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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Trumpet
Herb Alpert & The Tijuana brass 'Bert Kaempfert'와 'Nini Rosso'의 뒤를 잇는 트럼펫터 'Herb Alpert'는 1935년 미국에서 출생한 러시아 혈통으로 여덟살 어린 나이부터 트럼펫을 배우기 시작했다
1961년 레코드 판촉일을 하던 동갑내기 'Jerry Moss'는 'Alpert'의 트럼펫 연주에 반한 나머지 소규모 레코딩 스튜디오를 만들기로 의기투합하고 밴드리더 'Sol Lake'와 함께 녹음 작업을 하던중 멕시코 여행에서 Tijuana 투우 경기를 관람하게 되었는데 이때 'Mariachi' 밴드의 팡파레를 듣고 영감을 얻어 만든 'The Lonely Bull'이 빅히트를 거두게 된다
그후 70년대 후반 솔로로 독립하기 전까지 'The Tijuana brass'밴드와 같이 활동하면서 발매한 음반들이 연속 히트를 기록하게 되는데 1965년 레코드 그래미상을 받은 'Whipped Cream & Delights' 앨범은 빌보드 차트 141주나 Top 40 내에 랭크되는 기록을 세우며 전성기를 구가했다
80년대 후반까지 솔로로 활동하면서 대중적 컬러의 컨템포러리 재즈로 많은 사랑을 받은 'Herb Alpert '의 레퍼토리 중 'Magic Trumpet'은 60년대 동양방송의 '피세영'씨가 진행하던 'TBC교환대'의 시그널로 옛추억의 향수에 젖게하는 곡이다
- 화 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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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맞다
피세영.
피천득 아들이든가요?
그래요~ 연기자이자 성우, DJ 까지
60년대 종횡무진 했는데 캐나다인가로 이민 가는 바람에~
학창시절에 연습을 열심히 하고 두어번 써 먹었던 음악에 반가움을 느낍니다.
지나간 시간속의 같이한 벗들과의 추억에 잠시 머물어 봅니다.
브라스 밴드 하셨남요?^^
@이화백 네에~그때는 게속하지 못함을 아쉬워 하였는데
한편으로는 잘했다 싶고 그렇습니다.
@세곡 취미로 또 건강을 위해서 악기 한가지는 꼭 하세요
좋은곡으로

겨 봅니다.
갑장님이시네요~
첨 뵙군요 반갑습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추억의 연주음악 덕분에 즐감합니다~모범
편한 밤 되세요~
간결한 연주 ~~~꼬맹이 학생들 운동회 입장 합니다......
브라스 밴드 연주곡이라고
학생 운동회가? ㅎㅎ
@이화백 비스무리 ~~~으 히히
-으아 ! 제가 DJ할 때, 1971년에 듣고 처음 듣습니다.
Rock Climbing 의 고수께서 왕년 그 당시우리의 소통의 場 이었던 D J를 하셨군요
고교때 일정시간 친구넘들이랑 Climbing 을 했었지요, 지금처럼 밑에서 자동 Locker
장비가 없이 ho, anchor ! 라고 살기위해 악 쓰며 구호를 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모든일이 그렇듯이 그 어떤 기술과 능력보다도 신뢰와 신용의 인간관계가 최고라 믿 습니다...
그러면 사업도 큰돈도 어려운 일도 FREE PASS>>>> 만사 오케바리~~~~ㅋㅋ
안그래유~~~우리별님 ? 으 흐흐흐~~~
ㅎㅎ 그게 사실이라면 45년여만에 듣게해준 저에게 밥 한번 쏘시죠~ㅎ
ㅡ예..정이 깊어가면 저녁 식사가 대수이겟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