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11월에 담은 김장김치 60kg중
20kg은 엄마네 드리고
10kg 중 5키로는 70먹은 선배님댁
그리고 5kg 남은건 혼자사는 남편 선배한테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고 나니 30kg을 순식간에 소진 ~~
울집 김치냉장고는 김장김치를 품고서 한겨울을
고즈넉히 보내고 있다네~ :~)
일명 해품달(해를 품은 달 ㅎ)
퇴근후 좀 우아하게 쉴만도 한데 두식구 살림에
김치를 많이 먹지도 않건만 무슨 욕심이 그리 많아
2월말에 알타리(총각김치)를 10키로 담고
또 손이 근질거려 엊그제 배추2망(6포기)사다가
겉절이를 ~ ㅋ
큰통 하나는 우리꺼 작은통 하나는 엄니꺼~ ㅎ
정말 못말려~
어제 또 어린열무 4키로와 얼갈이4키로를 주문했다네
김치냉장고속 빈통이 하나 있으니 열무와 얼갈이의
콜라보레이션이 기대됩니당,,
전에 윤슬하여님 께서 나눔해 주신 천일염이
빛을 발하고 있다네요
귀하디 귀한 소중한 소금 감사히 잘 사용하고
있답니당
제가 일주일 다이엇을 진행하고 있는데 오늘이 6일차
거창한 다이엇은 아니고~
아침 가볍게 점심도 적당히
마지막 저녁은 탄수화물을 제외한 과일과 간편식으로
하고 있는데..
효과는 있습니다 일단 몸이 가볍고 바지허리가
편안하군요,,
절대 굶는식의 다이엇은 안됩니다 (중간에 간식 금물)
우덜 나이에 잘못하면 한방에 훅~ 가는 수가 있으니요,,
울집 김치냉장고도 다이엇이 필요할까?? ㅎㅎ
나에게 소중한 사람은 대단한 능력을 지닌
사람이 아니라~
함께 밥을 먹고 통화를 하고 하룻동안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오늘도 난~
으랏차차~
♧3월생인 우리신랑♧
허걱~~~
엄지척 열번이나 ㅎㅎ
감사합니당
배꼽인사 ㅋ
성황에 맞게 움직이는 거죠
울 달항아리님~
조금씩 조금씩 쾌유하는걸
보니 제맘이 더 흐뭇합니다
힘내세요~~~~^♡^
출석이 늦었습니다.
칼라풀님께서 가사에도 똑 소리 나는 것 같습니다.
직장에 충실하시고 바쁜 틈을 타 산행도 즐기시고
보통 사람보다 인생을 몇 배 더 즐기시는 것 같습니다.
칼라풀님의 파워풀하고 활기찬 삶을 응원합니다.
늦게라도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능동적으로 삶을 즐겁게
꾸려가는 자가 행복한
사람입니다
한주간도 파이팅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