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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8 함열 옛고가 "꽃마리댁" 힐링하다
자유인 조동화는 날이면 날마다 바쁘지 않은 날이 없소이다.
이대로 세월이 멈추어 있다면 희망사항이나 세월을 멈출방법이 없으니 인생 일장춘몽 한사코 세월을 강물처럼 흘러만 가는구나.
세월과 함께 현역을 은퇴하고 인생의 부귀영화가 꿈처럼 덧없이 흘러간 현실속에서 모두가 부질없다 하면서 하루 일과가 시작되었다.
10/18 삶의 여정에서 동갑네기 친구들 정귀열 신광순 이기태 박창해 최성림 조동화 육인회가 배산옛골가든에서 신광순 친구 초청으로 오리주물럭으로 점심을 하였다.
점심후 콧바람 쐐러 조동화 후배가 운영하는 함열성당 우측편에 있는 800평부지의 옛고가 대저택 꽃마리댁 찻집으로 이동하여 차를 먹으면서 대저택을 구경하였다.(⇒위치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함열읍 남당1길 21 함열성당 우회전)
함열 꽃마리댁 찻집은 장철수후배님(1963년생)이 철도공사를 퇴직후 넓은 집에서 전원생활을 할 요량으로 함열의 옛고가 800평의 대저택을 9년전에 매입하여 전원생활을 하던중 현대인들의 힐링공간을 착안하여 꽃마리댁 전통한옥카페를 개업하였답니다.
꽃마리댁 한옥 마당에는 꽃과 잔디 소품들이 어우러져 풍경이 아름다워 차를 마시면서 힐링하기에 안성 맞춤이었다.
현대인들은 머리속에 생각이 많고 마음이 복잡하면 몸과 마음이 지치게 되므로 복잡한 세파를 잊고 함열 꽃마리댁 찻집 아름다운 자태에 젖어 힐링(Healing)하니 몸과 마음이 가벼운 느낌이 들었지요.
(Healing)이란 몸과 마음을 치유한다는 의미로, 좀더 풀어서 살펴보자면 마음의 상처나 스트레스 등으로 손상된 심신을 온전한 상태로 회복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10/17 동훈아우와 나는 육회비빔밥으로 저녁을 하며 철도공사 옛 직원들 선후배님들의 소식을 나누며 옛정을 나누었다.
만나서 식사하는 것은 인간의 정을 돋우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기에 함께 음식을 나누며 정을 쌓고 관계를 돈독히 하는 거지.
가족도 친구도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며 음식의 맛과 분위기속에서 정을 돋구고 관계를 증진시키는 일은 한국인의 음식문화인거여.
동훈아우님은 1963년(63세) 함열에서 태어났으며, 철도공사에서 인연을 소중히 간직하며 끈끈한 정을 이어가도다.
조동화의 벗님들!
누죽걸산이란 말이 있다.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는 뜻의 줄임말"이다.
아일랜드의 극작가 버나드 쇼는 이런 명언을 했지요.
“부지런히 몸을 움직여 일에 열중하라. 이것이야말로 이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약보다도 강력한 효력을 지닌 영약인 것이다”
한국인 평균건강나이가 73.1이라고 하는데, 석양은 기울고 세월이 아까운 시간 건강이 최고 재산이여.
아무리 100세 시대라 한들 남은 인생 병으로 골골 거리지 않하려거든 건강관리 잘혀야지요.
세월이 덧없이 흘러가고, 되찾을 수 없는게 세월이니 시시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시지 말고 덧없고 부질없는 삶의 여로에서 좋은일 많이 많이 하시고 건강관리 잘 합시다.
우리세월에 건강을 잃어 천하가 주어진들 무엇 허겋는가요.
나름데로 건강비법이 있겠지만 건강을 위하여 운동으로 땀을 흘려 건강 합세다.
시간이 바쁜 친구들 즐겁고 행복한 시간됩시다.
황혼의 시간에 더욱 더 건강관리 잘하시고, 다음의 만남을 기약하며 가정의 평안과 행복이 깃들기를 염원하나이다.
감사합니다.
<친구들 나이먹지 마라고 했지.
세월을 붙잡지 못해 얼굴에는 계급장만 늘어만 가고 있구먼.
동갑나기 친구들! 광순친구 초청 덕분에 옛골 오리주물럭 맛이 좋아 다들 잘 먹었소이다.
창해친구는 善學堂(원룸)을 운영하며 방이 30여개로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싼 가격에 임대해 주는 사업을 하며, 봉고차 뒷간을 개조하여 침구류와 식사도구를 겸비하여 경치좋고 공기좋은 섬여행을 최소의 비용으로 장기간 여행하며 인생을 즐기며 사는 여행가로서 행복한 삶을 여행하시구려.
세월이 덧없이 흘러가고, 되찾을 수 없는게 세월이니 시시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시지 말고 덧없고 부질없는 삶의 여로에서 석양의 계절에 열심히 활동하여 건강관리 잘 하시고 집안에 행운의 여신이 깃들기를 소망하나이다.>
<여그가 장철수후배님이 5개월전에 개업한 “꽃마리댁” 카페 힐링공간이다.
숨막히는 도심 세멘 아파트공간을 떠나 함열의 한적한 시골의 꽃마리댁 카페를 찾아와 여유로운 대화를 나누고 시골풍경과 정취를 느끼며 편안한 충전의 시간이 되었기에 감개무량한 기분이었다.
마당과 고가 뒤편을 돌아보니 여러 시골 농기구와 각종소품을 장성껏 수집하여 진열 해 놓아 볼품이 있었다.
고가 앞마당에는 작두펌푸가 매우 인상적이었다.
전기가 없던 옛날 시골 우물에는 한때 작두펌푸가 많이 있었지.
마당의 작두펌푸는 장식용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에 아주 좋아 보였다.>
<이기태친구는 동갑내기 이리중학 나와같이 동창생인디 젊은시절 한국전력공사에 근무하며 함열지역관리소장으로 지역사회에 헌신하였다.
기태친구가 진열된 여러 소품이 좋아 보였는지 사진한번 남기세 하였는디 눈을 감고 있었구먼.>
<장철수후배님은 1963년생으로 나보다 13년 적은 나이로서 한국철도공사 두갈래 철길에서 동고동락하며 막역하게 지내었으며, 철도에 입문하여 철도기관사로 영광스러운 무사고 백만키로 금자탑은 달성하였다.
9년전 800여평의 함열 넓은 정원의 고가를 구입 각종소품을 수집하느라 고생 많이 했구먼.
철도공사를 정년 퇴직한 장철수후배님은 제2의 인생을 헤쳐 가면서 영광이 있기를 비나이다.
“꽃마리댁” 카페에는 도심의 복잡한 세파를 탈출, 조용히 사골풍경을 느끼며 힐링하고자 찾아오는 사람이 많으리라고 생각되는구먼.
철수아우와 꽃마리댁 명물 작두펌푸를 배경삼아 기념사진을 남기고 옛 생각에 젖어 보았소.
작두펌푸를 옛날 시골 사투리로 작두시암이라고 부른 기억이 떠오르네.
집안에 행운이 피어나기를 빌겠소.>
<철수아우는 여수에서 익산으로 장가들어 한평생 철도기관사로 청춘이 흘러갔네.
잔디 예쁘게 잘 가꾸며 현역을 은퇴하였으니 한적한 시골 "꽃마리댁"에서 행복을 꿈꾸며 즐거운 시간되야.
철수아우! "꽃마리댁"을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려거든 800평 대지를 고풍스럽게 그림처럼 멋지게 하면 되야.
철수아우의 꿈이 실현되기를........................ >
<세월의 여로에서 흘러가는 시간은 마라톤 경주하듯 2025년 10월을 달려가고 있구나.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조동화라는 생명체가 김제와룡땅에서 나도 모르게 이세상에 눈을 뜨고 나왔지
2억분의 일(정자 수)이라는 경쟁을 뚫고 탄생한 존재.
지구상에 탄생한 약 70억인구중에 하나인 나!
우연히 지구상에 태어났다가 먹고 자고 본능적인 욕구를 충족하고 세월이 지나면 늙어 흙에 묻히고 마는 그런 존재가 인간인가?
인생이란 무엇인가?
본능적인 욕구를 충족하고 세월이 지나면 흙으로 돌아가는 것이 삶의 전부일까?
나도 언젠가 이세상의 생명을 다하면 한줌의 흙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이세상에 한번 태어난 인생의 삶을 고귀하게 여행하려면 건강이 필수조건이여.
나의 삶의 여정!
인생은 거기서 거기드라......
이놈의 시간을 붙잡을수도 없고 세월따라 덧없이 나의 삶도 흘러간다.
인생사 세월을 어찌할고 나이 먹지 않했으면 좋으련만 천하장사도 흘러가는 세월을 막지 못했으니 마음 비우고 건강을 우선으로 흐르는 세월을 더디가게 하소서.
어떻게 사는삶이 잘사는 삶일까?
인생무상 화무십일홍 그려려니 긍정적으로 살면 되야.
덧없고 부질없는 삶의 여로에서 좋은일 많이 많이 하시고 그려려니 즐거운 시간 됩시다.
세월이 덧없이 흘러가고, 되찾을 수 없는게 세월이니 시시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순간순간을 후회 없이 잘 살아야 하지요.
인간의 삶이란 정답이 없는 것이 정답인 것 같다.
부질없는 인생,
기왕지사 이세상에 왔으니 즐겁고 행복을 꿈꾸며 그낭 저낭 살아야 하지요.
이리도 한세상 저리도 한세상 세월은 흘러갑니다.
정답없는 인생, 내가 하고자 하는것 하면서 행복 느끼며 살면 그것이 행복아닐까 생각해본다.
어느 목사님의 말처럼 범사에 감사하며, 그려려니 긍정적 삶으로 스트레스 받지않고 즐거운 인생 항해 해야지요.
스트레스가 뭐여.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으로
스트레스(stressor)는 인간의 마음의 평형상태를 위협하거나 깨려고 하는 모든 내적, 외적 자극을 말하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암 발생 위험이 높다고 하니 그려려니 긍정적 생각이 좋은거여.
스트레스 예방법은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는거지.
조동화의 스트레스 예방법은
1. 매일 감사 감사를 생활화한다.
2. 미워하지 말자
3.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4. 수시로 아름다운 경치를 구경하자
5. 화를 내지 말고, 마음을 곱게 쓰자.
6. 나만의 명상과 휴식시간을 갖자.
7. 그려려니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8. 지금컷 살아오며 만나고 싶은 사람들을 기억하며 추억을 찾자.
9. 두다리 만능자가용으로 걷는일 열심히 하여 천연보약으로 건강하자.>
<철수아우가 운영하는 “꽃마리댁” 전통카페에서 차를 마시고 800평 고가를 두루두루 둘러보고 귀로길에 철수아우가 환송하다.>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처럼
매일(每日)을 마치 그것이 네 최초(最初)의 날인
동시에 네 최후(最後)의 날인 것 같이 살아라.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하웁트만의 말입니다. 그는 1946년 사망했습니다.
그의 이 말은 참으로 힘찬 말입니다.
이렇게 말하기는 쉽지만 이렇게 살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매일 매일을 내 생의 최초의 날인 동시에 최후의
날처럼 산다는 것은 자기의 인생을 최고도의 성실과
정열과 감격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말할나위 없이 진지(眞摯)한 인생의 자세(姿勢)입니다.
오늘이 나의 인생의 최초의 날이라고 생각해 봅시다.
우리는 큰 희망과 많은 기대와 진지한 계획과 더할
수 없는 충실감 속에서 하루의 생활을 시작할 것입니다.
모든 것이 새롭고 모든 것이 중요한 의미를 가질 것입니다.
우리는 실수하지 않으려고 조심할것이요
잘해 보려고 애쓸 것입니다.
오늘이 나의 인생의 최후의 날이라고 생각합시다.
우리는 빈틈없는 마음과 절실한 감정과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나의 하루를 살 것입니다.
우리는 인생의 열애자(熱愛者)가 될 것입니다.
모든 일에서 깊은 의미를 찾고 일 분 일 초를
헛되이 낭비하지 않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기의 인생이 마치 영원히
계속할 것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오늘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오늘은 내 인생에서 처음이자 동시에 마지막인 날입니다.
절대로 두 번 있을 수 없는 오늘입니다.
내일은 내일이지 결코 오늘이 아닙니다.
내 인생의 최초의 날이자 최후의 날인 것처럼
성실과 정열을 다해서 살아야 합니다.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내 인생 남이 살아 줄 수는 없습니다.
-좋은 생각 중에서-
☞하웁트만 생애
게르하르트 요한 로베르트 하웁트만(독일어: Gerhart Johann Robert Hauptmann, 1862년 11월 15일 ~ 1946년 6월 6일)은 독일의 희곡 작가이다. 1912년에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그는 독일 자연주의 연극의 형성과 발전에 기여했다.
하웁트만의 결혼생활은 어려웠고 1904년 그는 아내와 이혼했다. 같은 해에 그는 이미 자신과의 사이에서 한 아들을 낳았던 여배우 마가렛 마슈찰크(Margarete Marschalk)와 결혼했다. 다음 해에 그의 두 번째 결혼생활은 끝나게 되는데, 왜냐하면 그가 17세의 오스트리아 여배우인 데다 오를로프를 좋아했기 때문이었다. 그는 그녀가 그의 연극인 《하넬레의 승천(昇天)》에서 연기할 때 그녀를 베를린에서 만났다. 오를로프는 하웁트만의 여러 작품에 영감을 불어넣은 인물이었고, 그는 후에 그녀를 그의 뮤즈로 언급했다.
하웁트만은 아그네텐도르프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83세의 나이로 1946년에 타계했다. 러시아 군정이 하웁트만의 작품에 경의를 표한다고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 폴란드 정부는 하웁트만의 친척들이 그를 아그네텐도르프에 묻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고, 그의 시신은 그가 죽은 지 한 달도 더 지난 후에야 독일로 옮겨졌다. 그는 그의 별장 근처에 묻혔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큰 슬픔이 거센 강물처럼 네 삶에 밀려와
마음의 평화를 산산조각 내고
가장 소중한 것들을 네 눈에서 영원히 앗아갈 때면
네 가슴에 대고 말하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끝없이 힘든 일들이
네 감사의 노래를 멈추게 하고
기도하기에도 너무 지칠 때면
이 진실의 말로 하여금 네 마음에서 슬픔을 사라지게 하고
힘겨운 하루의 무거운 짐을 벗어나게 하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행운이 네게 미소 짓고
하루하루가 환희와 기쁨으로 가득 차
근심 걱정 없는 날들이 스쳐갈 때면
세속의 기쁨에 젖어 안식하지 않도록
이 말을 깊이 생각하고 가슴에 품어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너의 진실한 노력이 명예와 영광 그리고 지상의 모든 귀한 것들을 네게 가져와 웃음을 선사할 때면 인생에서 가장 오래 지속된 일도, 가장 웅대한 일도 지상에서 잠깐 스쳐가는 한 순간에 불과함을 기억하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 랜터 월슨 스미스(Lanta Wilson Smith, 미국, 1856~1939)
☞조동화가 즐겨먹는 홍초이야기
홍초는 식초의 섭취를 보다 쉽고 맛있게 하도록 하는 과실초를 이용한 식초의 대체 식품으로서
홍초는 빨간색을 띠는 식초로, 주로 석류, 오미자, 자몽, 레드와인 등의 붉은색 과일과 곡물 발효 식초를 결합한 제품을 의미합니다.
홍초의 유기산 성분은 체내의 피로물질인 젖산 성분의 분해를 촉진시켜 피로회복에 효과적입니다. 그래서 과도한 음주, 스트레스, 만성피로 등으로 쉽게 피로를 느끼는 사람은 주기적으로 홍초를 섭취하면 원기를 회복하고, 피로, 무기력증, 권태감 등의 증상을 완화 시킬수 있습니다.
홍초의 식이섬유, 섬유질 성분은 체내의 노폐물 및 나쁜 콜레스테롤, 독성 물질 등을 체외로 배출시켜 주며, 장의 연동운동을 활발히 하여 변의 양을 늘려주며 변을 부드럽게 하여 숙변 해소 및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홍초 효능
1. 소화 개선 및 장 건강 증진
첫 번째 홍초 효능에는 소화 개선 및 장 건강 증진이 있습니다. 홍초에 포함된 유기산(초산, 구연산 등)은 소화를 돕고 장내 유익균을 증가시켜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위산 분비를 촉진하여 소화불량과 더부룩함을 완화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2. 체지방 감소 및 다이어트 효과
다른 홍초의 효능에는 체지방 감소 및 다이어트 효과가 있습니다. 홍초는 지방 분해를 촉진하는 초산(acetic acid)을 함유하고 있어 체지방 감소와 신진대사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홍초를 꾸준히 섭취하면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여 다이어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3. 혈압 조절 및 심혈관 건강 개선
홍초 효능에는 혈압 조절 및 심혈관 건강 개선이 있습니다. 홍초 속 폴리페놀과 항산화 성분은 혈관을 확장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고혈압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LDL(나쁜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도 있어 심혈관 질환 예방에 유리합니다.
4. 면역력 강화 및 피로 회복
또 다른 홍초 효능에는 면역력 강화 및 피로 회복이 있습니다. 홍초에 함유된 비타민C,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은 면역력을 강화하고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구연산이 피로 물질(젖산) 분해를 도와 피로 회복에도 효과적입니다.
5. 피부 미용 및 노화 방지
마지막 홍초 효능에는 피부 미용 및 노화 방지가 있습니다. 홍초 속 항산화 물질은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여 기미와 잡티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홍초 먹는 방법
홍초는 원액을 그대로 마시면 너무 강하기 때문에 물이나 다른 음료와 희석하여 섭취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으며, 대표적인 섭취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홍초 물로 마시기 (가장 기본적인 방법)
홍초 원액 1큰술(15-20ml) + 물 (200-250ml)를 섞어서 음료처럼 마시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꿀이나 레몬즙을 추가하면 더욱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2. 탄산수와 섞어 에이드로 즐기기
홍초 원액 20ml + 탄산수 200ml를 섞으면 상큼한 홍초 에이드가 됩니다.
얼음을 넣으면 더욱 청량감 있는 음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3. 우유와 함께 마시기 (요거트 느낌)
홍초 원액 15ml + 우유 200ml를 섞으면 요거트 같은 맛이 나면서 부드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위장이 약한 경우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4.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
올리브 오일, 레몬즙, 꿀과 함께 섞어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하면 감칠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5. 소스나 요리에 활용
홍초를 고기나 생선 요리에 곁들이면 잡내를 줄이고 감칠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특히, 돼지고기 요리에 잘 어울립니다.
▷홍초의 부작용
홍초는 식초와 마찬가지로 강한 산성 물질이므로 신맛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공복에 섭취 시에 위산의 과다 분비로 속 쓰림이 있을수 있다.
홍초의 주요 부작용은 과도한 산성 섭취로 인한 속 쓰림, 위염 등 위장 질환이며, 강한 산성 때문에 치아 법랑질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공복에 섭취하거나 위장 건강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섭취를 피하고, 적정량을 섭취해야 하며, 치아 손상을 줄이기 위해 우유 등에 희석해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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