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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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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3월 11일 화요일 출석부 ㅡ재개된 자매의 여행
늘 평화 추천 3 조회 399 25.03.11 02:48 댓글 6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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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3.11 21:13

    ㅎㅎ언니가 60대 중반으로 보이면
    제 친구처럼 이겠네요
    평온한 저녁되세요

  • 25.03.11 14:56

    두분 보기 좋으세요.

    전 아침 운동하면서
    마지막에 플랭크 3분
    하는데 할때마다
    힘들어요.

    버티면서 이게 내가 살아
    있는 증거다 ~~
    생각하고 끝까지
    버텨요.
    건강은 어느 순간
    무너지는것 같아요.

    다시 건강해지셨서
    여행도 가시고 정말
    다행입니다.^^

  • 작성자 25.03.11 21:16

    강의하고 손주봐주고
    운동하고 이제 귀가했어요 ㅎ

    스쿼트와 걷기와 밧줄당기기 등
    가벼운 근육운동과 유산소위주로 한답니다
    의새삼이 운동해서 땀이 나면 안된다고 해서
    오전과 저녁 조금씩만 한답니다
    전화위복으로 삼고 건강관리 잘 하고
    이제 나를 이해 신경을 좀 쓰려구요 ㅎ

    파란여우님
    늘 활기차게 즐겁게 춤도 추시고
    다정한 아내와 엄마 할머니 노릇 참 잘하시는듯요

  • 25.03.11 16:45

    언니분하고 참 많이 닮으셨네요
    두분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행복한 여행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

  • 작성자 25.03.11 21:17

    그산님
    고맙습니다
    늘 평강하시길요

  • 25.03.11 18:42

    우애가 돈독한 자매ᆢ 늘평화님
    넘 보기좋아요
    고운모습 닮으셨어예
    서로 챙겨주고 보듬어주고
    친구같은 두분
    즐거운여행하시고
    오래오래 건강하십시오

  • 작성자 25.03.11 21:18

    둥근해님 고맙습니다
    언니는 하얗고 저는 까무잡잡
    언니는 육식위주 저는 채식위주
    언니는 다형질 저는 내성적
    모든 게 다른 자매인데
    나이들면서 닮아지는 듯하네요 ㅎ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요

  • 25.03.11 20:13

    두분이 나이 차이 나지만
    안경쓰고 헤어스타일도 비슷하고.
    마치 쌍둥이처럼 보입니다.
    참 곱게곱게 나이 드셨네요.
    아프지 마시구요~~

  • 작성자 25.03.11 21:20

    성격과 식성, 피부색, 키, 가치관, 종교 ,정치색
    그리고 체질 등등 모든게 정반대인
    언니인데 나이들면서
    서로 경청하며 맞춰주면서 지내다보니
    편한 자매사이가 되었네요 ㅎ
    현정님
    오늘도 수고 많이 하셨지요?
    늘 활기차고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요

  • 25.03.11 21:04

    늘평화 님
    언니와 분위기가 비슷하시네요
    넘 좋아보이세요

    호주 에서 나오실때마다 반겨주는 여동생이 있으니 얼마나 행복하실까요..?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셨네요
    아무쪼록 건강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 작성자 25.03.11 21:22

    언니가 호주가기전 마지막 만나는 사람도 저이고
    언니가 호주에서 귀국할때 처음 만나는 사람도
    저이지요
    제 근처에 이사와서 사는 언니가
    고맙기 그지 없답니다
    리즈향님
    오늘도 수고 많으셨지요? ㅎ
    평온한 저녁되시구요

    목욕탕 이야기 쓸려니 막상 낯뜨거운 표현이
    나올 수 있어 그건 나중에 나중에...

  • 25.03.11 22:04

    연달아 이어지는 병치레를 읽을 때는 가슴이 조마조마했다가 고난의 세월을 잘 살아낸 두 자매의 인생길이 잔잔해져서 안도합니다.

    역경을 견딘 사람일수록 후반전에 더 빛이 난다지요.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게 하는 평화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곱게 나이 드신 멋진 자매님의 인생 후반전을 응원합니다.

  • 작성자 25.03.12 21:17

    후반전에 빛난다에 위로와 희망을 느낍니다. 건강이 후반전에는 무탈하리라고
    믿고 싶거든요 ~^^
    운동시간과 시력관리로 컴과 스마트글쓰기를 대폭 줄이고
    원고지에 펜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답니다. 잔잔히 동심으로 가라앉는 느낌이 참 좋답니다 ㅎ 늘 평강하시길요 ~^^

  • 25.03.11 22:47

    하느님께서 돌보아 주셨습니다 너무 기쁩니다
    두 분 자매분 이제 같이 사세요 보기 좋아요
    언제 여행까지 잘 하셨습니다
    조심조심 몸 챙기면서 일 하셔요
    평화님 건강 찾으셔서 반갑습니다 ~ 출석합니다

  • 작성자 25.03.12 21:19

    아주 드문 예후라고 의사샘이~~정말로 하늘이 은혜를 내려주셨나봐요
    자주나는 새가 그물에 걸린다고 이제는 조심조심
    상대에 무조건 맞추는것도 삼가고 제 심신의 평안과 영육간 건강에 힘쓰려구요
    운선님도
    영육간 늘 평강하시길요 ~^^♡

  • 25.03.12 07:19

    일뜽만 하던 제가
    지각 출석 하네요.

    다시 재개된 여행이
    얼마나 감사한지
    삶의
    큰 위기를 겪어본 사람만이 감사할 수 있겠지요.

    똑 닮은 우아한 분위기의 두 분
    사진 보기 좋습니다.

  • 작성자 25.03.12 21:22

    자식들에게도 별별일이 생기고
    나에게도 시련이 생기고~

    어차피 인생이란
    오락가락 희비쌍곡선이니
    잘 버티면
    또 기쁜 소식들이 줄줄이 페이지님께도 저에게도
    오리라 믿어요
    함께 힘내어 봅시다요~^^♡

  • 25.03.14 18:56

    다시 일상을 회복하시고
    더욱 밝고
    소중한 삶을 사신다니
    너무도 감사합니다

    불굴의 철의여인
    모든 역경 이겨내시고
    인생 후반전이 ~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피붙이 언니하고의
    자매간의 우애가 숭고하기까지 합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

  • 작성자 25.03.15 10:44

    한동안 안보이시더니
    어디 갔다 오셨어요?
    사람마다 그림자는 누구나 있는데 제가 유독~유난떤게 아닌지 싶기도 해요 ㅎ
    이제
    주말수업은 폐강하고 대신 푹 잤지요. 건강식 챙겨먹고
    이제 공기좋은 곳 운동가려구요
    서초님도 아프지 마시고
    하시고 싶은거 다 하시고
    늘 건강 행복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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