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정확한 독해와 작문 이 궁극적인 목표잖아요.문법은 그저 기본일 뿐이고.본인이 헷갈리는게 있다면 가끔 찾아보면 될 것같습니다.
익명
08.05.17 08:33
뉴욕타임즈 사설같이 원어민이 작성한 간지나는 글 보면 결론이 나실 듯.. 중학교 이후로 배운 문법은 거의 안 나오면서도 멋지고 간결한 글이죠.
익명
08.05.17 09:56
하지만 우리나라 외시는 그 정도 수준까지 요구하지 않는듯. 뭐 알고 있으면 좋지만.
익명
08.05.17 20:52
적어도 헤럴드사설 정도는 요구하죠. 그 역시 이리저리 꼬인 문법 쓰지 않고 있는 거 보면 역시 원문작성자가 언급한 수준 이상의 문법을 따로 할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익명
08.05.17 15:04
글쎄... 다들 문법을 무시하시네요... 단어만 많이 알게된다고 외시영어점수가 팍팍오르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제 생각엔 기본적으로 문법적 기초가 제대로 안갖춰진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한계에 다다르게 되는거 같은데.. 사실 이런 기초는 공부 첨시작할때 다져놔야지 나중에 공부 어느정도 되고 나면 그런거 할 시간 없거든요.. 악순환이죠.. 나이는 먹어가는데 문법공부를 하자니 올해시험은 포기해야되고 다른 공부를 하자니 영어가 발목잡고.. 이런 사람들 많이 봤습니다.. 외국서 10년살다온 지인도 성문종합영어 열심히 보고 공부했다던데 다들 네이티브들이신가보네요..
익명
08.05.21 11:15
문법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글쓴이가 말한 것같은 심화적인 문법은 필요하지 않을거라는 말이죠. 문법 모르고 외시 점수 오를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익명
08.05.21 21:35
글쓴분이 생각하시는 심화문법이란게 글로만 봐서는 외시에 필요한 수준인 것 같은데요..;; 맨투맨기본이랑 성문기초 토익문법만 보셨다는데... 제가 토익문법은 공부를 안해봐서 단언할 순 없지만 제생각엔 저정도로는 좀 부족하지 않나 싶네요...
정작 미국인들이 우리나라보다 문법 모르는 경우도 많은에 왠 네이티브?;; 님들 얼마나 세상을 좁게 사는지 모르겠는데 우리나라사람보다 한국어를 더 잘하는 사람도 많아요. 내 주변에 아는 외국인 2명은 한국 대 조로 사전을 통채로 외우고 한국어만 20년 넘게 연구한 사람이라서 우리나라 사람들보다 훨씬 잘 알죠... 문법을 잘 아는 것과 말을 잘하는 것과 단어를 아는 것은 별개죠.
익명
08.05.18 09:35
결국 정복할 수 없는 것이 외국어입니다. 정말 그 나라 정서와 문화를 알고있지 않으면 말을 잘하는 것은 불가능 하죠. 하지만 문법은 다르다는 거....
익명
08.05.21 11:14
다들 이상한 소리들만 하시는데요 글쓴이가 하려던 말은 토익수준의 문법 그러니까 성문종합영어나 그 약간 이상의 문법을 학습할 필요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거잖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문법은 그정도로 충분하다고 생각하고요, 어려운 문법보다는 정확하고 간결한 표현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익명
08.05.21 21:39
성문 기초에요..;; 종합영어 정도만 되도 오케이죠... 기초는 중학생 저학년이나 빠르면 초등학생들이 보는 걸로 알고 있는데..;; 중간에 성문핵심이라고 어중간해서 잘 안보는 것까지 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성문기초만 보고 외시보겠다는 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
익명
08.05.21 17:16
IHT 씹어드심 돼요... 다른 심화 머시기 필요없습니다... IHT 나오는 표현, 형태 그대로 암기하세요. 그 문장 형태만 300 여개 외워도... 작문할때 필요한 형태는 다 나옵니다... 문법 틀릴 걱정도 없어지지요...
익명
08.05.21 21:38
제생각엔 문법을 공부해야되는 이유는 작문보단 독해때문인 것 같은데..
익명
08.05.21 21:51
글쎄 그냥 평범하게 학교 다니면서 공부 제대로 안하고 다니는 외국인들은 문법수준이 허접할 수도 있겠죠... 외국에서 장기간 살면서 학교 성실히 다닌 사람이라면 한국에서 산 애들은 아무리 공부해도 따라잡을 수 없을만큼 문법,어휘 모든 면에서 영어 잘하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주변 경험상으로도 그렇고.. 우리가 20년넘게 영어만 연구한 사람들은 아니지 않습니까..
첫댓글 정확한 독해와 작문 이 궁극적인 목표잖아요.문법은 그저 기본일 뿐이고.본인이 헷갈리는게 있다면 가끔 찾아보면 될 것같습니다.
뉴욕타임즈 사설같이 원어민이 작성한 간지나는 글 보면 결론이 나실 듯.. 중학교 이후로 배운 문법은 거의 안 나오면서도 멋지고 간결한 글이죠.
하지만 우리나라 외시는 그 정도 수준까지 요구하지 않는듯. 뭐 알고 있으면 좋지만.
적어도 헤럴드사설 정도는 요구하죠. 그 역시 이리저리 꼬인 문법 쓰지 않고 있는 거 보면 역시 원문작성자가 언급한 수준 이상의 문법을 따로 할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글쎄... 다들 문법을 무시하시네요... 단어만 많이 알게된다고 외시영어점수가 팍팍오르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제 생각엔 기본적으로 문법적 기초가 제대로 안갖춰진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한계에 다다르게 되는거 같은데.. 사실 이런 기초는 공부 첨시작할때 다져놔야지 나중에 공부 어느정도 되고 나면 그런거 할 시간 없거든요.. 악순환이죠.. 나이는 먹어가는데 문법공부를 하자니 올해시험은 포기해야되고 다른 공부를 하자니 영어가 발목잡고.. 이런 사람들 많이 봤습니다.. 외국서 10년살다온 지인도 성문종합영어 열심히 보고 공부했다던데 다들 네이티브들이신가보네요..
문법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글쓴이가 말한 것같은 심화적인 문법은 필요하지 않을거라는 말이죠. 문법 모르고 외시 점수 오를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글쓴분이 생각하시는 심화문법이란게 글로만 봐서는 외시에 필요한 수준인 것 같은데요..;; 맨투맨기본이랑 성문기초 토익문법만 보셨다는데... 제가 토익문법은 공부를 안해봐서 단언할 순 없지만 제생각엔 저정도로는 좀 부족하지 않나 싶네요...
10년살다오면 기본문법이 우리보다 낫답디까?그사람이 몰라서 문법서 보는거야 당연한거죠.웬 네이티브 타령?
까칠이 등장
정작 미국인들이 우리나라보다 문법 모르는 경우도 많은에 왠 네이티브?;; 님들 얼마나 세상을 좁게 사는지 모르겠는데 우리나라사람보다 한국어를 더 잘하는 사람도 많아요. 내 주변에 아는 외국인 2명은 한국 대 조로 사전을 통채로 외우고 한국어만 20년 넘게 연구한 사람이라서 우리나라 사람들보다 훨씬 잘 알죠... 문법을 잘 아는 것과 말을 잘하는 것과 단어를 아는 것은 별개죠.
결국 정복할 수 없는 것이 외국어입니다. 정말 그 나라 정서와 문화를 알고있지 않으면 말을 잘하는 것은 불가능 하죠. 하지만 문법은 다르다는 거....
다들 이상한 소리들만 하시는데요 글쓴이가 하려던 말은 토익수준의 문법 그러니까 성문종합영어나 그 약간 이상의 문법을 학습할 필요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거잖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문법은 그정도로 충분하다고 생각하고요, 어려운 문법보다는 정확하고 간결한 표현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성문 기초에요..;; 종합영어 정도만 되도 오케이죠... 기초는 중학생 저학년이나 빠르면 초등학생들이 보는 걸로 알고 있는데..;; 중간에 성문핵심이라고 어중간해서 잘 안보는 것까지 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성문기초만 보고 외시보겠다는 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
IHT 씹어드심 돼요... 다른 심화 머시기 필요없습니다... IHT 나오는 표현, 형태 그대로 암기하세요. 그 문장 형태만 300 여개 외워도... 작문할때 필요한 형태는 다 나옵니다... 문법 틀릴 걱정도 없어지지요...
제생각엔 문법을 공부해야되는 이유는 작문보단 독해때문인 것 같은데..
글쎄 그냥 평범하게 학교 다니면서 공부 제대로 안하고 다니는 외국인들은 문법수준이 허접할 수도 있겠죠... 외국에서 장기간 살면서 학교 성실히 다닌 사람이라면 한국에서 산 애들은 아무리 공부해도 따라잡을 수 없을만큼 문법,어휘 모든 면에서 영어 잘하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주변 경험상으로도 그렇고.. 우리가 20년넘게 영어만 연구한 사람들은 아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