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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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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밥상&요리조리 ◁응모▷ 기름에 튀기지 않은 아이들도 좋아하는 맵지 않은 고추과자 만들기 작전 성공(고추부각)
옥구슬 추천 1 조회 931 18.10.29 10:28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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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10.29 11:03

    첫댓글 와우!!! 추천추천!!👍
    저도 요론 레시피 필요했어요~~^^
    고추부각 좋아하는데
    잘못하면 너무 매워서...

    더욱이 기름에 튀기지 않아
    더 좋네요.
    너무너무 감사해요~~^^

    바사삭!! 씹는 소리가 들리는 듯.ㅎㅎ

    질문: 밀가루 대신 찹쌀가루만으로도
    괜찮을까요??
    가르쳐 주세요~~^^

  • 작성자 18.10.29 11:22

    정말 바사삭 소리가 저절로 납니다.~ㅋㅋ
    시장에 내다 파는것은 밀가루로 많이하고
    집에선 부침가루나 튀김가루로 많이들 하는데
    어느분은 찹쌀가로로만도 한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조금 따온 고추로 찹쌀가루로만 하면 어떨까 실험에 들어갔습니다.

  • 18.10.29 14:48

    @옥구슬 그 실험 찬성일세~~~ㅎㅎㅎ
    결과 좀 알려주셔요~~^^
    냉장고 풋고추들이
    간택되어지길 애원하고 있어요.ㅋㅋㅋ

  • 작성자 18.10.29 15:13

    @고이중이맘 5일 걸려요.
    5일동안 냉장고에 있는 고추가 안전하길~~~

  • 18.10.29 15:16

    @옥구슬 일단, 매운기 빼고 있을게요.
    옥구슬 선상님만 믿고.ㅋㅋㅋ

  • 작성자 18.10.29 15:33

    @고이중이맘 ㅎㅎㅎ~~~

  • 18.10.29 11:05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저는 늘 촛물에 몇일씩 담갔다가 쪄서 튀겼었는데...
    참 손이 많이가는 음식 중 하나입니디ㅣ.

  • 작성자 18.10.29 11:23

    참 손이 많이 가요.
    최소한 5~6일 걸립니다.
    완성품 나올때까정~~~
    감사합니다.^^

  • 18.10.29 11:11

    에잉~~~
    1분전에 쪄서 널어놓고 들어와보니 이런정보가~~ㅜㅜ
    매워서
    목이 칼칼합니다~~ㅜㅜ

  • 작성자 18.10.29 11:25

    진작 올려드릴껄 ~~
    주말엔 바빠서 ~~~
    엥, 어쩌나 다시만들어요.^^

  • 18.10.29 11:31

    @옥구슬 안그래도 고추조금만 사서 다시해볼까 생각중예요.
    소금물 삭힘도 했어요.
    300g~~^^

  • 작성자 18.10.29 12:12

    @웰빙 저는 소금물 삭힘 다 만들어졌어요.
    웰빙님, 좀 늦게 만드시네요.
    ㅎㅎ, 안맵게 잘 만들어 드세요.~~~

  • 18.10.29 12:27

    @옥구슬 갑자기 고추가 선물들어와서
    생전 처음으로 만들어봤어요~^^

  • 18.10.29 12:12

    아 고추부각 다르네요.
    기름없는 고추과자 맛나겠다요ㅋㅋ

  • 작성자 18.10.29 12:13

    깔금하고 느끼하지 않고
    아아들도 잘먹고
    바사삭 넘 맛나요.~~~

  • 18.10.29 13:11

    저도 주말에 고추부각 만드느라 전쟁치렀어요~~~^^
    저희집 고추는 많이 맵지않아 꼭지따서 세번 씻고 반갈라서 씨채 지퍼백에 넣고 튀김가루 쉐키쉐키해서 살짝 찝니다.
    건조기에 40도에 열두시간 맞추면 잘 마르던데요.
    후라이팬에 살짝 두르고 노릇 노릇 튀기니 어머 간도 따로 안해도 간도 삼삼하니 딱 맞고 넘
    맛나요.
    치맥 먹다가 이젠 고추부각으로
    맥주 마셔요~~ㅎ
    캬~~~쥑입니다.

  • 작성자 18.10.29 13:25

    쉽게 만드셧네요.
    저는 너무 매워서 물에 담가 놓기를 3일,
    말리는데 2일 걸렸어요.
    잘 만들어 놓으니 겨울 밑반찬은 걱정안해도 되겠죠.~~

  • 18.10.29 14:18

    세상이 매운고추가 맛있는 부각으로 가능하네요..
    일하시면서 참 대단하세요..
    여러번 울려 튀기지 않은 부각..
    저도 조금 만들어 났는데..전 에어후라이기로 한번 튀겨 봐야 겠어요..ㅎㅎㅎ
    맛있는 고추부각으로 행복밥상을 찾아주신 옥구슬님 너무도 감사드려요..^^

  • 작성자 18.10.29 15:16

    매운고추가 와도 이젠 두럽지 않아요. 안맵게 할수 있으니깐요.~~
    기름에 구지 안 튀겨도 괜찮아요. 맛있게 먹을수 있으면 되니깐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18.10.29 15:23

    아쿵~
    몇주전에 부각했네요 어찌나 매운지 먹을일이 큰일이네요 ㅠ
    갈라서 며칠을 물갈아주면서 울궈서 했는데도,,,ㅠ 데치는게 팩트군요
    앙~ 다시 하고파요~~

  • 작성자 18.10.29 15:36

    매운거 작년에 한 것 못 먹구 있어요. 입에서 열나요.
    다시 해 봐요.
    펄 펄 끓은 뜨거운물에 담가놓은게 포인트 ~~~~

  • 18.10.29 16:04

    저도 뜨거운물에 튀겨서 담가 두었다 했는데 아주 맛나게 되었답니다.
    기름에 튀기지 안아도 되는군요.하나 배워갑니다

  • 작성자 18.10.29 16:58

    네, 튀기지 않은 것이 더 건강하답니다.^^
    감사합니다.^^

  • 18.10.30 10:10

    전 바삭 바삭하는 식감도 좋고 맛도 좋아서 고추부각, 김부각 그리고 다시마부각등 부각이라면 다 좋아하는데 고추부각이 드디어 나왔네요. 먹을때마다 매운맛이 입안에 퍼지는 그 느낌 좋습니다. 매운 고추 다듬고 요리하시느라 수고하셨네요. 오늘 날이 춥습니다. 점점 추워지겠죠? 행복하고 기쁜 오늘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18.10.30 10:22

    부각을 좋아하시는군요. 기름에 튀긴것 넘 많이 드시지 마세요.
    몸에 해로워요.
    기온이 뚝 떨러졌으니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18.11.09 13:13

    @옥구슬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 18.10.30 12:09

    맵지않다고 하니 저도 먹어봐야 겠어요..^^

  • 작성자 18.10.30 13:16

    네, 드셔보셔요
    맵지않고 바삭바삭 넘 맛있어요.

    오늘도 대박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18.10.31 16:00

    고추부각 매워서 좋아하지 않아요~
    여러번 우려내서 하니까 맵지는 않아도 영양가는 다 빠져나가겠어요~~
    걍 맛과 식감으로만 먹어야 할까봐요~~
    실험정신과 부지런함, 창의력 정말 좋으셔요~~~^^

  • 작성자 18.10.31 16:36

    저두 고추부각 매워서 못먹었는데~~
    매운기 빼고 부각 만드니까 바사삭 거리는 식감과 맛으로 먹을 수 있어요.

  • 18.10.31 20:54

    고추부각 울애들도 좋아라해서 늘 준비하네요
    바삭바삭 맛나지요 ㅎ

  • 작성자 18.11.03 21:49

    그 맛난 바삭바삭 부각을 매워서 못먹고
    이제서 과자처럼 먹울 수 있어 좋아요.~~

  • 18.11.03 19:12

    매운맛이 찌면 더 심해서 정말 좋아하는것 먹지못해 버린적도 있는데
    옥구슬님께서 좋은 방법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 18.11.03 21:51

    버리면 아까워요.
    이렇게라도 먹어야죠.
    바삭바삭 매운걱정 안하니까 을매나 좋은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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