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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³о 공지 알림실방 오늘(토요일)대학로에서 만나여(참석명단 137분)
스카렛 추천 0 조회 7,400 06.09.10 12:47 댓글 12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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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9.08 21:57

    어서오시와요 ^^ 반갑습니다 ㅎㅎㅎ어머나 울 친구도 목동사는디 목동이란 글만 봐도 반갑냉 ^^

  • 작성자 06.09.08 22:33

    와우~방가방가~^-^ ♥ 갑장님..오심을 환영합니다..오셔서 선연으로 우리 친구해여..에그..취해서리...ㅋㅋ

  • 06.09.09 06:00

    목동님 방가버예^^ 참말로 탁월한 선택 하셨어에-0-~` ㅎㅎ 그라모 쪼매~` 후에 정모 장소에서 뵙겄어예^^

  • 06.09.09 14:19

    오~~예.. 감사합니다^^ 좋은시간 되셔요^^*

  • 06.09.09 00:27

    저도 낼은 참석해볼랍니다,,,너무늦은 답글 아닌지 모르겠어요,,,

  • 06.09.09 00:44

    늦다뇨?...미소야님의 참석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그리고 설혹 꼬리글을 잡지 않았더라도 정모일에는 편지방의 회원이라면 누구라도...어느이라도 참여할수 있습니다...'너에게편지를' 을 클릭하는 순간부터 우린 한가족, 친구일테니까요!!

  • 작성자 06.09.09 01:29

    늦다니요? 꼬리 안다시고 오셔도 되오니 걱정마시어요..늦은밤 오신다는 그대의 꼬리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내일 아니..오늘 만나여..^^

  • 06.09.09 06:01

    미소야님 시간이 먼 상관 이겄어에? 요로코롬 참석 해 주신다카이 고맙기만 하그만예^^ ㅎㅎㅎ

  • 06.09.09 09:23

    미소야^^~님.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가을밤이 될것입니다. 오셔서 최고의 행복함을 가져보세요.

  • 06.09.09 14:18

    미소야님 감사합니다^^ 오셔서 미소 마니 나누어주셔요^^*

  • 06.09.09 00:51

    행복한 곶감님께서 내일 참석 하신다고 연락 왔습니다.

  • 작성자 06.09.09 01:30

    스테렉스님...멀리서 이케 성원해 주시고 협조해 주시니 넘 감사드립니다..운영자님으로서 너무나 열심해 해 주셔서 얼마나 제가 뿌듯한지여..^^

  • 06.09.09 06:01

    스테렉스님 참말로 고밉심니데이~` 끝까지 최선을 다 하시는 그 모습 존경 스러버예^^ ㅎㅎㅎ

  • 06.09.09 09:24

    곶감님. 가슴으로 반깁니다. 수많은 회원님들께서 귀하를 환영할것입니다. 오늘 저녁이 귀하에게 잊지 못할 추억의 밤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 06.09.09 14:17

    수고많으십니다^^ 스테렉스님..

  • 06.09.09 00:54

    네 ! 어디에다가 간다고 올리는지 몰라서 스테렉스님께 여쭙고 이제 신고 합니다.내일 고속타고 일찍 올라가겠습니다 많은님들 내일 뵐께요

  • 작성자 06.09.09 01:32

    아..곶감님..넘 올만이네여? 어이하여 그동안 흔적조차 없으셨나요? 닉이 길어서 준회원으로 강등까지 되셔서 올려 드렸으니..닉네임 한글 다섯자이내로 바꾸어 주시고 오늘 대학로에서 봐여..넘 올만이라 증말 방가..방가..^^

  • 06.09.09 06:02

    ㅎㅎㅎ~` 잘 하셨어예^^ 부디 조심해서 올라 오이소예^-^

  • 06.09.09 14:17

    조심해서 오시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06.09.09 11:57

    넵..그러지 않아도 무쟈게 궁금했던 님인데,,한양까지 오신다니 두팔벌려 환영합니다..블랙의미인님..넘넘 감사드립니다..얼릉와여..보고파여..^^

  • 06.09.09 12:42

    지도 우리 미인님 활짝 방겨드리꼐예^^ 고마버예. 부근님도 수고 만으셨어예~~~

  • 06.09.09 14:16

    블랙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미인들이 전국에서 오시네요..^^

  • 06.09.09 10:01

    올만임다.운영자 님들 ! 참말로 수고 많네요. 와 ~ 이렇게 큰 행사를... 앞으로도 울 동호회의 끝임없는 발전을 기원하고 또 기원... ^*^

  • 작성자 06.09.09 11:59

    이케 큰행사에 참석해 주시면 더할나위 없는 영광인데,,,바쁘신줄 알지만 잠시 오십시요..초야풍류님의 연배분들이 많이 나오십니다..늘처럼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 06.09.09 12:43

    풍류님 가까운데 계시니까 나중 시간 내셔서 꼭 함 참석해 보이소예^^ 조은 추억의 장이 될 꺼라예^-^

  • 06.09.09 14:16

    한번 시간내심 안되겠는지요..

  • 06.09.09 10:11

    항상 좋은 글들 마음에 담고 가는 공간입니다. 즐거운 정모를 위해 애쓰시는 운영자님들 감사합니다. 댓글조차 쑥스러워 남기지 못하지만 항상 즐겁게 찾는 곳이기도 하구여. 담에 용기 많이 내어 참석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즐겁고 행복한 정모가 되길~~

  • 작성자 06.09.09 12:02

    닉처럼 잔잔하게 힘을 주시는 멘트 주셧네요..그대같은 분들이 보이지 않은곳에서 많은 격려와 사랑해 주심에 다음에서 제일가는 편지방이 되었지 않나 싶습니다..용기내어 꼭 참석해 보소서..앞집,옆집,뒷집,,사는거이 거의 비슷비슷한것처럼,,그대와 나 서로 만나면 아름다운 인연으로 함께할것 같아요..이케 관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06.09.09 12:44

    정모 날 아침 숲속의 음이온을 듬뿍 전해주서서 고맙심니데이~~종모 떈 꼭 뵈입시더예^-^ 즐건주말 잘 보내시고예~~~

  • 06.09.09 14:14

    숲속의 향기를 나누어주심 좋으련만..^^ 다음에 또 시간이 되겠지요..관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06.09.09 10:11

    지가여 혼자가는게 넘 쑥스러워서 친구델고 가려구요...괘안은거죠...그럼 몇시간 후에 뵈여...........

  • 06.09.09 10:34

    친구분과 오신다는데 왜 쑥쓰러워요..자랑스럽게 보란듯이 발을 내디딥시요.

  • 작성자 06.09.09 12:04

    갑장님아..친구랑 어여 오소서..그 친구도 스카랑같이 친구하면 더 좋구염..한공간에서 함께 공유하고 공감하는데 넘 쑥스러워하지 마소서..아무려면 스카처럼 부끄러움 많을까나..이따가 봐여..공주님...ㅎㅎㅎ

  • 작성자 06.09.09 12:05

    력셔리김님도 꼭 나오소서..어떤분이신가 뵙고 싶어요..어케 그리 꼬리를 잘 다는지...부럽나이다..^^

  • 06.09.09 12:45

    ㅎㅎㅎ~` 하모예^^ 당근이지예^-^ 그럼 있다 뵈입시더예^^

  • 06.09.09 14:13

    친구분과 손잡고 오시어요..

  • 06.09.09 12:13

    ^^ 고운님들 즐거운 만남이 되시길 빕니다. 참석이 불가능해서요~!! 죄송~죄송~!

  • 작성자 06.09.09 12:22

    -ㅁ- -ㅠ- ㄱ--0- 늘 편지방의 시련속에서도 환한 웃음을 짓게 만들었던 님..그대의 요즘 편지방 부재로ㅠㅠ ~ ㅜㅜ ~ -_-

  • 06.09.09 12:46

    우째 이런일이~~ 윤님이 불참 하신다니 말이라예.-0- 에구! ㅠㅠ~~

  • 06.09.09 14:12

    넵~ 마음이라도 전해주시니 따스한 밤이 될겁니다^^ 감사합니다**

  • 06.09.09 12:29

    네..감사 감사 또 감사...이렇게들 반겨주시고해서 황구하옵고요...이따 뵙고 인사드릴께여....럭셔리김님도 이따뵙기를...

  • 작성자 06.09.09 12:48

    공주님....우리 친구해여..나이가 비슷....만나면..알았죠?^^ 지가 중증 공주병 환자라예..그래서 아들들이 맨날 놀려요..(울 엄마는 못말리는 환자라꼬..ㅋㅋ)

  • 06.09.09 14:12

    드~뎌 오늘입니다..^^ 오셔서 기쁜시간 되시어요^*^

  • 06.09.09 13:14

    요즘 너무바빠서 꼬리두 제대로 못잡았는데 간다고 약속은 했으니 다른약속 다접어두고 무조건 갑니데이 약속은 지켜야 겠기에 울님들 몇시간 후에뵈요

  • 06.09.09 14:16

    회장님 아랐서요^^ 이따 뵈입시더예^-^ ㅎㅎㅎ

  • 06.09.09 14:55

    저는 인천인데 가고 싶어요. 저 혼자라 용기가 안나네요. 밤 늦게 내려 오기도 어려울것 같고 망서리기만 한답니다. 아직도 결심을 못하네요.

  • 06.09.09 15:31

    인천이시면 1호선을 타고 귀가하시면 됩니다...10시쯤 자리에서 일어나시면 집까지 도착할수 있겠지요...만약 6시에 참석하신다고 해도 서너시간은 님들과 충분히 즐거운 담소를 나눌수 있을 것입니다...오소서...기둘릴께요...

  • 06.09.09 16:14

    참석은못하지만 멀리서나마 힘찬박수드립니다..

  • 06.09.09 17:02

    너에게 편지실 정모를 지심으로 축화 드립니다 ,꾸~벅 ~

  • 06.09.09 22:07

    친애하는 임과 님들 울밤을 넘 즐건 밤으로 만들고 있을 성님 아우님 누나 이쁜동상,,부럽네요~ 댐에는 꼭 가도록 하겠나이다&나쁜이미지는 버리고 죤 추억만 남기세요~ 너에게 핀지가 아름다운 밤이 되도록 사랑하드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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