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수상 방에서 콩꽃님과 미지님께서 조촐하게
석촌님 희수연과 산문집 꽃눈 뜨자 눈꽃 내려 출판 기념회을 열엇다.
아름다운 5060 다른방 회원님들도 참석하여 축하해 주셔서
석촌님 희수연과 산문집 기념회가 더욱 빛나는 자리였다.
이 모두가 그동안 석촌님이 카페에서 덕을 베푸신 답례라고 생각합니다.
석촌님께서 준비해 오신 꽃눈 뜨자 눈꽃 내려 내려 내려 산문집을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께 친필 싸인을 하여 선물로 나누어 주셨으며
회원분들이 성심 성의껏 준비 해온 선물을 석촌님께 전달하고
축하 케이크 커팅과 축하 노래로 희수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인성 지성 감성을 모두 갖춘 훌륭하신 석촌님의
삶에는 꾸밈이 있어야 한다는 주제로 강연을 하시며
사람은 어울려 함께 아름다운 삶을 꾸며야 행복 하다는
삶은 서로 꾸미며 살아야 한다는 말씀에 큰 공감을 얻었습니다.
소박하지만 정갈하게 차려진 음식을 먹어며
서로 존중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참석하신 회원님들의 절제된 언어와 행동으로
조용하고 편안하게 서로 안부와 덕담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콩꽃님과 미지님의 수필방의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애써 오신
모습이 고스란이 묻어나는 모임 이었습니다.
우리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시각적 아름다움으로 느끼지만
석촌님의 희수연에 참석한 분들이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보면서 세상 살아가는 아름다움을 느겼습니다.
사람 관계에서 마음을 나누며 정을 나누며 삶을 아름다움으로 꾸미면
더불어 사는 세상은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석촌님의 희수연과 산문집 꽃눈 뜨자 눈꽃 내려 출판 기념회에
참석하신 회원 한분 한분 인사도 나누지 못하고
정담도 나누지 못했지만 마음과 눈빛으로 교감할수 있었습니다.
콩꽃님 미지님 석촌님 희수연 축하 모임 준비와 원할한 진행에
정말 애써시고 수고 많았습니다.
첫댓글 바쁘게 사는 현대인들..
토담집님도 일상에 중요한 일들이 많으실텐데
귀한 시간 할애하여 먼길 와주시니..감사합니다!
카페의 인연 이지만 게시글을 보며
댓글로 공감하며 만나 뵙고 싶었지만
거리 때문에 상면이 늦었습니다.
처음 만나서 많은 이야기 나누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인생이라는것 이렇게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가을이 오면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평소 석촌님의 글을 읽어며
석촌님은 인성 지성 감성은 갖추신 휼륭하신 분인줄
글에서 느끼고 있었습니다.
만나 뵙고 졸은 말씀 듣고 가슴에 새겨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닉에서 오는 느낌이
친환경 자연을 담은 '토담집'이었습니다.
그간 길지 않았지만
토담집님은 글자 그대로 순수
그 자체임을 알았습니다.
낙동강변 남지에 카페가 있다는 것,
자연 속에서 채소 가꾸며
이웃과 함께 하는 것,
남은 정년을 앞두고
노년을 설계한다는 것,
우리들이 꿈꾸는 로망 아니겠습니까?
그럼에도
석촌님의 희수연을 축하하기 위해
그 먼 곳 마다않고 오신
토담집이란 닉이 더 멋있어 보입니다.
귀촌하면 손수 황토방은 지어보려합니다.
이치에 맞게 경우 바르고 살아가려하지만
순수하지는 않는습니다.
순수하게 봐 주시니 감사합니다.
노후는 귀촌하여 자연을 벗삼아
동물과 교감하며 마음 길 가는데로
유유자적 살아가려 합니다.
콩꽃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좋은 회원님들과 께한 시간
한분 한분 인사도 나누지 못했고
정다운 이야기는 나누지 못했지만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린하님
초면이라 인사도 대화도 나눠보지 못했지만
지적 이미지에 고상한 인품을 엿볼수 있었고
함께한 시간동안 행복했습니다.
저의 글은 수필방에 게시할 글이 못되지만
반촌의 하루 일상과 가치관과 생각을 씁니다.
모든것 좋게 봐 주시니 감사합니다.
토담집님,어려운
발걸음 여러모로
감사했습니다.
지금 여기는 부산
언니네랍니다.
여기서 창원이
거리상으로 삼십여분
거리라네요.
오랜만에 많이 웃고
힐링하는 시간 입니다.
여자들 셋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는데..네명이면
어찌 될까요..^^
늘,즐겁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부산과 창원은 근교 도시로 가까운 지역입니다.
언니들과 함께 수다떨며 여행하는 시간
삶의 충전이고 힐링의 시간 맞습니다.
어니들과 수다
접시가 깨진들 즐겁고 행복하다면
어느 가수의 노래 말처럼 접시를 깨세요.
서울은 언제쯤 올라가시나요?
언니들과 함께하는 시간동안 핼복하세요.^^
서로가 서로에게 언어로 표출 안했지만
마음과 눈빛으로 교감할수 있었다에 공감 합니다
멀리서 참석 하였던 그 열정에 감사 했었고 반가웠습니다 ^^
말보다 아음과 눈빛으로 교감 할수 있다면
더 아름답고 진실하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