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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속으로 - 탱고 -
 
 
 
카페 게시글
SoloTango 솔로땅고 후기 나의 첫 대회 출전기
연아(부에노130기) 추천 0 조회 1,387 24.11.20 21:03 댓글 5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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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4.11.22 01:02

    감사합니다. 단테님
    어쩌다보니 명절 한번 없는
    11월을 스펙터클하게 보내고있네요. 열정빼면 송장이라 그거 하나로 정신줄 붙잡고있습니다.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고
    동기로서 함께한 몇달간이 발표회로 뿌듯하게 느껴졌답니다.

    그날 진심 멋졌습니다!

    곧 또 뵈어요~

  • 24.11.22 07:51

    동기라는게 자랑스러워요ㅎ
    열심히 할때부터 알아봤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ㅎ

  • 작성자 24.11.22 09:37

    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쎈님

    저도 쎈님의 즐거운 탱고라이프 응원합니다.
    일롱가에서 자주 뵙겠습니다.^^

  • 24.11.22 19:40

    온몸의 에너지가 탱고로 스며든듯합니다~
    처음 밀롱가 안단테서의 파릇한 호기심탱고가 엇그제였던거 같은데...
    벌써 플로어를 장악해 버리시다니~~
    대단한 연아님의 탱고를 응원합니다^^

  • 작성자 24.11.22 21:39

    감사합니다. 장악이라니요. 아직 파릇파릇 새싹입니다요.
    햇병아리시절을 계속 맘껏 즐기고싶은데 세월이 너무 빨라 걱정이네요....
    프레디님의 멋진 탱고라이프도 응원합니다!

  • 24.12.08 17:59

    ㅊㅎㅊㅎ×10000000000

  • 작성자 24.12.13 12:44

    감사합니다. 쿤지님!
    대회참가와 수상이 탱고라이프를 지속할수 있을지 고민 한가득이던 저를 살렸네요...짠밥만큼 실력이 대단해진것도 아닌데말입니다. 일단 가는데까지 가보지요.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고 따듯한 연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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