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동영상과 같이, 허리케인 이사이아스(Isaias)가 이번 주말 미국 남부지역에 상륙하는데, 미국의 여러 사역자들이 심각한 사태가 발생 할 수 있다면서, 스가랴 9장 14절을 인용하고 있습니다. 혹시나하여 네팔 대참사가 발생했던 8/26일로부터 10/11일까지를 산출해보니, 46일이 되며, 죽음을 의미하는 23 의 더블이 됩니다.
몇시간전 신인균국방TV가 올린 동영상에 의하면, 중동으로 향하던 미국의 항모가 한반도 주변으로 방향을 돌렸다는 것이며, 그렇다면 무슨 사태가 일어날 것을 인지했기 때문일 것이고,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그런데 현 정부는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우크라이나에 파견되어 있던 대사를 소환하는 초강수를 두었다는 것이며, 외교보다 감정이 앞서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청문회에서 한동훈의원이 "북한에는 끽소리 못하면서 우크라이나에게는 쥐잡듯 한다" 고 비판했던 발언이 상기됩니다. 제가 보기에는 정부가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일종의 과시로 보여지며, 어제 한국도 북한 보란듯이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 실험에 성공하면서 최첨단 무기로 무장하고 있음을 자랑했다는데, 참으로 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빌 클린턴을 당선시킨 참모 제임스 카빌의 "It's Economy, Stupid!" (문제는 경제야, 바보야!) 라고 했던 그 유명했던 명언이 상기됩니다. 전쟁에서 "문제는 정신력이야, 바보야!" 라는 철칙을 모르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아도 한국이 93억원에 해당되는 의료 장비를 북한에 지원하려하자,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김여정은 모욕이라면서 "개조불능한 바보들의 광대극" 이라고 조롱했다는 것입니다. 제가 육군 15사단에서 소대장으로 복무하였는데, 아래의 세번째 동영상은 북한이 동부전선만 아니라 15사단 일대의 중부전선에도 이미 수백발의 지뢰를 매설하였다고 보도하고 있는 것으로서, 어느 의원은 그렇다면 북한이 남침 할 의사는 없다고 보아야 한다고 발언하였다니, 기가 찰 노릇입니다. 이미 수십곳에 파놓은 땅굴들을 통해 기습 할 수 있음은 까맣게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우크라이나군은 전투에 투입된 북한군들이 마치 좀비들 처럼 죽으면서도 달려들고, 죽기 직전에는 자폭하는 그들의 정신력에 그만 치를 떨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정신력으로 무장된 북한군들이 남침하면 아무리 최첨단 무기로 무장했다해도 당해내지 못할 것은 불을 보듯 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난 아시안게임의 축구경기에서 금메달을 따자 아래의 네번째 동영상과 같이, 젊은 선수들이 군대 안가게 되었다면서 기뻐하며 병력의무를 비하하고 조롱한 자세가 큰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바, 그런 정신자세로 전쟁을 이길 수는 절대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한국의 유일한 소망은 첫열매 신부의 군사들이 어서 속히 배출되는 것 뿐이며, 그들이 스가랴 4장 6절의 말씀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My Spirit)으로 되느니라" 처럼 영으로 무장하여 싸울 때만 승리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결론은 "It's Spirit, Stupid!" (문제는 영이야, 바보야!)인 것입니다. 아무쪼록 잘 대기하시고 후원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