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념(無念)◇
내가 없으면 세상도 없습니다. 자신을 사랑하며
살라 했습니다.
내가 아프면 다 필요 없습니다. 자신을 챙기면서 사세요.
내가 불행하면 인생도 없습니다. 자신의 행복을 찾으세요.
봄이면 꽃이 피고
새가 지저귀고...!!!
녹음이 짙은 여름도,
붉고 노랗게 물든 단풍
그리고 떨어지는 낙엽,
곧 이어 눈덮힌 산하,
이 모든 우주 삼라만상이
오직 나를 위해 존재합니다.
이렇게 고귀한 당신은 우주 삼라만상의 주인공이며
세상의 모든 것이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들입니다.
오늘 이런 당신은 행복해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되세요.
옮긴 글
■ 잠이 부족하면 생기는 질환 6가지
평균 성인의 적정 수면량은 6-8시간 이라고 하는데요.
○ 당뇨병
잠을 잘 자지 못하고 부족하게 되면 잘잔 사람에 비해 무려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3-4배가 올라가게 됩니다. 인슐린과 레틴에 분비가 떨어지면서 당뇨병을 유발 합니다.
○ 심장질환
하루 평균 6시간 이상 숙면을 취하지 않으면 심장질환이 발생할 확률이 40-50%가 더 높습니다. 특히 수면 무호흡증 증상이 있다면 확률이 더 높아지는데요. 심장에 스트레스를 주게 되어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등의 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뇌졸증
수면이 부족하게 되고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상황이 되면 스트레스성 호르몬인 코티슬이 분비가 되는데요. 이는 뇌졸증의 위험도를 더욱 높이고 혈압을 높이게 됩니다. 그렇다고 너무 많이 자도 뇌졸증이 생길 수가 있는데요. 적당한 시간은 6-8시간 사이라고 합니다.
○ 치매
잠을 못 자게 되면 기억력이 감퇴가 됩니다. 뇌세포를 죽지 않게 도와주는 것이 멜라토닌 인데요. 수면부족으로 멜라토닌이 줄어 들게 되면서 치매가 오는 것입니다.
○ 골다공증
수면이 골다공증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골밀도를 낮추고 뼈의 기능을 약화시켜서 골절이 쉽게 될 수 있습니다.
○ 암 발생
우리 신체에는 자율 신경인 교감신경과 부교감 신경이 있는데요. 이게 조화를 이뤄야 건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면이 부족하게 되면 교감신경이 더 발달 하게 되어 자율신경실조증이 될 수가 있으므로 이는 암의 발생률을 더 높이고 노화를 촉진 시킬 수
있습니다.
저녁의 음악편지
(2026.06.16.화.)
새로운 시작은 마음을 다시 붙드는 데서 시작됩니다.
게으름과 흐트러짐을 경계하고,
순수하고 물들지 않은 마음으로 항상 부지런히 수행하고 절제로 하루를 채우면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사는데 아무지장 없어...시인가수 서현 정경숙
https://www.youtube.com/watch?v=enj5_JDt_F0
말이 노화 촉진
세월이 흘러 친구들을 만나면 아프다는 말을 많이한다.
"무릎이, 허리가..."
"갈수록 기력이 떨어진다."
"나이는 못 속여"
"해마다 달마다 날마다 달라져."
"살고 싶은 생각이 없다." 등.
그러나 전문의들은 무심코라도 그런 체념조의 의기소침한 말을 하는 것 자체가 몸에 몹시 해롭다고 엄중하게 경고한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말한 그대로 몸 상태가 변해간다는 것이다.
진정이 아니면서도
말을 불쑥 내 뱉으면 어느새 그 말이 머리 속에 입력된다.
뇌는 '몸주인'이 그만 살고 싶어한다는 사인을 온몸의 세포에 전달하고, 실제로 그 준비 단계로 들어간다는 것이다.
답은 간단하다.
의식적으로라도
"나는 건강하다." "즐겁다."
"나는 아직 젊다."는 긍정적인 말을 하는 버릇을 익히면 된다.
[사람은 말하는 버릇으로 노화한다.]를 쓴 일본의 사토 토미오 의학박사는 좋다고 말하는 버릇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뇌와 의식 속에 입력되어 모든게 잘 돌아가게 하는 "행복의 공식"으로 바뀐다고 했다.
'젊게, 활기차게, 기분 좋게' 말하는 버릇이 뇌나 의식 상태를 플러스로 바꾼다.
그러면 뇌가 젊음을 유지하도록 자동적으로 움직여 저절로 젊게, 신나게 하는 행동을 하게된다.
노화 시계를 멈추게 하고 성장 호르몬인 사이토카인을 분비시켜 젊게, 활기차게 말하는 버릇으로 만들어간다. 그 선순환이 바로 '행복의 공식'이라는 것이다.
안티에이징(노화방지) 에는 두 가지 잘못된 상식이 통용되고 있는데 그 하나는 나이가 들면 체력, 기력, 기억력, 면역력, 집중력이 떨어진다 생각하는 것, 나이 먹는 것이 곧 노화라는 상식이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누구나 평등하게 예외 없이 노화해야 하는데, 적절한 운동과 영양 보충을 하면 60대에도 40대의 지력과 체력을 유지할 수 있고, 80세에도 50세의 정신과 육체를 지속할 수 있다는 실례가 먾다.
다른 하나는 나이들면
뇌 세포가 줄어들어 기억력 판단력이 떨어진다고 믿는 상식이다.
인간의 뇌세포는 25, 26세를 피크로 그 후에 점점 줄어든다는 것이 고전적 뇌 과학의 사고였다
하지만, 뇌 과학의 진보에 의해 해마(海馬)라는 부위의 뇌 세포만 유일하게 나이가 들어도 세포가 분열되 늘어나는것이 밝혀졌다. '기억의 뇌'라고 불리는 해마는 외부의 정보 수집을 정리 하는 기관이다.
평소 말하는 버릇을 고쳐 '행복의 공식'을 실천한다면 10살, 20살 젊어지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
사토 토미오 박사 자신이 30년 이상 실천한 결과 80세를 넘긴 현재에도 체력은 50대 뇌는 해마다 더 좋아져 50세 때보다 고도의 판단과 스피디한 사고를 하게 되었다는 것을 실감한다.
[면역력을 높이는 '말의 법칙']을 쓴 구도오 기요도시 박사는 "아무렇지도 않게 던지는 말이 병을 만들기도 하고, 병을 낫게도 한다. 자기 몸속의 세포들은 자신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그러한 세포들의 모습을 느끼게 된다면, 그것이 건강으로 가는 이유가 된다."고 말한다.
병은 말 버릇으로 고쳐진다. 무심코 하는말로 자기 의식이 바뀐다. 그 의식에 따라 행동과 습관이 바뀌어 간다.
"젊음이 넘치는 말, 그런 말을 하는 버릇을 몸에 익히면 젊음을 부르는 뇌 호르몬이 분비되고 젊음을 지키는 생화학적 반응을 유발한다."고 한다.
늙은이 같은 말을 연발하면 늙어가는 뇌 호르몬이 분비되어 노화를 촉진한다.
- 흰물결 신문 중에서
□이렇게 살아가게 하소서~^
남자는 마음으로 늙고~
여자는얼굴로 늙는다고 하지만~
나이가 들면 들수록 꽃같은
인품의 향기를지니고 넉넉한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늙어 가더라도 지난 세월에 너무 애착하지 말고~
언제나 청춘의 봄날로 의욕이
솟아 활기가 넘치는 인생을 젊게 살아가게 하소서~
우러난 욕심 모두 몰아내고
언제나 스스로 평온한 마음
지니며 지난 세월을 모두
즐겁게 안아 자기 인생을 사랑하며 살게 하소서~
지나간 과거는 모두 아름답게
여기고 앞으로 오는 미래의
시간표 마다 아름다운 행복의 꿈을 그려 놓고~
매일 동그라미 치며 사는 삶
으로 인생의 즐거움이 넘치게 하소서~
아침마다 거울을 보면 한 줄씩 그어지는 주름살 나이가 들어
인생의 경륜으로 남을 때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살아 가며 마음 의 부자로 여기며 살게 하소서~
자신이 살아 오면서 남긴징표
를 고이 접어 감사한 마음을
안고 나머지 삶도 더 아름다운 마음 지니며 큰기쁨으로 살아
가게 하소서~
인생이란 결국 혼자서 가는 길
살아온 날들이 너무 많아 더
오랜 경륜이 쌓인 그무게~
노여워도 노여움 없이 무조건 마음으로 모두 나누어 주어
아무 것도 마음에 지닌것 없이
자연스런 마음으로 다시 돌아가~
백조가 너무나도 평온하게
노니는 이 세상에서 가장 푸르고 잔잔한 마음의 호수
하나 가슴에 만들어 놓고~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에서
우러난 근심 없는 시간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그게 인생의 가장 큰 행복
이게 하소서!!!~~~^^^♡
♧카친한테 받은글공유♧
ℒℴνℰ*࿐⚪꙰🎋˚ྀ
💞 참, 잘사는 사람
누가 봐도 "저 사람은 참 잘 산다."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삶의 태도와 마음의 방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잘 산다는 건 화려하게 사는게 아니라, 단단하고 품격있게 사는 일입니다.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균형을 지키는 사람, 그가 진짜 잘 사는 사람입니다.
🔹️첫째, 하루를 의미 있게 보냅니다.
잘 사는 사람은 하루를 흘려 보내지 않습니다.
잠깐의 산책, 따뜻한 차 한 잔, 짧은 독서 같은 사소한 일에도 의미를 담습니다.
하루의 질이 곧 인생의 질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인간관계를 필요 이상으로 붙잡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잘 보이려 하지 않고, 억지 관계를 유지하지 않습니다.
진심이 통하지 않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보내고, 마음이 편한 관계에 집중합니다.
관계를 양이 아니라 깊이로 관리하는 사람이 인생을 단단하게 만듭니다.
🔹️셋째, 남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에게 집중합니다.
잘 사는 사람은 남의 삶을
부러워하기보다, 자신의 속도와 방향을 믿습니다.
비교는 불행의 시작이고, 감사는 행복의 근원입니다.
자신에게 집중할 줄 아는 사람은 이미 삶의 주인입니다.
🔹️넷째, 감정을 다스릴줄 압니다.
화가 나도 함부로 말하지 않고, 불안해도 조급해하지 않습니다.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은 주변을 편하게 만들고, 스스로도 평온합니다.
마음이 단단한 사람이야말로 품격 있는 인생을 삽니다.
잘 산다는 건 남보다 가진 게 더 많은 것이 아니라, 마음이 더 평온한 것입니다.
세상과 경쟁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걷는 사람, 흔들림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이야말로 진짜 인생의 부자입니다.
인생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절대로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남의 말을 좋게 하면 행복하고, 나쁘게 하면 불행합니다.
언제나 존경하고 사랑하는 소중한 고운님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세상 안팎이 시끄러워도 그저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KZntBo5MrWg?si=FKO2HXsQvVbuh4Ud
첫댓글 보문산인님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잘읽었습니다
인천송도님 의
(가슴아프게 )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시간 보내셔요
https://youtu.be/KZntBo5MrWg?si=Dovv7BgEsLsRDP36
인천갈매기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수없이 행복한
수요일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보문산인님
나
자신을 사랑하며 살자
자신을 챙기면서 살자
자신의 행복을 찿자
당신은 행복해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잠
잠이 부족하면 생기는 질환
당뇨병
심장질환
뇌졸증
치매
골다공증
암발생
말
나는 건강하다
즐겁다
나는 젊다
긍정적인 말을 하는 버릇을 익히면 된다
늙은이 같은 말을 연발하면 늙어가는 뇌 호르몬이 분비되어 노화를 촉진한다
참
누가봐도 저사람은 참잘산다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삶의 태도와 마음의 방향이 다르기 때문 입니다
1 하루를 의미 있게
2 인간관계를 필요이상 붙잡지 않습니다
3 자신에게 집중 합니다
4 감정을 다스릴줄 압니다
가슴 아프게
인천 송도님 부부애를 자랑하며 가슴 아프게
노래 동영상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늘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
무더위에
시원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감사합니다
나 자신을 사랑하며
살자~
오늘도 수고하세용 ~^~
시원한
수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이사장님!
무더위에
시원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한이수님!
그늘로만
다니세유~^^
감사합니다!
세월이 흘러 친구들을 만나면 아프다는 말을 많이한다.
"무릎이, 허리가..."
"갈수록 기력이 떨어진다."
"나이는 못 속여"
"해마다 달마다 날마다 달라져."
"살고 싶은 생각이 없다." 등.
그러나 전문의들은 무심코라도 그런 체념조의 의기소침한 말을 하는 것 자체가 몸에 몹시 해롭다고 엄중하게 경고한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말한 그대로 몸 상태가 변해간다는 것이다.
안아파요
어제부터 걷기연습 하는데
안아파요
찢어지게 아픈데
병원가는길에
빠른
쾌유를 빕니다.
보문산인님
오늘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