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비전컨설팅 수시 세부 전형 형태 살펴보기
3편-논술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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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논술전형의 실질 형태소 알아보기
논술전형은 대학별 고사의 전형적인 모집 수단으로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2,599명을
선발하며 전체 모집 인원의 4.55%를 차지한다.
2. 아래 표는 논술전형에 지원하는 수험생이 알아야 하는 핵심 내용 정리입니다.
3. 2026학년도 수시 논술전형을 시행하는 대학은 44개 대학으로 전년도의 42개 대학에서 강남대학과 국민대학이 추가되었다.
4. 수시 논술 시행 대학의 지역 분포를 보면 대부분 수도권인 서울과 경기 인천 지역에 분포한다.
그 외 지역으로는 강원도의 연세대(미래)와 충청권의 고려대(세종), 홍익대(세종), 단국대(천안), 한국 기술교대 그리고 대구의 경북대학과 부산의 부산대학이 유일하다.
5. 논술전형에서 기존의 틀과 달라지고 있는 평가요소는 논술 100 형태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논술전형에서 학생부의 실질 반영비율이 낮아 논술 문항 풀이 과정에서 내신성적의 부족분을 부분 점수로 만회 가능하고 내신성적 상위자의 지원 자체가 낮기 때문에 굳이 학생부의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 추세다.
6. 44개 대학 중 수시 논술전형에서 수능 최저기준을 두지 않는 대학은 인문(17) 자연(19) 대학이다.
가톨릭대, 강남대, 경기대, 광운대, 단국대, 상명대, 서경대, 서울여대, 수원대, 신한대, 아주대, 연세대, 을지대, 인하대 한국 공학대, 한국기술교대, 한신대이며 자연계열은 여기에 서울과기대, 서울시립대 추가된다.
7. 논술전형에서의 지원 여부 첫 번째 고려 사항은 논술 문제 해결능력이 자신에게는 있는가?의 물음에서 시작해야 한다. 수험생들을 많이 지켜본 결과(관찰자의 입장)로는 적어도 인문계열 논술 중 언어논술의 문제해결능력을 스스로 평가해야 한다면 국어영역 비문학(독서)의 고3 기준 17문항 중에 적어도 12개 이상은 해결하고 있어야만 경쟁력에서 밀리지 않을 것이며 자연계열 논술 중 수리논술의 문제 해결 능력 평가 자료는 수리영역 문제 중 고 1.2.3학년 모두 주관식 9개 문항 중 6개 이상을 풀 수 있는 능력이라면 논술고사장 에 가도 될 것입니다.
8. 논술전형에서 두 번째 고려 사항은 수능최저학력기준 충족 여부다. 올해 수능일인 11월 13일 저녁 8시 이후 가채점을 통해 적어도 금요일 오전에는 그 주의 토요일부터 진행되는 논술고사장에 갈 수 있는지 없는지 바로 결정 된다. 수능 최저 부족이라면 논술 준비과정 뛰어난 해결 능력은 무용지물이다. 수능만이 살 길이다.
9. 논술전형에서 학생부의 성적은 합격과 불합격을 가르는 측도는 아니다. 대부분의 논술전형 응시자의 등급은 3~4등급에 공간이 가장 많다. 내신이 부족하거나 논술 준비가 부족하여 불합격되는 것이 아니고 수능최저학력기준 충족 여부가 논술전형에서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10. 수능 최저를 맞추는 것 그리고 논술의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 국어 수학의 세부 영역에 속해 있다고 본다면 다가오는 모의고사와 수능에서 지금과는 다른 각오로 모의고사에 임하여 수능 최저충족과 논술준비를 동시에 병행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