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 애기소에 석창포가 피었습니다. 장산의 자생야생화 유전자원을 보호해야 하겠습니다. 한달정도 일찍 피었다.
창포 보다는 잎이 1/2정도로 좁고 가늘며, 꽃피는 시기도 다르며, 일반적으로 4월에 핀다. 애기소에는 작년 동해로 금년에는 꽃을 피우지 못했다. 자생에 성공하였음 자축한다. 아무튼 장산계곡이 자생의 회복력 갖추어졌음 증명되었다. 붓꽃들도 자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곧 산개구리에 이어 참개구리와 청개구리의 산란도 이어질 것이다. 여름하천 장산계곡에 청정함이 살아나 참 좋다.
첫댓글 석창포 장산의 여러곳으로 터전이 옮겨졌습니다. 꽃이 화려하지않아 모르는 사람이 많아 안타깝습니다.
준천하천변에 야생화 화단 만들었으면 좋겠다.
석장포 꽃의 자태가 소박하지만 우아합니다.장산의 생태가 우리생활과 밀접한곳에서 여러가지 형태로 이로움을 주고 있으니 우리가 더 소중함을 표현하며 살아야겠네요.
장산습지에는 천남생과 창포와 석창포 그리고 붓꽃과의 노랑, 보라 그외 산붓꽃이 5~6월에 장관을 이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