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강(Rhone River)은 스위스의 중남부 론 빙하 (Rhone Glacier)에서 발원하여 깊은 Rhone계곡을따라 흐르다가 제네바 앞의 레만호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다가 국경을 넘어 프랑스의 리용에서 손강과 합류한 다음 마르세이유 서쪽에서 지중해로 흘러드는 800km가 넘는 긴 강이다.
Quelle는 독일어로 발원지 라는 뜻
위 : Rhone Glacier, 빙하 바로 아래까지 접근이 가능하다 (입장료 있음)
빙하가 녹은물이 잠시 조그만호수에서 쉬었다가 론 계곡으로 곤두박질을 한다음 긴 여정을 시작한다.
첫댓글 와~~
설산이 보이는 높은 고도의 이곳이 800km의 긴 강의 발원지라니 놀랍기만합니다
장관을 이루고 있는 멋진 곳 즐감합니다
대단하군요
론강의 발원지는 알프스의 빙허에서 시적하여 지중해로 흘러가는 강이네요
론 빙하
국경을 넘어 흐르는 물.
막힘없는 강물
설산아래 흐르는 긴 강이 장관입니다..^^*
와~~~
거대하네요
물이 흐르는듯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