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산의 5월 산림유전자원으로서 보존해야 할 야생화를 소개합니다. 어제 오늘 내린 비40mm 가뭄도 해소되었다.
1 ~ 3 우리나라에서 찔레꽃이 가장많이 서식하는 곳이 장산이랍니다. 제주도보다도 많다구요.
4 ~ 6 하천가가 아닌 산속에 핀 때죽꽃 모습이니, 한번 더 살펴봐주시면 좋겠습니다.쪽동백과 비교해 보세요!
7 ~ 8 붓꽃과에 속하는 창포입니다. 노랑과 보라 그리고 상아색, 석창포도 자라고 있다. 데크를 잘 보아주세요.
9 ~14 장산의 희귀야생화 큰방울새란입니다. 강원대학에서 연구차 촬영하러왔던 귀한 야생화랍니다.
15~17식충식물 끈끈이주걱이다. 꽃은 6월말에 피며 흰색이다. 전국 쵀대 서식지로 이삭귀개 땅귀개 함께 자란다.
18~19이슬머금은 잎을 꽃대신 선 보인다. 백두대간 국립수목원의 용담보다 이 용담꽃이 훨씬 아름답고 크다.
안개낀 습지에서의 모습이다. 모두 보호대상이며 장산의 보물들이다.
특별히 안개속의 습지 풍경을 동영상으로..... 쥐똥나무와 재선충 이겨내는 촛대수형의 소나무도 담아보았습니다.
첫댓글 늘 장산의 보물들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장산의 야생화들이 자연 유전자원으로서 가치를 발휘할 수 있게 지켜갑시다.
수시로 바뀌는 아름다운 장산습지를 보면서 어린이들은 어떻게 반응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