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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16:25
주님은 가시고 제자들은 세상에 남겨질 것입니다. 그렇지만 홀로 남겨지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늘 아들곁에 계셨듯이, 성령께서 함께하실 것입니다. 주께서 아버지로부터 세상을 이기는 힘을 공급받았듯이, 제자들도 능력을 받을 것입니다. 세상을 이기도록 주신 것은 무엇인가? 성령의 역할은 외부에서 보던 예수를, 이제는 내 안에서 경험하는 것과 더 이상 중개적 의존이 아니라 은혜의 보좌 앞에 직접 나아가는 것입니다.
The Lord will go and the disciples will be left in the world. But not left alone, but the Holy Spirit will be with you, just as the father has always been by your son. Just as the Lord has been given the power to defeat the world by his father, his disciples will be able to receive power. What has been given to win the world? The role of the Holy Spirit is to move directly before the throne of grace, rather than to experience Jesus from the outside and now to experience in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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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야!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영화처럼 제자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깨닫고 믿는다. 제자들을 향한 예수님의 섬김과 수고가 결코 헛되지 않았다. 열매가 더딘 뜻하여도 사역현장을 고수하며 묵묵히 걸어갈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인가? 정직한 수고를 헛되지 않게 하실 분이 계시기 때문이다. 보혜사 성령이 오셔서 지금 하시는 예수님 말씀의 뜻과 구약에서 약속하신 것이 어떻게 성취되었는지를 알려주실 것이니 더는 비유로 설명할 필요가 없을 만큼 잘 이해할 것이다.
Princess! Like a movie with a happy ending, the disciples realize and believe Jesus' teaching. Jesus' service and hard work toward his disciples was never in vain. Even if the fruit is slow, what is the secret to sticking to the ministry and walking silently? Because there is someone who will not make honest efforts in vain. The Holy Spirit of Bohye will come and tell you the meaning of Jesus' words and how the promises made in the Old Testament have been achieved, so you will understand it well enough to no longer need to explain it with metap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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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는 계시가 성취되고 드러난 시대를 살고 있다. 깨달을 수 있고 더 깊이 주님과 교제할 수 있는 시대다. 성령의 조명하시는 은총을 구하자. 말씀을 통해 주님을 더 깊이 알고자 하는 강력한 소원을 아뢰자. 십자가와 부활의 가장 큰 혜택은 기도다. 직접 기도할 수 있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게 되었다. 1년에 한 번이 아니라 날마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구하고자 아버지께 담대히 나아갈 수 있다.
Today we are living in an era in which revelations have been achieved and revealed. It is an era in which we can realize and socialize with the Lord in more depth. Let's seek the grace of the Holy Spirit's illumination. Let's grant a strong wish to know the Lord deeper through the words. The greatest benefit of the cross and resurrection is prayer. I can pray directly and in the name of Jesus Christ. I can boldly go forward to my father to seek the grace of helping him occasionally, not once a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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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 대신 빌어주지 않아도 예수님을 사랑하는 백성들을 아버지 하나님께서 친히 사랑하여 그 기도를 들어주실 것이다. 예수님은 이제 예수님을 미워하는 세상은 물론이고 예수님을 오해하는 제자들로부터도 외면당한 채 혼자 있는 시간을 맞으실 것이다. 하지만 실은 혼자가 아니요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과 함께 계실 것이다. 이 사실을 제자들이 알 때 예수님이 돌아가셔도 평안을 누릴 수 있게 된다. 그 죽음의 순간에도 하나님은 같이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Father God will listen to the prayer by loving the people who love Jesus personally without wishing him instead. Jesus will now face a time when he is alone, being turned away from the world that hates Jesus as well as from disciples who misunderstand him. But in fact, you are not alone. God's father will be with Jesus. When the disciples know this, Jesus will be able to enjoy peace even when he dies. Because even in the moment of death, God will be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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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보다 먼저 예수께서 환난을 당하실 것이다. 예수님은 물론이고 우리도 환난을 당하겠지만 주님은 우리에게 담대하라고 하신다. 예수께서 이미 세상을 이기셨기 때문이다. 이는 앞으로 일어날 승리가 아니다. 이미 승리의 여정은 시작된 것이다. 아직 십자가에 달리지도 않았는데 이미 승리가 선언된 것은 이례적이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이미 시작되었다고 밖에는 할 말이 없다. 나는 누구에게 위로를 청 할 것인가? 예수님과 함께 보내는 마지막 시간에 제자들은 무엇을 깨닫고 믿게 되었는가?
Jesus will be troubled before his disciples. Not only Jesus but we will be troubled, but the Lord asks us to be bold. Because Jesus has already won the world. This is not a victory that will happen. The journey of victory has already begun. It is unusual that victory has already been declared even though it has not yet been on the cross. There is nothing else to say but that the cross of Jesus has already begun. Who will I ask for comfort? What did the disciples realize and believe in in the last hour of spending with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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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사랑의 관계 속에서 기도하기(25-27)
a.하나님에 대한 더 분명한 계시:25
b.하나님과 더 친밀한 관계에서 기도하기:26-27
예수님의 여정에 대한 분명한 언급과 제자들의 이해(28-30)
a.예수님의 여정에 대한 분명한 언급:28
b.제자들의 이해:29-30
예수님이 세상을 이기심(31-32)
a.하나님과 함께 가시는 예수님:31-32
b.제자들에게 평안을 주시는 예수님: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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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25a)
비사로 너희에게(25b)
일렀거니와(25c)
때가 이르면(25d)
다시 비사로(25e)
너희에게(25f)
이르지 않고(25g)
아버지에 대한 것을(25h)
밝히 이르리라(25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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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에(26a)
너희가 내 이름으로(26b)
구할 것이요(26c)
내가 너희를 위하여(26d)
아버지께 구하겠다. 하는(26e)
말이 아니니(2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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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너희가(27a)
나를 사랑하고(2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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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를(27c)
하나님께 로서 온줄(27d)
믿은 고로(27e)
아버지께서(27f)
친히 너희를(27g)
사랑하심이니라(27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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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28a)
아버지께로 나와서(28b)
세상에 왔고(28c)
다시 세상을 떠나(28d)
아버지께로(28e)
가노라 하시니(28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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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이 말하되(29a)
지금은(29b)
밝히 말씀하시고(29c)
아무 비사도(29d)
하지 아니하시니(2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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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금에야(30a)
주께서(30b)
모든 것을 아시고(30c)
또 사람의 물음을(30d)
기다리시지 않는 줄(30e)
아나이다(30f)
이로써 하나님께로서(30g)
나오심을(30h)
우리가 믿나이다(3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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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대답하시되(31a)
이제는(31b)
너희가 믿느냐(3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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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너희(32a)
가 다 각각 제 곳으로(32b)
흩어지고(32c)
나를 혼자 둘 때가(32d)
오나니 벌써 왔도다(32e)
그러나 내가(32f)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32g)
아버지께서(32h)
나와 함께(32i)
계시느니라(32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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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33a)
너희에게 이름은(33b)
너희로 내 안에서(33c)
평안을 누리게(33d)
하려함이라(33e)
세상에서는 너희가(33f)
환난을 당하나(33g)
담대 하라(33h)
내가 세상을(33i)
이기었노라 하시니라(33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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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히 이르리라_I will tell you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리라_You will save me in my name
아버지께서 나와 같이 계시느니라_My father is wit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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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일 뿐 아니라 앞으로 하실 일도 밝히 알게 된다는’ 말은 주님께서 성령으로 오시면 구속의 신비가 밝혀질 뿐 만 아니라 나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어 부활의 파워풀한 삶을 살게 하실 것을 알고 믿는 것이나이다. 세상을 이기신 주님, 부활 후에 더 온전히 믿고 예수님의 승리와 평안에 동참하게 하옵소서.
The word "to reveal not only what happened before but also what to do in the future" is to know and believe that when the Lord comes to the Holy Spirit, the mystery of restraint will not only be revealed, but that he will lead me to the middle of the truth and lead me to a powerful life of resurrection. Lord, who has won the world, believe more fully after the resurrection and join in Jesus' victory and peace.
2026.3.26.thu.Clay
신학 비평//
요한복음 16:25에서 예수님은 선언하십니다. “이것을 비사로 말하였거니와 때가 이르면 밝히 이르리라” 여기서 중요한 것은 '말의 방식’의 변화가 아니라 <존재 인식의 전환>입니다. 이전: 비유(감추어진 진리) 이후: 밝힘(드러난 진리) 이 전환의 중심에는 <성령>이 있습니다. 성령은 단순히 정보를 추가하는 분이 아니라 이해의 차원을 바꾸는 분입니다. 외부에서 듣던 말씀 →내부에서 깨닫는 진리 즉, 신앙은 지식의 축적이 아니라 <존재의 조명>입니다.
1) 세상을 이기는 힘: ‘외적 능력’이 아니라 ‘내적 연합’
예수님은 마지막에 이렇게 선언하십니다.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이 승리는 아직 십자가 이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선언됩니다. 왜인가? 그 승리는 상황의 승리가 아니라 <관계의 승리>이기 때문입니다. 핵심 구절은 이것입니다.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예수님의 승리의 본질은 아버지와의 끊어지지 않는< 연합>입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도 동일한 구조가 주어집니다. 예수 ↔ 아버지 제자 ↔ 성령 따라서 세상을 이기는 힘 = 하나님과의 연합입니다.
2) 기도의 혁명: 중개에서 직접으로
본문의 급진적인 변화는 기도에 있습니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구하겠다 하는 말이 아니니 아버지께서 친히 너희를 사랑하심이라” 이것은 놀라운 선언입니다. 이전: 중개자 중심 (제사장, 성전) 이후: 직접 관계 (아버지와 자녀) 십자가와 부활의 가장 큰 열매는<기도의 개방>입니다. (1년에 한 번 → 매일 특정 장소 → 어디서나 특정 사람 → 모든 성도) “날마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구한다” 이것이 바로 <부활 이후의 삶의 양식>입니다.
3) 제자들의 착각과 예수님의 통찰
제자들은 말합니다. “이제는 우리가 믿나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반문하십니다. “이제는 믿느냐?” 이 짧은 문장 안에 긴장이 있습니다. a. 제자들의 믿음 → 이해의 착각 b. 예수님의 시선 → 아직 미완성 곧이어 드러나는 현실 “너희가 다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신학적 통찰은 "인간의 믿음은 상황 앞에서 쉽게 무너진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혼자가 아니다. 아버지가 함께 계신다” 진짜 신앙은 나의 믿음의 강도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함께하심에 있다는 선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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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두 문장을 동시에 말씀하십니다. “세상에서는 환난을 당하나” “내 안에서는 평안을 누리라” 이것은 단순한 대비가 아니라 두 세계의 공존입니다. 환난-평안, 분열-연합, 두려움-담대함 신자는 환난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환난 속에서도 평안을 누리는 존재입니다.
4) 세상을 이기도록 주신 것은 무엇인가?
1. 성령의 내주-외부의 예수를 내부의 임재로 바꿈
2. 직접 기도의 길-하나님과의 거리 제거
3. 연합에서 오는 평안-상황을 넘어서는 존재적 안정
5) 사역의 열매가 더딜 때 버틸 수 있는 비결은?
“아버지께서 친히 사랑하심이라” 결과가 아니라 관계가 보장입니다 그래서 사역은 성과 중심이 아니라 동행 중심입니다 승리는 사건이 아니라 상태입니다. 예수님의 선언을 다시 보십시오.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이것은 미래형이 아닙니다. 이미 시작된 승리입니다. a. 십자가 전 → 이미 승리 b. 환난 속 → 이미 평안 왜냐하면 승리는 결과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연합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이기는 힘은 능력이 아니라, 아버지와 끊어지지 않는 연합에서 오는 평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