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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함께 참여하여 詩 쓰는 교실, ABC뉴스 연간 캠페인 논의 - 오봉옥시인
미소. 추천 0 조회 95 25.09.22 11:3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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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02 00:45

    첫댓글 와~~ <말랑말랑 동시놀이> 기대됩니다.

    오석담 시인, 멋집니다.
    <선생님으로 산다는 것> 미리 박수보냅니다.

    대를 잇는다는 건 대단히 숭고한 일입니다.
    아버지의 모습이 귀감이 되어 스민것이지요.
    박목월/ 박동규, 마해송 / 마종기, 한승원 / 한강이 떠오릅니다.

    오봉옥 / 오석담 널리 오래 기억되길 바랍니다.

  • 25.09.22 12:17

  • 작성자 25.09.24 10:09

    아버지와 아들 시인이시며
    교육현장에서 열정을 다 하시는 선생님이신
    두분 참 아름답습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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