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회원여러분, 훈련부장 전복현 입니다.
2년차, 훈련부장을 맡고 있습니다만, 올 해는 하는거 없이 거져 먹는 듯한 느낌입니다ㅎㅎㅎ
코로나19가 가져다 준 농땡이 선물이지만 아쉽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하고 암튼, 솔직히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럴 때, 한템포 쉬어가는 것도 본격적인 대회가 열리는 가을을 대비해 나쁠게 없다는
생각입니다. 모조록,기온은 점점 오르고 더워지는 계절에 각별히 개인건강 챙기시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준비했으면 합니다.
참고로 차기 훈련부를 이끌어 갈 신봉재 회원께서 지난 주, 임도훈련의 아쉬움이 커 6월에도 훈련계획을
잡아 달라는 개인적인 요청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개인적으로 훈련하고픈 장소가 있다면 추천해 주시고,
어떠한 내용도 좋으니 제안을 해 주신다면 훈련계획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진해임도나 김해 장애인복지회관에서 출발하는 천문대,소도마을 왕복코스는 이동시간의 불편함이 있지만,
훈련으로는 최적의 장소입니다.또한,구간별로 적절하고 난이도가 있는 오르막들이 있기에 파트렉 훈련으로도
아주 좋습니다.(진해임도 약20분, 김해천문대 이동시 약 30분 소요됨)
6월에도 1회 정도는 훈련대신 이벤트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오니, 회원 모두가 참여하고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내용들 있으시면 제안해 주실 것을 아울러 부탁 드립니다.
6/7(일) 훈련코스 B코스, 즐달코스 A코스 6/3(수) 수요달리기
6/14(일) 훈련코스 E코스, 즐달코스 A코스 6/10(수) 수요달리기
6/21(일) 훈련코스 진해임도, 즐달코스 약수터 6/17(수) 수요달리기
6/28(일) 이벤트 6/24(수) 수요달리기
해 뜨는 시간도 점점 빨라지고, 해 지는 시간 역시 길어지고 있습니다.
저녁시간에 운동하는 것도 좋지만, 이른 아침에 운동하는 것이 사견입니다만
훤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녁에 선약이 있다면 대신 아침 일찍 일어나 상쾌한 기분으로
동네 한바퀴 달리는 것을 추천해 봅니다.
6월,한 달도 장마회원님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 맞으시길 빌며, 개인의 건강은 물론,
내 사랑하는 가족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달린다는 마음을 갖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내가 달린 거리 만큼,나의 혈관은 더 깨끗해 지고,나의 혈액은 막힘없이 돌고 돌아
건강함을 유지시켜 준다는 생각이면 결코 달리기는 힘들어도 싫지는 않을것 입니다.
현대인에게 있어 가장 위험한 질병이 혈관질환이라고 합니다.
따라서,혈관청소에 가장 좋은 운동은 무엇일까요?
바로 달리기 입니다. 이러다 우리모두 백수를 누리는건 아닐지, 걱정입니다( 웃으세요 ㅠㅠㅠ)
첫댓글 부장나리!!! 코스 다 까뭇는데 밴드에 다시 함 올려주시와요~~
http://cafe.daum.net/jangyumarathon/U7F/802
감사합니다~ ㅎㅎ
차기훈련부 1순위면 닉네임부터 좀 바까야 될낀데.
제 개인적 생각은 매주 임도가면 좋것습니다~~ 상쾌한 공기와 꽃향기,산새소리
약수터에 션한 물까지 최고의 훈련코스입니다..
한표 던집니다~~~
훈 부장님 항상 고생많으십니다
건강달리기 최고 인거 같아요,
근데 100살은 너무 무서워요
101살 콜~~~~
6월달에도 즐겁게 달려 봅시다
6월엔 진해 임도 꼭 차암서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