 게 아니잖아.

    거듭말하지만 리메이크가 아니란 말은 분명 잘못됐어. 그리고 토이곡이라도 연우신이 불렀다면 연우신의 곡이라고도 할 수 있지.

    하지만 토이 앨범의 곡을 리메이크 하는 것과 연우신 앨범에 토이가 준 곡을 리메이크 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지 않아?

  • 14.06.05 19:32

    @사람3 김연우에게도 동의 구해야 하는거 맞음. 역시 잘못알고 쉴드치고있었던거 맞네 저작권 검색해보길 바라. 누구 앨범에 실렸건 상관없이 원곡자들에게 허락구해야하는거야 곡에 대해 저작권을 갖는건 작곡가 작사가뿐만 아니라 가수도 포함되고. 내 생각이 아니라 팩트가 그런거고 여시가 잘못알고있는거임. 다음에 글을 쓸땐 좀 제대로 알아보고 쓰길 바라

  • 작성자 14.06.05 19:29

    @낙지절멸자 난 그차이점에 대해 글을쓴 건데 내가 마치 없는 사실을 만들어서 왜곡하듯이 수정을 요구하는 건 이해가 안됨.

  • 작성자 14.06.05 19:32

    @낙지절멸자 동의의 문제가 아니라 난 차이가 있다는 거야. 그리고 보컬에 가는 저작권은 리메이크의 문제와 달라 방송되고 노래가 재생되는 것에 관한 저작권임 지분이 적지만 우리가 스트리밍 하는 노래의 저작권료 일부를 가져가는 그 저작권이야.

  • 14.06.05 19:33

    @사람3 그것도 저작권이고 원곡자에는 원곡가수가 당연히 포함된다니까. 답답....... ㅡㅡ 시간아까우니까 더이상 확인하러 안올게

  • 작성자 14.06.05 19:33

    @낙지절멸자 리메이크의 경우는 원작곡자와 작사가에게만 동의를 구하면 되는 것임. 본문에 내가 요조곡이 아니란 말을 쓴 것도 아니고 곡의 소속이 달라 그 차이점을 인정해야 한다는 취지의 글을 쓴 건데 자꾸 내가 인정한 부분의 잘못을 지적하면서 글 수정을 요구하니 답답하네

  • 작성자 14.06.05 19:34

    @낙지절멸자 ㅋㅋ대체 왜곡한 점이 하나도 없는 글을 왜 이해 못하는건지 모르겠네. 나도 더이상 시간 낭비 안할게.

  • 14.06.05 19:37

    @사람3 아 진짜 ㅋㅋㅋㅋㅋ 개답답. 누가그래? 원곡의 작곡작사가에게만 허락받으면 된다고?
    한국 저작권협회 규칙만 따르면 한국 저작권협회에 등록된 곡은 원작자의 동의없이 리메이크 가능함 ㅇㅇ 법적으로 아무문제없다고.
    근데 원작자들에게 허락받는게 예의고, 그 원작자에는 곡에 대한 권리를 갖고 있는 원곡을 부른 가수가 포함된다니까. 그게 매너고 예의라고. 그 예의를 안지켜서 원곡의 가수인 요조가 기분나빠한거고, 누구 앨범에 실린 곡이건 그건 개썅 상관없는 문제임. 요조는 원곡에 대한 권리를 갖고있는 원작자에 포함이 되고 원작자가 기분나빠했다는게 핵심이니까 본질적으로 시아준수 이승철 사건이랑 다를바 없다는거라고

  • 14.06.05 19:38

    @사람3 이승철도 그렇게 따지면 시아준수한테 곡줬던 작곡가가 이승철한테 넘긴거야 ㅋㅋㅋㅋㅋ 여시의 억지논리대로라면 원작자한테만 허락받아서 리메이크했으니 아무문제없는거겠네? 쉴드도 별 이런쉴드를 다 보겠네. 답이 없다

  • 작성자 14.06.05 19:39

    @낙지절멸자 개답답은 누군지 모르겠네ㅋㅋㅋ아니 그건 준수 앨범에 실린 곡이잖아 자기 이름을 건 앨범에 실린 곡이라니까? 차이점을 모르겠어?

  • 14.06.05 19:41

    @사람3 어느앨범에 실렸든 원곡가수 동의없이 리메이크 아닌 신곡인척 홍보했다는 점에선 본질적으로 다를바가 하나도 없음 ㅇㅇ 도덕적으로 똑같은 잘못을 한거임

  • 작성자 14.06.05 19:42

    @낙지절멸자 그리고 절차상 가수가 아닌 원곡의 작곡작사가에게 동의를 구하고 리메이크를 할 수 있어. 당연히 가수에게도 동의를 구하면 좋겠지. 하지만 원작자의 개념은 곡을 만든 사람이기 때문에 리메이크를 하면 저작권료도 작곡작사가가 받아가지 원곡 가수가 받아가는 게 아니야.

    본질을 흐리고 있는데, 나는 원문에서 로엔측의 실수를 다 인정했고 요조가 불렀지만 다른 앨범에 실렸으니 요조곡이 아니란 말도 쓰지 않았어. 단지 자꾸 여시가 저작권을 이야기하니 팩트를 말한 거고 원문도 마찬가지로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고 하지만 차이가 있다는 점을 쓴거고.

  • 작성자 14.06.05 19:43

    @낙지절멸자 참나ㅋㅋㅋ어느 앨범에 실렸든이라니 더이상 말이 안통하네 내가 그 부분이 차이라고 쓴 건데 그걸 인정 안하고 똑같다고 해 버리는데 대체 무슨 대화를 하자는 건지. 여시의 생각과 다르다고 오히려 원문 수정해 달라는 게 더 답답하다.

  • 14.06.05 19:43

    @사람3 한국 저작권 협회 규칙상 동의 없어도 리메이크 가능하다니까 ㅋㅋㅋㅋㅋㅋ 이은미 김동률 검색좀 해볼래?

  • 14.06.05 19:44

    @사람3 진짜 와.. 누가 누구보고 대화가 안된다는건지 기가막힐따름. 팬심이란게 참 대단하네 수고해

  • 작성자 14.06.05 19:49

    @낙지절멸자 나도 여시보고 느껴 팬심이란 게 참 대단하네 어떻게 사실을 있는 그대로 썼는데 그걸 마치 왜곡이란 듯이 꼬아서 생각하는 건지ㅋㅋㅋㅋ자꾸 저작권 들먹이는데 업계 사람이 원작자의 동의를 얻어 법적(여시가 좋아하는 저작권법)으로는 전혀 문제 없이 처리한 일이야 단지 그 과정에서 보도자료 등의 실수가 나왔고 그걸 인정한 글이고. 다만 차이를 열거한 글이지. 핵심을 보지 못하고 싸우자는 식으로 원문을 수정해라, 똑같네란 식으로 대응하다니 무섭네 참.

  • 14.06.05 18:46

    완전다르네 팬들 대처 잘한듯

  • 14.06.05 18:47

    난 그냥 가인이 요조노래 리메이크 한건줄알았는데..이런속사정이 있었네

  • 222첨 알았다....걍 리메이크군하면서 들었는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6.05 18:52

    아 미안 맨날 눈팅만 가끔 하고 그랬더니 수정할게 고마워

  • 14.06.05 18:52

    아 아까 글 올라온거 보고 헐 뭐지 싶었는데 리메이크 맞구나.....소속사 기사 좀 확실하게 내지 왜 처음에 기사를 그렇게 냈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6.05 19:02

    나도 김준수 사건 보면서 욕했어 그것도 준수 앨범에 실린걸 얼마되지도 않아서..

  • 14.06.05 20:28

    @그녀와봄을걷는다 1년채안됐어! 작년7월에나온곡이야!

  • 14.06.05 19:06

    오ㅏ 근데 후배가 낸지 얼마 되지도 않은 곡을 리메이크하냐 ㅋㅋ

  • 14.06.05 19:07

    리메이크란 말 왜 안썼을까 첨부터 요조만 괜히 기분나쁜ㄷㅅ

  • 작성자 14.06.05 19:09

    소속사 보도자료 실수인듯해.. 팬들도 두고두고 까는 부분이야 그건

  • 14.06.05 19:23

    어쩐지 보도자료 보고 읭?하긴 했는데 이런 자세한 일은 몰랐어 마무리돼서 다행이다 소속사ㅡㅡ 짜증나네

  • 14.06.05 19:55

    여시땜에 오해 안 할수 있었다 고마웡
    이승철은 일이 이렇게 커졌는데도 오늘 음원 내면서 리메이크란 소린 쏙 빼고 기사냈더라 거기다 나온지 얼마 안 된 노래를 가지고 왜저래 진짜ㅡㅡ
    로엔은 첨에 보도자료 실수한거 팬들도 대처 잘 했고 가인 소속사가 다시 정정 트윗이랑 기사냈으니 이승철이랑 비교하긴 너무하다.이승철은 오피셜트윗이 루머랑 협박 시전했던데 소속사는 팬이 한거라 아무 정정도 못해준다하고 짜증만 내던데 어이 무

  • 14.06.05 19:57

    음....나도 ㄱㅆ여시처럼 이승철-김준수사건과는 차이가 있다고 봐 ㅋㅋ
    잘 봤어 여시!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4.06.05 20:39

    그건 박지헌이 사과했어 ~뮤지컬 노래 부르는 같은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했고~

  • 14.06.05 22:36

    하.... 분명 아까 전에 올려졌던 글에 댓글 달았던 여시들 분명 이거 읽지도않을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지금 심쿵임 ㅜㅜㅠㅠㅠㅠㅠㅠ

  • 14.06.06 23:34

    아 진짜 너희들은 포위됐다 보는데 어디서 익숙한 음악이 나오는데 알던 노래가 아니야 근데 똑같아.. 너무 기분 나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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