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와 문학관 건립
우리나라의 지방자치가 제대로 실시 기간은 일천하다. 해방이후 100년의 역사도 지나지 않았는데
지방자치는 1997년인가 김영삼 정부때부터 실시된 걸로 기억이 난다. 한참 지방자치법에 대하여 공부를
현직에 있을때 부지런히 하였다. 1945년 해방이후 지방자치제도는 전혀 실시할 여건이 못 된거 같다.
세계 2차대전의 동남아의 일본에 의해 최대의 피해를 본 나라가 우리나라가 아닌가 생각을 해 본다.
u.n 과 미국을 위시한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우방국가의 지원으로 해방은 되었지만 , 그 뒤 배경에는
미국과 쏘련, 중국,일본등의 강대국의 이해관계에 휩싸여 있는 곳이 우리나라 대한미국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1961년도의 박정희 군사정부는 아에 지방자치는 남북통일이 될 때가지 헙법의 부칙으로 보류를 못
박고 국가주도산업의 육성으로 국가기간산업의 건설 , 수출주도로 경제성장을 이끌고 가난을 이겨
내는데 국력의 목표로 삼았다. 제 5공화국 역시 군사정부의 연장으로 지방자치는 아에 생각을 하지 못
하는 시대였다. 김영삼정부시절 지방자치를 실시한걸로 안다. 그 이후에 지방자치제도 잘 이루어져
각지방에 ㅡ지방의 문학관 건립을 세운것은 아주 잘 한 걸로 평가하고 싶다.
도봉구의 이수용 문학관,강원도 남춘천의 '김유정' 문학관, 충청도 옥천의 '정지용문학관, 안동의 이육사
문학관, 나주의 백호 임제의 문학관, 벌교의 조정래 문학관, 장흥의 세계문학상의 수상하게 된 한강의
작가의 아버지 , 한승원 , 전라북도의 서정주 문학관과 생가,강진의 김영랑 문학관과 생가 경기도 양평의
황순원 문학관 등 ..........
본인은 상기에 열거한 문학관을 거의 답사를 한 바 있으며.문학공부를 한답시고 답사겸 그분들의
대표작을 접근을 하여 보았다.
이제는 우리나라도 밥도 못먹고 가난에 시달린 약소 국가가 아니다. 문화 강국으로 도약을 하는 비젼을
가지고 있는 저력이 있는 민족이다. 내가 근무를 했던 서울시의 노원구는 각동마다 마을문고가 있어
구청에서 지원하고 하여 젊은 주부들과 학생들이 책을 가지고 산다.
왜? 영국이 셰계에서 제일 자본주의가 발전을 하고 봉건 국가에서 자유 민주국가로 발돋움하여 세계를
거의 제폐하고 있을까? 거기에는 문화강국이었다. 자연법의 발생지가 영국이며 오늘날의 대의 민주주의
를 실시하는 모델을 보았다. 독일은 대룩법계의 발상지로 일본의 법체계의 기본이 되었다 우리나라는
일본의 대륙법국가의 체제를 따른 국가이다.
오늘날 영국은 세계에서 제일 독서를 많이 한 나라이다. 그 다음으로 독일, 프랑스 ,동남아권에서는 일본
그리고 세계에서 제일 식민지를 많이 지배하였던 나라이다. 인도를 비롯하여 아프리카,중국의 홍콩 등의 수
많은 지배를 하였다. 그 배경에는 문화와 문명의 발달 그리고 과학,교육,학문의 발상지가 아닌가 , 우리도
이제는 좀더 거시적인 안목으로 머나먼 미래를 바라보고 생각하는 국민으로 살아야겠다.
첫댓글 네 좋은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부끄럽게도 그 많은 문학관을 몇 군데 못 둘러봤네요.
메밀꽃 필 무렵 구경갔다가 이효석문학관이나
토지의 고장에서 들린 박경리문학관등. 손꼽을 정도이니
꽃구경도 좋지만 문학관도 두루 둘러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문학사님답게 늘 문학에 뜻을 두고 정진하시는 모습이
부럽고 귀감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퇴직후에 심심하니 문학공부를 한답시고 여자친구하고 슬슬 다녔읍니다
그래도 그때 잘 다닌거 같습니다 다 문학을 하는데 자양분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지금도 심심하시면 슬슬 다니시면 됩니다
모란이 피기전에 저곳에서 딱 저사진을
찍었습니다.
영랑생가 여러번 찿았었지요.
남도문학을 접하면서 몇곳 을 찿아다녀
보았습니다.
호남문학 3걸중 2인이 우리시 김제 출신
이란것을 얼마전에 알았습니다.
무악산님 반갑습니다
노느니 염불한다고 슬슬 다녔네요 여자친구하고 ...ㅎㅎ
그러다보니 더 그분들의 대표작을 읽어보게 되더군요 감사합니다
만장봉님 귀한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어무리 삶방의 이야기이라고 그 이야기가 그 이야기 ......
삶방의 이야기는 다양하고 좋은 글들이 많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선배님
왠만한 문학관은 다 다녀오셨군요.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퇴직후에 심심하여 여자친구하고 놀러 다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