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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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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살아간다는 것........
산사나이3 추천 0 조회 233 25.03.17 01:21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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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7 01:34

    첫댓글 지인분들과 즐거운식사와
    시장구경 잘하셨고
    손주생일 축하와 선물전달
    하이라이트로 마무리
    하셨네요

    저는 믿고배려한 직원에게
    마음에 상처를받고
    아직잠을 이루지못합니다
    겨울두달동안 휴가와
    급여를 지급하고
    월요일부터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하려는데
    개인사정으로 퇴사를
    한다고 하네요
    그동안 많은분께 실망을
    받았지만 또이렇게
    마음에 상처를 받네요
    안정을 찾아야하는데
    어렵네요
    쉬세요~

  • 작성자 25.03.17 05:08

    저는 오늘..
    새벽부터 일찌감치..
    바쁘게 하루가 갈거 같읍니다
    일이 있다는 것도
    감사를 해야겠지요..

    살아가면서...
    가장 힘든 부분이, 인간관계가 아닐까 싶어요
    저 역씨...
    그런 부분이 잘 안되더라고요
    믿고 배려한 직원에게
    마음의 상처를 받으셧군요...

    대전에 사신다면..
    제가, 한잔 술을 사 드리면서
    위로의 잔을 들고 싶지만
    그리 못함이 아쉬움 입니다.

    오늘은..
    우울한 기분을, 떨쳐 버리시구요
    오늘 또 다시 뜨는
    희망찬 태양을 바라보면서
    힘을 내자고요..

    아자 아자 아자자~~!!
    화이팅입니다
    응원을 하겠읍니다.

  • 25.03.17 07:31

    @산사나이3 말씀만 들어도
    위로가 되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 25.03.17 04:26

    가족의 힘은 이 세상에서 제일 쎕니다.
    가족의 사랑은 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합니다.

  • 작성자 25.03.17 05:07

    그러치요......
    가족이 있기 때문에
    힘든일도 서로가 의지를 하면서
    견디는거 같읍니다.

    찾아주시고요
    감사를 드립니다.

  • 25.03.17 07:22

    산사나이님의 하루 일과가 유리알처럼 투명합니다.
    점심하자고 불러내는 친구가 있음은 큰 복받는 겁니다.
    저의 내외 역시 손자 사랑에 여념이 없습니다.

  • 작성자 25.03.17 14:49

    네 ᆢ
    감사합니다

  • 25.03.17 10:46

    제가 산님 부인입장이라면
    한씅질 냈을것 같습니다 ㅋ
    본인은 좋아하는거 다 하면서
    가족행사는 후다닥 빼꼼
    가족들 모든일
    진두지휘는 부인 혼자 몫
    진짜 착한분이랑 사셔요 ㅎㅎ

  • 작성자 25.03.17 14:50

    눼~~!
    덕으로 살아갑니다ᆢㅎ

  • 25.03.17 11:38

    네 행복한 모습 보여요

  • 작성자 25.03.17 14:50

    감사합니다

  • 25.03.17 18:31

    알차게 한 주를 보내고 또한 주의 시작입니다
    산님의 열정을 따라 저희들도 이 한 주 달려 보겠습니다 ㅎㅎ
    아싸! ~~

  • 작성자 25.03.17 20:03

    ㅎㅎㅎ ᆢ
    감사합니다
    꾸우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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