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금수 회장, 충남도청에서 문화관광해설사 전국관광대전 개최 논의
지난 3월 10일(화). 한문관 하금수 회장은 충청남도 김태흠 도지사를 만나 한문관 전국관광대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문화관광해설사의 역할과 지난 25년 동안의 활동상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리를 함께한 사람은 이남호 고문, 현연우 의전이사, 이무열 대외협력이사였으며 충남도청에서는 관광국장과 관광과 사무관이었다.
김 지사는 충남·대전 행정통합 문제와 6·3 지방선거로 바쁠텐데도 불구하고, 2025-2026년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와 체험형 여행 콘텐츠 확충에 깊은 관심과 의지를 갖고 있었다.
특히 한문관 하금수 회장이 충남 출신이라 은근한 정을 내보이기도 했다. 현장에서 관광국장에게 적극적으로 협조해 드리라는 지시와 함께, 긴 시간 국내·외 여러 지역의 사례를 비교 설명하며 문화관광해설사의 활동상에 큰 기대를 갖고 있었다. 함께 간 한문관 일행은 문화와 예술에 관한 깊은 이해와 안목을 지닌 김 지사의 열정에 깊은 공감을 느끼며 든든한 우군을 얻은 듯했다. 하지만 많은 예산과 준비가 따르는 전국대회인 만큼 선거가 끝난 후 다시 한번 찾아 뵙고 해설사들의 여러 당면과제를 논의하자는 다짐을 했다.
첫댓글 이무열이사님!
빠른 소식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하회장님과 이남호 고문님.임원님들
고생하셨습니다
3월10일 소식을 일주일 지난 16일 올려주셨네요...
한문관소식 고맙습니다.
이원형 선생님 안녕하세요?
공공기관에서는 전속사진사가 촬영후 사진을 보정하고, 홍보팀에서 확인을 하곤 합니다. 그후 이메일이나 문자를 통해 당사자에게 전달되는데, 통상 2~3일에서 몇 일씩 걸리곤 하더군요. 여러 건의 행사를 촬영하다 보면 늘 시간이 지체 되는 경우도 있다 하니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소 한문관 활동에 많은 관심을 표명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무열
하금수 회장님과 전 회장님까지 힘을 합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올해 개최되는 전국대회, 기대가 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하금수회장님을 비롯한 함께한 고문님, 임원님들 활동에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