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제1호
남사예담촌, 상사마을에 있는 니사재는
밀양 박씨 규정공파 송월당파 재실이다.
(송월당 박호원 대사헌, 호조판서 역임. 임꺽정 토벌)
배롱나무는 수령 200년이 훨씬 넘었다
성웅 이순신 장군께서 백의 종군 길에 합천 초계에 있던
권율장군의 휘하에 들어가기 위해 음력 6월 1일 니사재에 들려
유숙을 하셨다. 이날 밤 비가 많이 내려 나라를 걱정하면서 시를 지었다고 전해진다
첫댓글 왜 하필 이 더운 한여름에 피어날까?태양을 피해 가는 이 때 태양을 종면으로 받아 피어내는,벌초대가 되어서 조상의 묘를 쉬 찾을 수 있게 피어나 묘똥나무라,야물고 단단해서 도장으로 사용하는 도장나무라,백일동안이나 피어있어 벡일홍이라,그 말을 유음화히여 배롱나무라 불렷으니 ..
첫댓글 왜 하필 이 더운 한여름에 피어날까?
태양을 피해 가는 이 때 태양을 종면으로 받아 피어내는,
벌초대가 되어서 조상의 묘를 쉬 찾을 수 있게 피어나 묘똥나무라,
야물고 단단해서 도장으로 사용하는 도장나무라,
백일동안이나 피어있어 벡일홍이라,
그 말을 유음화히여 배롱나무라 불렷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