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새벽3시에 집을 나가 뱅기2번타고 7일 밤8시 아산집에 도착 함니다 짐정리후 수면제를 복용하고 잠을 청해도 종다리 쥐가 살살 나기도 함니다 밤새 뒤척 뒤척 날새기를 기다려서 차를 몰고 간곳이 삽교천 가는길 이순신 휴게소 언덕밑 양평해장국집으로 고고ㅡㅡㅡ고 콩나물 선지 타올고기 최고에 맛 11000원에 포만감을 느끼면서 배를채웠슴니다 사장님 내가 미국서 오자마자 왔다고 1000원 디스카운트 델타 ㅡ비행기 기내식은 입맛에 맛질않아서 못먹슴니다 대한항공 기내식이 최고이지만 항공료 차가 100만원차 델타 봄 가격 1150불 가을 가격 1400불 정도 됨니다
귀국을 쌍수를 들어 환영합니다. 저도 해장국을 즐겨 먹습니다. 저희 사는 동네에 해장국 잘하는 작은 가게가 있는데 식사 시간 때는 기본 한 시간을 웨이팅 해야 하기 때문에 손님이 뜸한 식간 시간을 일부러 선택해 한 그릇 맛보곤 합니다. 두 달 동안 꿈같은 고국생활이 하루하루 알차고 보람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양평 해장국을 드셨군요^^
먼길 여행에서 해장국은 최애음식 이죠
한국 오심을 축하드립니다 🎉
한국에 계시는동안 매일매일 즐겁고 행복하고 편안하게 지내시다 프로리다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드디어 먼길 무사히 오셨네요
때맞춰 잘오셨습니다
어제부터 확 풀려
이제 곧 꽃대궐 될것 같은데 많이 누리셔요
네 맞아요.
양평해장국 집이 전국 체인망으로 나홀로 식사도 가능하며 가성비도 좋습니다.
장수 덕유산쪽으로 오시면 연락 주세요.
식사 대접하겠습니다.
요즘은 어떤 음식도
만 원 미만이 없더군요.
고국에 오셔서 맛난 음식드셨으니
이제부터 행복한 시간들이 펼쳐지시겠지요.
꽃철에 잘 맞춰오셨네요.
오셨군요 반가워요~ 양평 해장국 맛이 여기까지 ㅎ 여독으로 곤하실테니 푹 쉬세요
수면 장애로 고생좀 함니다
귀국을 쌍수를 들어 환영합니다.
저도 해장국을 즐겨 먹습니다.
저희 사는 동네에 해장국 잘하는 작은 가게가 있는데
식사 시간 때는 기본 한 시간을 웨이팅 해야 하기 때문에
손님이 뜸한 식간 시간을 일부러 선택해 한 그릇 맛보곤 합니다.
두 달 동안 꿈같은 고국생활이 하루하루 알차고 보람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제 입맛에
너무 잘맞는 선지
해장국이죠
가셨던 양평 해장국 저도 갔었어요
거기서 만두도 먹고 포장도 했구요
이순신 휴게소지나서 영인산가느라
들렸지요 ㅎ
청주에서 평택갈때 국도로 자주 가는데
양평해장국 지나갑니다 ㅎ
늘
변함없는 맛이
좋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