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섬긴다는 확실한 증거
-A sure proof of serving God-
As each one has received a special gift, employ it in serving one another as good stewards of the manifold grace of God.(KJV)<1Peter4:10>
각 사람이 (특별한) 선물을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로서 서로 그 선물을 써서 섬기라.(킹제임스)<베도로전서4장10절>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나타나게 되는 몇 가지 특징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다른 사람을 섬기는 모습입니다. 위대한 사도 베드로가 기록한 말씀대로 누구에게나 주어진 특별한 선물(a special gift) 곧 능력이 있는데 그것을 사용하여 서로에게 봉사하라는 것이고, 이것이 선물(능력)을 받은 하나님의 선한 일꾼으로서 마땅한 일이면서도, 참된 신앙을 나타내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세계적으로 복음의 선한 영향력을 끼친 미국의 알리스테어 베그(Alistair Begg) 목사는 “서로를 섬기지 않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까지 말했더군요. 다시 말해 하나님의 본질이 사랑이기 때문에, 창조주를 믿고 섬기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서로를 섬기는 모습으로 드러날 수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선물로 받아 누리고 있는 것들은 참 많습니다. 재물이며 능력, 지식과 경험이 그렇고, 주어진 마음과 시간도 그렇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섬기는 영혼이라면, 받은 선물들을 예수님이 피 흘려 죽기까지 구원하기를 바라셨던 한 사람의 영혼을 위해서라도 어떻게든 사용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우러나게 됩니다.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는 구세주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함께 되새겨보았으면 합니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태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