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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지방자치와 '문학관'건립
만장봉 추천 0 조회 193 25.03.24 07:23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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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4 12:07

    첫댓글 네 좋은 생각입니다.

  • 작성자 25.03.25 06:02

    감사합니다

  • 25.03.24 12:11

    부끄럽게도 그 많은 문학관을 몇 군데 못 둘러봤네요.
    메밀꽃 필 무렵 구경갔다가 이효석문학관이나
    토지의 고장에서 들린 박경리문학관등. 손꼽을 정도이니
    꽃구경도 좋지만 문학관도 두루 둘러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문학사님답게 늘 문학에 뜻을 두고 정진하시는 모습이
    부럽고 귀감이 됩니다.

  • 작성자 25.03.25 06:05

    감사합니다
    퇴직후에 심심하니 문학공부를 한답시고 여자친구하고 슬슬 다녔읍니다
    그래도 그때 잘 다닌거 같습니다 다 문학을 하는데 자양분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지금도 심심하시면 슬슬 다니시면 됩니다

  • 25.03.24 21:57

    모란이 피기전에 저곳에서 딱 저사진을
    찍었습니다.
    영랑생가 여러번 찿았었지요.
    남도문학을 접하면서 몇곳 을 찿아다녀
    보았습니다.
    호남문학 3걸중 2인이 우리시 김제 출신
    이란것을 얼마전에 알았습니다.

  • 작성자 25.03.25 06:07

    무악산님 반갑습니다
    노느니 염불한다고 슬슬 다녔네요 여자친구하고 ...ㅎㅎ

    그러다보니 더 그분들의 대표작을 읽어보게 되더군요 감사합니다

  • 25.03.24 22:14

    만장봉님 귀한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3.25 06:10

    감사합니다
    어무리 삶방의 이야기이라고 그 이야기가 그 이야기 ......
    삶방의 이야기는 다양하고 좋은 글들이 많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25.03.25 12:06

    선배님
    왠만한 문학관은 다 다녀오셨군요.
    대단하십니다.

  • 작성자 25.03.25 20:30

    감사합니다
    퇴직후에 심심하여 여자친구하고 놀러 다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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