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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관을 꿈꾸는 친구들
 
 
 
카페 게시글
외시관련 고민상담실 FTA 정책국장이라는 분 바보아닙니까?
익명 추천 0 조회 362 08.05.16 00:58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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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익명
    08.05.16 01:27

    첫댓글 미국 상원의원(정확히 직책이 기억안남)중 하나와 인터뷰내용의 뉴스가 생각나네요. 페루 콜롬비아 등 남미나라들과 비준이 끝난후 우리나라 차례라고..올해FTA가능성은 없을뿐더러 게다가 비관적이라고 했던 말. 지금 경제문제를 정에 밀어붙이려고 하다니, 이러니 맨날 뒷통수맞고 우리만 손해보는 기분.

  • 익명
    08.05.16 02:54

    이 게시판에 쓸 내용은 아닌것 같군요.

  • 익명
    08.05.16 10:34

    무슨의미인지?

  • 익명
    08.05.16 10:20

    남녀 결혼 얘기에 허탈했던 사람이 비단 저 뿐은 아니었군요. 요즘 보면 어느 나라를 대표하는지 모를만큼 상대국을 상대국보다 더 잘 이해하고 대변해주는 분들이 많으신 듯...

  • 익명
    08.05.16 10:37

    행시카페에 글 쓰신 분인가 봐요. 이부분은 왜 지우셨나요 맘에 드는데.... --------------------------------------------- 분명 저 분은.. 1. 바보이거나 2. 미국 국내정치에 대해 관심이 없었거나 3. 소녀적 감성을 여전히 지니고, 그 감성으로 국제관계를 바라보고 있거나 이 셋중에 하나일겁니다. -> 전 3번에 걸겠어요 ㅋ

  • 익명
    08.05.16 16:56

    뜬금없지만, 나이브하다는 의도는 알겠지만 전 왜 님의 '소녀적 감성'이란 말에 태클걸고 싶은걸까효.

  • 익명
    08.05.17 18:09

    그때 그 소녀에게 당한 상처가 아직도 남아있는 거야..ㅋㅋ

  • 익명
    08.05.21 08:49

    그 분이 남자라면 '소년적 감성'이 더 적합하겠군요

  • 익명
    08.05.23 00:08

    두번째 댓글은 '자유 주제 토론방'에 쓰면 좋겠다는 뜻인 것 같습니다.

  • 익명
    08.05.27 09:51

    ㅋㅋ 저도 그 때 그 방송 보면서 외시생으로서 많이 부끄러웠는데, 저만 그런건 아니였나 보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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