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고린도전서 12장 1- 30절
제목: 성령 하나님의 은사
서언: 지난주에 고린도전서 11장 1절부터 34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 말씀하시면서 하나는 머리 단장을, 다른 하
나는 주님의 만찬에서 어떠해야 하는 가를 말씀하십니다. 결국 머리는 남자는 남자답게 여자는 여자답게 단
장하라는 말씀입니다. 그 모습이 하나님께서 만드실 때 그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말씀을
하거나 기도하는 남자나 여자에 대하여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개인적으로 말씀하거나 기도하는 것이 아니
라 공중 앞에서 말씀하거나 기도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여자는 긴머리나 그렇지 않으면 머리를 덮게 하
는 것으로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주 안에서 곧 생명으로 자유한 가운데 판단하고 행하게 하십니다. 다른 하
나는 주님의 만찬인데 그 만찬을 보통 음식이나 음료로 먹고 마시는 것이 아니라 대신하여 죽으신 예수님
의 몸과 그 흘리신 피를 기억하고 기념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고린도 형제들은 그것을 망각하고 먼저
먹으려 하고 심치어 취한 이까지 있었으니 얼마나 참담합니까? 이는 교회를 업신여기고 또 없는 자들을 부
끄럽게 하는 것으로 그리스도의 몸에 죄를 짓는 것으로 말씀하시며 주님의 몸을 분별치 못한 것이라고 말씀
하십니다. 오늘은 고린도전서 12장 1절부터 30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성령 하나님의 은사”에 대하여 함
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1. 성령 하나님의 은사들과, 그 목적들, 그 성격들은 무엇입니까?
성령 하나님의 은사들을 말씀하시기 전에 성령님의 하시는 큰 일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고린도 형제들이 전에는 말 못하는 우상들에게로 이끌림을 맏는대로 끌려 다녔다고 말씀하심으로
우리들의 이전의 이방인의 삶은 한마디로 끌려다니는 삶입니다. 그러나 성령 하나님으로 말하는 자는
아무도 주 예수님을 저주받은자랄 하지 아니하고 성령 하나님을 힘입지 아니하고는 아무도 예수님을
주라 할 수 없다고 하십니다. 이는 성령님께서 보여주신 것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냅니다.
(고전 12: 1- 3)
성령 하나님의 은사들은 성령 하나님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개인적으로 주시는 것입니다(고전 12: 11)
a. 성령 하나님의 8가짖 은사들
- 지혜의 말씀의 은사
- 지식의 말씀의 은사
- 믿음의 은사
- 병고치는 은사
- 대언의 은사
- 영들 분멸의 은사
- 타언어들을 말하는 은사
- 타언어를 통역하는 은사
b. 이들 은사들을 받은 자들 중에 몇을 교회 안에 세우셨습니다(고전 12: 28)
- 사도
- 대언자
- 교사
- 기적
- 병고치는 은사
- 돕는 것
- 다스리는 것
- 타언어로 말하는 것
c. 성령 하나님의 은사들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 그 은사로 인하여 유익을 얻게 하려 하심입니다.
- 교회 안에 분쟁이 없게 하려 하심입니다(고전 12: 25)
- 서로 같은 보살핌을 받게 하려 하심입니다(고전 12: 25)
2, 성령 하나님의 은사들은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며 그 은사들은 특별히 다른 것이 있습니다.
a. 몸은 하나입니다.
"우리가 유대인이나 이방인들이나 매인 자나 자유로운 자나 한 성령 하나님에 의하여 침례를 받아
한 몸 안으로 들어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드외 몸 곧 교회를 한 몸이라고 말씀하신 것은 성령 하나님 안으로 들어오게 되어 함께 마시
게 된 것으로 말씀하십니다(고전 12: 13)
b. 지체들은 몸은 아닙니다.
단지 그 몸의 지체입니다.
지체는 많고 또 각기 다른 모양이요 각기 다른 일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기뻐하시는 대로 몸에 지체들을 만드셨습니다(고전 12: 18)
성령님의 은사를 받은 지체들은 지체이지 몸이 아닙니다(고전 12: 20)
c. 성령 하나님께서 나누어 주시는 은사들과 직임은 특별히 다른 것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의 몸을 만드실 때, 더 약하게 보이는 지체를,, 덜 귀하에 여기는 지체를,
아름답지 못한 지체를, 오히려 더 필요하고 더욱 귀한 것으로, 더욱 아름다운 것으로 하셨듯이
(고전 12: 22- 23)
교회의 지체들 중에 덜 귀한 지체가 없으며 더 약한 지체는 없다고 말씀하셨고
성령 하나님께서 나누어주신 은사들은 더 못한 은사가 없고 덜 귀한 은사도 없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고린도전서 12장 24절에서 말씀합니다:
아름다운 부분들은 더 이상 부족한 게 없기 때문이라고 말씀합니다(고전 12: 24)
더 이상 부족한 게 없는 지체는 부족한 게 없지만 부족하게 보이는 지체는 더욱더 보충하시는 하나님
의 깊으신 마음을 보게 됩니다.
첫댓글 고린도전서 12장 1-30절 성령 하나님의 은사 - https://youtube.com/watch?v=TLrK_CPHC04&si=9p6C53GQ-7qDdop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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