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허리야
한밤중에
할아버지가 일어나더니 말했다.
할멈
허리가 너무아파 파스좀 붙여줘
할머니는 귀찮지만
어두운 방안을 더듬거려
겨우 파스를 찾아 붙였다.
할아버지는
할머니가 붙여준
파스 덕분에 잘 잘수 있었다.
그런데
아침에 할아버지가
붙은 파스를 보고 깜짝 놀랬다.
그것은 허리에 붙은 파스에
이런글이 쓰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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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요리는
칠성각에 주문 전지역
5분내 배달해 드립니다.
푸하하하하
그년과 잘살고 있잖아
이젠
알아야 되겠다고 결심을 하고
조촐한 술상을 차리고
남편에게 아내가 물었다.
"자기
결혼 전에 사귀던 여자 있었어?
용서 해줄 태니까
솔직히 말해봐 응?"
"응 있었어."
"정말? 사랑했어?"
"응, 뜨겁게 사랑했어."
"해봤어?".... "해봤지"....
그것도! 그럼..
아내는 드디어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올랐다.
"설마 아이도 있었어?"
"그럼 있었어, 첫 사랑인데"
완전히 열이 오른 아내가
소리를 빽 질렀다
"그럼 그년과 결혼하지 그랬어!"
그러자 남편이
빙그레 웃으며 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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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그년과
아이 놓고!!! 살고 있잖아..
ㅋㅋㅋㅋㅋㅋ
부딪치면 절대로 안돼
사랑하는 부인을두고
다른 여자에게 눈 돌리는 남자가
어찌 한 두명이겠는가 !
예쁜 애인이라도 하나
두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 남자가
어찌 한 두명이겠는가 !
심장병이 있는 부인이
어느날 쇼크로
기절한 후 그만 숨을 거두었다.
아파트 5층에 사는 그는
부인의 관을 들고 계단을
조심조심 내려오는데
그만 코너를
돌다가 관을 부딪쳐서
그 바람에 부인이 기적처럼
깨어나서 다시 살게 되었다.
그 후 얼마 있다가
다시 부인은 죽고 말았다.
장례식 날
남편은 관 앞에서 지휘하면서...
조심! 조심!
코너돌 때 조심하라구.
부딪치면 안돼야 !
조심! 조심!"...
ㅎㅎㅎㅎㅎ
외박하고 돌아온 아내
.
마누라가
말없이 외박을 하고 들어왔다....
남편이 마누라에게 하는말.
남편 :아니 어디가서
자고 이제 들어오는거야?
아내 : 으응. 내 친구 경숙이
남편이 죽었다고 연락이 와서.
남편이 아내 친구에게
확인 전화를 해보니 남편은 멀쩡하게
살아있다고 한다.
남편 : 아니 남편이 살아있다고 하는데
무슨 소릴하는거요?
아내 : 아니 친구남편 거시기가
죽어서 살려달라고
부탁을 하길래 살려주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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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 : 뭐 라 고~~~???
새댁의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몇 주밖에 안된 20대 여성입니다!!
제 문제는 너무 부끄러운 것이라
남들에게 말도 못하고
속으로만 끙끙 앓아오던 것입니다.
제 남편은 커다란
시계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항상 지금 몇시 몇분이지?
하고 묻고 다니는
직업병이 있습니다.
보통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만 잠자리에서
그런 말을 한답니다.
침대 위에서 여자를 안으며
몇시 몇분이지? 하고
묻는 남자 보셨나요?
그런 식으로
분위기를 깨는 남자입니다.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A:그럼 사실대로 말 하세요.
,
,
,
몹~시 흥~분~이라고
다하고 나서
또 물으면?
항시 ! 흥~분!
암소 한마리
.
어느 먼 옛날에
깜상이 산에서 나무를 하고 있었다 .
그때 갑자기 선녀가 나타나 그에게 ,
" 옷이 찢어져서
그러는데 좀 도와주세요 . "
라고 말했다 .
그러자 깜상은
집에 가서 바늘과 실을 가져다
찢어진 옷을 꿰메 주었다 .
너무도 고마운 선녀는
깜상에게
그 보답으로 세 가지 소원을 들어
줄 테니 말해 보라고 했다 .
.
그러자 깜상은
"장동건처럼 잘생기게 ,
람보처럼 멋있는 근육을 주세요 .
"라고 했다 .
그리고 끝으로 그는 항상 콤플렉스였던
그곳( ??? )을 저기 있는 소의
그것만큼 크게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
선녀는 그의 모든
부탁을 들어주고는 사라지고 ,
너무도 기분이 좋은
깜상은 마을로 내려갔다 .
그러자 동네 처녀들이
그의 변한 모습에 푹 빠져 버렸다 .
.
깜상은 자신의
멋진 근육을 자랑하기 위하여
웃통을 벗어 던지자
처녀들은 기절할듯이
좋아하는것이 아닌가 !!!
그래서 그는
급기야는 바지까지 벗어 던졌다 .
그랬더니 그 순간 동네 처녀들은
기절초풍을 하고 말았다.
그에 놀란 깜상은 자신의
그곳을 보고는 너무
기가 막혀 선녀에게
따지려고 다시 산에 올라갔다 .
그리고는 선녀에게 항의를 했다 .
그러자 선녀 왈 ..........!!!!!!~
.
아잉 부끄러버라
니가 가리킨 소는 암소야 !!!
ㅋㅋ큿~
◈ 마누라의 잔소리 ◈
아내가 갑자기 아파서 남편이
아내를 데리고 병원으로 갔다.
그러자 의사가 환자의 입에
체온계를 물고 있게 하였다.
이윽고 의사가 체온계를 보고
체온을 기록한 다음 병실을 나섰다.
그때 그녀의 남편이 따라가며 물었다.
"선생님, 금방 우리 집사람 입에
물린 거 하나에 값이 얼마지요?"
"그건 왜 묻지요? "
↓
↓
↓
"하나 사려고 그럽니다.
지금까지 아내의 입을 가장
오래 다물게 한 것이니까요."
난 엄마젖이 싫어
낳은 지 얼마 안 되는
갓난아기와 산모가 있었다.
산모는 우유보다
모유가 좋다는 것을 알고 아기에게
모유를 먹였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아기가
젖을 안먹는 것이었다.
아무리 어르고
젖꼭지를 물려도 아기는 칭얼대며
외면하고 말았다.
걱정이 된
산모는 병원을 찾았다.
진찰을 해보니 산모의 모유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
도무지 영문을
알 길이 없는 의사가 아기의
뇌파검사를 해보았다.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배가 고파 젖을
먹고 싶어도 먹을 수가 없다.
젖꼭지에서
웬놈의 담배냄새가 그리 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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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모유는 싫고 우유를 먹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