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최호열의 삶 - 1. 정책과 소신
* 저 자 : 최호열
* 분 량 : 336쪽
* 가 격 : 30,000원
* 책 크기 : 188mm x 257mm
* 초판인쇄 : 2024년 11월 29일
* ISBN : 979-11-94200-45-1 (03810)
* 도서출판 명성서림
<저자소개>
● 학력사항
- 국립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졸업
- 대진대학교 대학원 법학박사과정 수료
● 경력사항
- 현, 포천신문사 회장
- 현, (사)대한생활체육회 경기도생활체육회 회장
- 현, 포천특산물협동조합 이사장
- 현, 시인
- 전, 민주당 포천시·가평군 지역위원장
- 전, 민주당 제19대 대통령선거 포천시·가평군 상임선
대위원장
- 전, 새정치민주연합 포천시·연천군 지역위원장
- 전, 의정부지방법원 포천시법원 민사조정위원
- 전, (사)한국상록회 부총재
- 전, 재경포천시민회 자문위원
- 전, 통일부 통일교육위원
- 전, (사)동사모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포천시총괄회장
- 국립 전북기계공고 총동문회장(11~12대)
- 민주평통포천시협의회 부회장(13~15기)
-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포천시장 무소속후보
- 4.12포천시장 보궐선거 민주당 후보
- 제21대 총선 민주당 포천시·가평군 예비후보
● 수상경력
- 대통령(박근혜) 표창
- 국무총리(이한동) 표창
- 민주당 비대위원(김종인 대표) 표창
<작가의 말>
지난 날들을 회고하며, 정치를 할 때부터 그만두게 된 지금까지, 평소 생
각했던 정책과 소신을 모아 한 권의 책 『최호열의 삶: ①정책과 소신』을 발
간하게 되었습니다.
포천을 비롯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포천신문과 포천사랑’, ‘장자산
업단지 석탄화력발전소를 반대하며’, ‘포천 경제를 살리는 스토리가 있는
43번 국도 시급’, ‘전기요금 누진제는 꼭 개선돼야 한다’, ‘국회의원이 가질
것은 특권이 아닌 희생이다’ 등의 기고문 및 발행인 칼럼에 대한 내용을
수록하였습니다.
포천신문이 이룩한 업적은 아마도 그 어떤 지역언론에서도 하기 어려운
것들이라 생각합니다.
이 많은 포천신문 가족과 행사 및 봉사는 어느 날 나를 정치인으로 만
들어 주었습니다.
2014년 2월 25일 정치입문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그해 6월 4일 제6회 전
국동시지방선거에 무소속으로 포천시장에 출마해 19.4[%]의 득표를 하여
포천시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그 여파로 새정치민주연합에 입당을
한 후, 더불어민주당 연천·포천과 포천·가평지역의 위원장을 하였습니다.
2017년 포천시장 보궐선거때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후보와 2020년 제
21대 국회의원선거시 포천·가평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출마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 인접지역 양주시, 남양주시, 의정부시
및 동두천시에 비해 너무 발전속도가 더디고 인구가 줄어드는 안타까운
마음에 포천시도 이 지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출
마를 했습니다. 물론 출마는 ‘포천신문과 기업도 성공시켰으니 포천시도
발전시켜 봐라’는 많은 지역유지와 일반시민의 적극적인 추천에 의해 이루
어졌지만요.
지난날들의 정책들이 현실과는 좀 차이는 있을지언정 인구가 늘어나고
행복지수가 더욱 높은 포천시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정치하는 후배들은 이
런 문제를 늘 고민하고 시민을 위하는 정치를 했으면 좋겠다는 부탁도 해
봅니다.
지도자의 업적은 단순히 권력을 행사하거나 정책을 수립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그것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등의 전반에 걸쳐 깊은 영향을 미
치며, 후세에까지 그 여파를 남깁니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포천사랑과 경제적 사고의 깊이를 더하고 역사적
맥락에서 현재를 바라보는 시각을 제공하기를 원합니다.
보다 나은 포천을 만들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라는 점을 되새기며, 여
러분이 이 여정에 함께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지난날들을 조용히 되돌아보며, 그동안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
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포천신문사 회장 최호열
<목차>
프로필 05
들어가며 06
활동사진 273
특별 기고
포천신문과 포천사람 14
포천시민에게 고한다 17
포천시민에게 호소한다 19
장자산업단지 석탄화력발전소를 반대하며 22
차의대는 대학부속병원 건립약속을 지켜야한다 26
세밑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다 30
북한의 수소폭탄 실험과 접경지역지원특별법 34
포천 경제를 살리는 “스토리가 있는 43번 국도 시급 ” 38
직장인이 갖춰야 할 3가지 자세 41
산자부 석탄화력발전소 저감대책에 포천은 왜 빠져있나? 43
전기요금 누진제는 꼭 개선돼야 한다 47
김영란법의 입법취지와 부당성에 대하여 51
포천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제언提言 55
포천교육 활성화 위해 특화高 계획해야 60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 위한 결단 내려야 64
포천관광을 ‘수도권의 제주도’로 만들어야 68
포천 농·축산업, 종목별 맞춤형 지원으로 부흥 일으켜야 73
대진대 앞 1.3km, 경기북부의 대학로로 만들자 78
포천시의 인구 증가 해법은 삶의 질 개선 83
구리-포천고속도로 관련 시정사항 89
‘경기북도 신설’, 경기북부지역의 시대적 사명이자 희망이다 95
저출산, 사회적 문제로 대두 100
이공계 기피현상에 따른 정부정책 시급 103
생산성 높이는 경제구조 개혁이 절실하다 106
국회의원이 가질 것은 ‘특권’이 아닌 ‘희생’이다 109
체육계 성폭력, 구조적 혁신이 필요하다 112
축석~송우 간 도로 확·포장공사 조속히 마무리 돼야 115
포천의 철도유치를 환영하며 116
최악의 미세먼지, 탈출구는 없는가? 119
선거제도 개혁안, 무엇이 문제인가? 122
‘인구 감소’의 재앙, 어떻게 막을 것인가? 125
북한의 도발과 우리의 정치 128
가평군의 개혁과 참 민주주의 131
다뉴브강 참사, 안전한 해외여행의 반면교사 돼야 133
216만 정당 해산 청원에 담긴 의미 136
역사적인 남북미 판문점 회동, 평화의 분수령 되길 138
이주 여성 보호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141
일본 무역 제재, 냉정한 자세로 국익 추구해야 144
서거 10주기 맞은 김대중 전 대통령을 돌아보며 147
지소미아 종료 결정의 의미와 대책 149
DMZ 국제평화지대 제안을 환영하며 152
조국 장관 사퇴가 우리에게 남긴 숙제 154
한일 정상의 즉석 환담, 소모적 대립의 탈출구 되길 157
수능 D-1, 모든 수험생들에게 행운이 함께 하길 160
고 김우중 회장이 남긴 기업가 정신 162
어려운 여건 속에서 올 한 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 164
민주당 압승으로 끝난 총선, 국민은 안정을 원했다 166
코로나19를 이기는 대한민국의 자세 169
‘갑질’, 더 이상 우리 사회에 발붙일 수 없게 해야 171
잘못된 계산하고 있는 북한, 더 이상의 폭거 멈춰야 173
코로나19 시대, 먹거리로 장난치면 철퇴 맞아야 175
코로나19 2차 위기, 국가와 국민이 함께 대응해야 177
대한민국이 재난 삼중고를 이길 수 있는 방법 179
코로나 시대에서 우리를 지키는 길 182
독일처럼 통일을 184
제21대 국회에 바랍니다 187
전기요금과 KBS수신료 징수를 분리해라 190
포천신문 창간 33주년에 즈음하여 192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반면교사 삼아야 195
KBS방송수신료, 전기요금 통합방식 개선을 환영한다 198
의사 및 병원에 대한 구분을 정확히 이해 하자 200
자유 기고
통합시 논의, 팔장끼는 정치인들 206
박정 의원 국감서 “포천석탄화력발전소 허가, 전면 재검토해야” 209
유류세 구조 개선의 필요성 214
5월의 불청객, 꽃가루 알레르기 216
문재인 정부 출범 2주년, 냉정히 돌아보고 경제 문제 총력을 다 해야 218
부담되는 주유값 220
호국보훈의 달, ‘애국’의 마음이 필요한 때 222
시민과 소통을 잘하는 정치인이 돼야 224
‘일하고 책임지는’ 21대 국회를 기대하며 226
태풍 바비 북상, 피해예방 만전 기할 때 229
정치란? 231
진보의 가치를 잃은 더불어민주당 233
추분 235
권력도 재력도 부질없는 것 237
가을의 중심 주말연휴를 가치있게 보내자 238
발행인 칼럼
포천제일의 정론지로 거듭 태어나겠습니다 242
정성으로 내는 돈 244
공존의 방정식 246
포천의 자랑 포천신문 248
포천사회 공익을 실현한다 250
포천군은 행정구역 재조정에 적극 나서야 한다 252
사필귀정事必歸正 254
再創刊 2주년에 즈음하여 256
기자회견
정치입문 및 포천시장 출마 기자회견 260
정치를 접으며
정치를 접으며 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