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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16:1
제자들이 세상에서 배제와 죽임을 당할 상황은 언제든 벌어질 수 있습니다. 박해자들은 스스로 합리화하며 집단을 핑게로 서슴없이 악행을 저지릅니다. 거짓과 두려움에 갇힌 세상의 어쩔 수 없는 속성입니다. 악한 세상에서 성령께서는 어떻게 당신의 백성을 보호하시는가? 공주야! 세상의 논리에서 하늘의 진리를 따르는 삶으로, 일상의 근심에서 주를 향한 헌신의 삶으로 나아가고 싶다. 역동적으로 복음사역에 동참하여 주를 따르고 싶다.
There can be any situation in which disciples will be excluded and killed in the world. The persecutors rationalize themselves and commit evil acts without hesitation by pinging the group. It is an inevitable attribute of a world trapped in lies and fear. How does the Holy Spirit protect your people in a wicked world? Princess! I want to move from the logic of the world to a life that follows the truth of heaven to a life of devotion to the Lord from everyday worries. I want to dynamically join the gospel service and follow the 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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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혜사 성령께서 우리를 도우셔서 마음의 바람에만 머물지 않고 이 복음의 삶을 살아낼 수 있게 하신다. 어떻게? 제자들이 출교를 당하고 심지어 죽임을 당할 수도 있다고 하신다. 그러면서도 근심하거나 두려워하지 말라고도 하신다. 이는 실족하지 말라는 말과 같다. 그 고난과 죽음조차 패배가 아니라 승리이며 영광과 구원의 길임을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이 증명할 것이기 때문이다. 미리 말함으로써 그것이 현실화 되었을 때 제자들이 그 사건을 달리 해석할 근거를 주고 계신 것이다.
The Holy Spirit of Bohye Temple helps us so that we can live the life of this gospel instead of just staying in the wind of our hearts. How? It is said that the disciples may be taught and even killed. At the same time, they say not to be worried or afraid. This is like saying not to fall behind. This is because Jesus' cross and resurrection will prove that even the hardships and deaths are not defeat but triumphs and paths to glory and salvation. By saying in advance, the disciples are giving evidence to interpret the event differently when it becomes a re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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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은 출교와 죽음이라는 말에 앞으로 예수님과 자신들에게 닥칠 일이 무엇일지 대충 감을 잡은 듯하다. 하지만 그것이 예수님 이 말씀하신 데까지 나아가지 못 한다. 그래서 자신들의 예측이 맞을까 두려워 질문하지도 못했고, 근심하지 말라고 하셨는데도 근심이 가득했다.참된 앎이 없는 곳에 늘 두려움이 있고, 질문이 사라진다. 수많은 우리의 기대가 깨지고 난 후에 참된 소망이 깃들 것이다. 성령께서 오셔서 새로 창조할 백성들을 통해 성령은 세상의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책망하실 것이다.
The disciples seem to have a rough idea of what will happen to Jesus and themselves in the future when they hear the words of school and death. However, it does not go as far as Jesus said. I was worried even though I was told not to worry and couldn't ask questions because I was afraid that their predictions would be correct. Where there is no true knowledge, there is always fear, and the questions disappear. True hopes will rise after many of our expectations have been broken. The Holy Spirit will condemn the world's sins, righteousness, and judgment through the people who will come and create new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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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믿지 않는 것이 얼마나 큰 잘못인지를 알게 할 것이고, 자신들만의 의의 기준으로 예수를 죽이고 그것으로 예수와의 관계가 끝난 것 때문에 책망할 것이고, 예수의 십자가와 부활이 세상의 임금에 대한 심판이 될 것이기에 또한 성령은 세상을 책망할 것이다. 하나님을 떠나 세상을 호령하는 자들이 지금 성령에 의해 책망 받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심판 주는 세상이 아니라 성령이시다. 성령은 성도들을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이다.
The Holy Spirit will also blame the world for killing Jesus by their own standards of significance and ending his relationship with him, as well as for Jesus' crucifixion and resurrection to be the judgment of the world's king. Those who command the world, regardless of God, must now be reprimanded by the Holy Spirit. The judgment is not the world, but the Holy Spirit. The Holy Spirit will lead the saints to the middle of the 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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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스스로 말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하셨으니, 그 말씀을 조명하는 성령 역시 하나님께서 해주신 말씀을 전할 것이다. 그것은 또한 예수께서 하신 말씀과 같다. 따라서 성령의 역사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의 영광이 모두 나타난다.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을 향한 영광이 없는 성령의 활동은 인정할 수 없다. 성령께서 오시는 것이 우리의 신앙과 삶에 어떤 유익을 주는가? 성도들의 핍박을 미리 말씀 하신 이유는 무엇인가? 성령님은 악한 세상에서 당신의 백성을 어떻게 보호하시는가?
Since Jesus said the word given by God without speaking himself, the Holy Spirit, which illuminates the word, will also deliver the word from God. It is also the same as what Jesus said. Therefore, where there is a history of the Holy Spirit, both the glory of God and the glory of Jesus appear. Without God's word and glory toward God, the activity of the Holy Spirit is unacceptable. How does the coming of the Holy Spirit benefit our faith and life? Why did you tell us in advance about the persecution of the saints? How does the Holy Spirit protect your people in the evil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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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의 근심에 대하여 묻는 주님의 질문의도가 무엇인가?
아버지와 나를 알지 못했다는 말의 뜻이 무엇인가?
주님의 승천과 성령의 관계는 무엇인가? 성령의 사역은 무엇인가?
What is the intention of the Lord's question about the concerns of his disciples?
What do you mean by saying you didn't know your father and me?
What i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Lord's ascension and the Holy Spirit? What is the ministry of the Holy Spi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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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핍박(1-4)
a.제자들을 향한 세상의 핍박 고지:1-2
b.제자들을 향한 세상의 핍박 이유:3
c.제자들을 향한 핍박 고지 이유:4
보혜사 성령의 세상 책망(5-12)
a.예수님의 떠남에 대한 제자들의 근심:5-6
b.예수님의 보혜사 성령 파송 약속:7
c.세상에 대한 보혜사 성령의 사역:8-12
보혜사 성령의 인도(13-15)
a.지리에게로 인도하시는 성령:13
b.예수님의 영광을 나타내시는 성령:14
c.예수님의 것을 나타내시는 성령: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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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1a)
이것을(1b)
너희에게 이름은(1c)
너희로(1d)
실족치 않게 하려 함이니(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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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너희를(2a)
출회할 뿐 아니라(2b)
때가 이르면(2c)
무릇 너희를(2d)
죽이는 자가(2e)
생각하기를(2f)
이것이(2g)
하나님을 섬기는(2h)
예라 하리라(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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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3a)
이런 일을 할 것은(3b)
아버지와 나를(3c)
알지 못함이라(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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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너희에게(4a)
이 말을 이른 것은(4b)
너희로 그 때를 당하면(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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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에게(4d)
이 말 한 것을(4e)
기억나게 하려 함이요(4f)
처음부터 이 말을(4g)
하지 아니한 것은(4h)
내가 너희와(4i)
함께 있었음이니라(4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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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5a)
나를 보내신(5b)
이에게로 가는데(5c)
너희 중에서(5d)
나더러 어디로 가느냐?(5e)
묻는 자가 없고(5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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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어 내가(6a)
이 말을 하므로(6b)
너희 마음에(6c)
근심이 가득하였도다(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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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하나 내가(7a)
너희에게(7b)
실상을 말하노니(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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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떠나가는 것이(7d)
너희에게 유익이라(7e)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7f)
보혜사가 너희에게로(7g)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7h)
가면(7i)
내가 그를(7j)
너희에게로 보내리니(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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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와서(8a)
죄에 대하여(8b)
의에 대하여(8c)
심판에 대하여(8d)
세상을 책망하시리라(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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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에 대하여라. 함은(9a)
저희가 나를(9b)
믿지 아니함이요(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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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에 대하여라. 함은(10a)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10b)
너희가 다시 나를(10c)
보지 못함이요(1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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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에 대하여라. 함은(11a)
이 세상 임금이(11b)
심판을 받았음이니라(1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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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직도(12a)
너희에게(12b)
이를 것이 많으나(12c)
지금은 너희가(12d)
감당치 못하리라(1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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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하나(13a)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13b)
그가 너희를(13c)
모든 진리 가운데로(13d)
인도하시리니(13e)
그가(13f)
자의로 말하지 않고(13g)
오직 듣는 것을(13h)
말하시며(13i)
장래 일을(13j)
너희에게 알리시리라(1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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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14a)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14b)
내 것을 가지고(14c)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1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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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15a)
다 내 것이라(15b)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15c)
그가 내 것을 가지고(15d)
너희에게(15e)
알리리라 하였노라(15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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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족하지 않게 하려는 예수님_
Jesus to keep you from losing your footing
묻지 못하고 근심하는 제자들_
the unquestionable disciples
진리 가운데로 인도할 성령_
the Holy Spirit to lead us to the middle of 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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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보내신 성령님을 찬양합니다. 내가 성령과 의논하지 않고 일하다가 낭패를 당하고 세상에 밟혔음을 고백합니다. 내 안에 사는 이가 그리스도이심을 믿사오니 나를 진리로 인도하셔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계속해서 부활과 성령의 관계를 가르쳐 주옵소서.
Praise be to the Holy Spirit sent by the Lord. I confess that I was frustrated and stepped on by the world while working without discussing with the Holy Spirit. I believe that the man who lives in me is Christ, so guide me to the truth so that I may live according to God's will. Continue to teach me the relationship between resurrection and the Holy Spirit.
2026.3.24.tue.Clay
신학 비평//
1) “실족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 예고된 고난의 신학
요16:1에서 예수는 먼저 고난의 사실을 말합니다. 이것은 위로가 아니라 해석의 틀을 주는 말씀입니다. 고난 자체는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고난의 의미는 바뀔 수 있습니다. a. 세상: “배제 = 실패” b. 예수: “배제 = 정체성의 드러남” 따라서 성령의 보호는 고난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고난을 해석하게 하는 것입니다. 박해의 이유는 단순한 악의가 아닙니다. “알지 못함”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정보 부족이 아니라 존재론적 단절입니다. a. 하나님을 모름 = 존재의 근원을 모름 b. 존재의 근원을 모름 = 왜곡된 정의 생성 그래서 사람은 악을 선이라 믿으며 폭력을 정당화합니다. “죽이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라 여기는 이유입니다.
2) 승천 — 부재가 아닌 방식의 전환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이 말은 신앙의 가장 큰 역설입니다. 왜 떠남이 유익한가? 예수의 임재는 두 단계로 나뉩니다. 1. 육체적 임재 (제한된 공간) 2. 성령적 임재 (무제한적 내재) 승천은 사라짐이 아니라 <임재 방식의 확장>입니다. 한 사람과 함께 있던 하나님이 이제는 모든 사람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으로 전환됩니다. 하이데거적으로 말하면 a. 예수와 함께 있던 존재 → “외부의 진리” b. 성령 안에 사는 존재 → “내면화된 진리”
3) 성령 — 보호의 방식 (외적 보호가 아닌 내적 전환)
성령은 우리를 어떻게 보호하시는가? 놀랍게도 성령은 상황을 바꾸지 않습니다. 박해는 계속됨/배제는 계속됨/죽음의 위협도 존재함 그러나 바뀌는 것은 이것입니다: 그 상황을 살아내는 존재의 방식입니다. 성령의 보호 3가지는 a. 죄에 대하여... “믿지 않음”을 드러냄 /세상은 자신을 의롭다 여김 /성령은 그 근본을 폭로함 b. 의에 대하여...“예수의 의”를 드러냄 /십자가는 패배가 아니라 의의 완성 /보이지 않는 예수를 성령이 보이게 함 c. 심판에 대하여...“이미 끝난 싸움”을 알림/세상 권세는 이미 심판받음/현재의 고난은 최종 상태가 아님 결론적으로 성령의 보호는 두려움의 근거를 해체하는 것입니다.
4) 제자들의 근심 — 질문하지 못하는 존재
예수는 묻습니다. “왜 묻지 않느냐?” 이것은 정보의 문제가 아닙니다. 존재의 위축 상태입니다. 두려움이 크면 질문이 사라지고 질문이 사라지면 진리가 막힙ㅂ니다. 성령은 이 상태를 깨뜨립니다. 성령은 다시 묻게 하시는 분입니다.
5) 성령 — 진리 안으로 “인도”하시는 존재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여기서 핵심은 “가르침”이 아니라 "인도"입니다. (가르침 = 정보 전달 인도 = 존재 이동) 성령은 우리의 존재를 진리 안으로 옮기시는 분입니다. 본문은 삼위일체의 구조를 보여줍니다. a. 아버지 → 아들에게 모든 것 위임 b. 아들 → 성령을 통해 드러남 c. 성령 → 아들을 영화롭게 함 이 흐름의 핵심은 자기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존재로 성령은 자신을 말하지 않고 예수는 아버지를 드러냅니다. 이것이 신적 존재 방식입니다(자기 비움 → 타자의 영광).
6) 승천과 성령 — 존재론적 결론
승천과 성령의 관계는 무엇인가? 승천은 외부 하나님에서 내부 하나님으로의 전환인데 성령은 그 전환을 현실로 만드는 존재입니다. 따라서 a. 승천 = 사건 b. 성령 = 지속
7) 실천적 신학 — 우리는 어떻게 보호받는가?
성령은 우리를 이렇게 보호하십니다: 1. 상황을 제거하지 않으심 2. 대신 두려움의 구조를 해체하심 3. 그리고 사랑과 진리로 존재를 재구성하심 그래서 성도는 죽임을 당할 수 있지만 무너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성령의 보호입니다. “성령과 의논하지 않고 일하다가 낭패를 당했다” 이것이 인간의 상태입니다. 이것이 성령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예수의 떠남은 상실이 아니라, 성령 안에서 모든 곳에 임재하는 시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