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30일
내가 하나님을 만난지 만 3년이 되어 4년이 접어드는 날이었다.
이제 어느덧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는 4년으로 접어들었다.
세상적인 사회적인 어떠한 직책이나 나에게 붙은 이름표가 아닌 영계에서 나는 어느덧 많이 장성한 하나님의 큰아들과 같은 느낌이다.
요즘 기도중, 묵상중, 찬양중, 잠을 자면서도 하나님은 내가 처음 하나님을 만났을 그 당시를 자꾸 떠오르게 해주신다.
내가 울며 예배당에서 성령의 감동으로 드렸던 그 기도와 고백들을 모조리 떠오르게 해주시고 그때의 그 울음소리가 스피커에서 울려퍼지듯이 내 귓전을 울린다.
그러더니 어제는 왼쪽 귀 안에서 엄청 큰 귀지가 나왔는데 일반 귀지가 아니라 천사깃털같은 하얀털에 덕지덕지 붙어있는 크기는 새끼손톱만한 것이 나왔다.
나의 귀가 새롭게 할례 받았다는 감동이었다.
오후에 씻고 화장품을 바르는데 갑자기 거울 뒤에서 첫사깃털이 하나 하늘에서 천천히 내려온다. 손바닥에 깃털을 올려놓고 깃털의 미세한 진동을 느껴본다.
천사들이 나의 귀에 들어가 일을 했구나 라는 확신이 들었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 일을 하고 있구나 라는 확신이 연신 들었다.
나의 신음이 담긴 그 기도 하나님은 하나도 잊지 않고 있다고 하신다.
그리고 요즘 내적신음을 계속 낸다.
하나님만 바라본 나의 신앙여정에서 하나님은 요즘 내가 내 안의 나를 바라보도록 조명하신다.
나를 지키며 보호하시는 방법이라고 하셨다.
[신32:10]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이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의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그런데 신기하게돋 그런 증상들이 계속 될 때 '하나님알기'반을 통해 이통상 목사님이 '내관기도'라는 단어를 말씀하셨다.
늘 있는 일이지만 여전히 소스라치게 놀랄 수 밖에 없다.
늦은나이 공부가 무섭지 않다며 로스쿨 입학을 위해 떠났던 제주도.
주변에서 나의 로스쿨 합격은 이미 따놓은 당상이라고 입을모아 말을 했고
그 과정에서 누군가의 알 수 없는 공작이 있다고 할 정도의 어려움이 많아 자살을 계획했을 떄 하나님이 나를 만나주셨다.
'딸아 내가 너를 사랑한다'라는 그 우퍼에 광야울림 기능을 탑재해놓은 것과 같은 그 음성...
듣고는 아! 하나님이구나! 알아졌다.
그 후, 법학적성시험 관련서적들을 모두 덮어버리고 하루종일 성경책과 유튜브 설교만 들었다.
철학책들을 간간히 읽었는데 모두 하나님의 진리로 가득해서 눈물로 감동으로 그렇게 시간이 가는줄 몰랐다.
------하나님 왜 또 저.. 리바이벌을 하나요 절제가 필요하지요?라고 물으니 누군가 재미있게 읽을거고 도움이 될거야 쓰거라하는 감동-----
제주에서 광주로 광주에서 또 광주로 또 광주에서 이제는 다른곳으로 이사를 예정하고 있는 지금 수많은 책들이 버려젔고 정리가 되었고
나의 우상인줄 알면서도 스스로 타협하고 적당히 협상하며 나의 아세라역할을 했던 내 삶에 오랜시간 짝지어 살아온 그 인상학과 관련한 서적들을 드디어 나는 정리를 한다.
버리고 또 버리고 정리하고 또 정리하고 남은 서적 50여권을 교수님께 보내드리기로 결정했다.
박스를 구해다가 넣다가 책을 펼쳐보고 읽다가 다시 책장에 넣었다가 다시 박스에 넣었다가 반복을 하는데 동양학 관련서적을 읽는데 구토가 쏠리면서 머리가 너무나 아팠다.
아... 이렇게 나의 영적체질이 바뀌었구나.
나는 이제 정말 온전한 주님의 아들로 인처졌구나는 새삼 다시 한번 까닫았다.
그때 메세지가 한통 들어와 있는 것을 확인했다.
하나님을 모를때에는 내가 세상에서 가장 지혜롭고 다정하다 여겼던 사랑하는 나의 스승님이 보내신 메세지였다.
"내 연구실에 뒀다 마음이 바뀌면 돌려줄께요."라고 말이다. 교수님은 크리스천이다. 신통하니 방통하게 된 것 같다.
사랑해서 놓지 않은 것, 사랑해서 놓지 못한 것
좁쌀만한 미련으로 놓지 않은 것, 좁쌀만한 미련으로 놓지 못한 것
이것들을 구분할 수 있는 분별의 힘이 서서히 나에게 가해지고 있었고 그것이 이제 본격적인 능력으로 발휘되는 순간이다.
좁쌀만한 미련으로 내가 놓지 않은 것이었다. 못한 것이 아니라 하지 않은 것....
그리고는 도서박스에 이테핑을 하러 가며 하나님 우리 교수님도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 수 있도록 그래서 남은 여정 이어령 교수보다 더 귀히 쓰임받을 수 있도록 역사하소서 하며 박스를 여닫는데 오른쪽 부분에 십자가가 보인다... 한참을 바라보면서 그곳에 예수님께서 흘리신 보혈을 새겨 넣는다,
그리고 왼쪽부분을 닫으려하니 빛되신 예수님의 모습이다.
왼쪽에는 부활하신 빛으로 오신 예수님과 오른쪽에는 구원의 십자가이다.
물질적으로는 도서를 보내는 것이지만 영적으로는 사랑의 빛, 사랑의 십자가 전달자가 되는 것이다.
그냥 아파트 1층에서 재활용함에서 적당한 크기로 들고온 박스인데 오늘도 하나님은 이렇게 일하신다.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한 멋진 이벤트처럼 나의 하루를 또 이렇게 끌고 가신다.
근래에 자꾸 영성일지에 글을 올리시라는 감동인데 주저하게 되었다.
그렇다 보니 많은 말들이 두서없이 쏟아져 나온다.
이 두서없음이 나의 영이 만져지는 치유의 시간이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너무나 사랑해요. 나는 주님만으로 만족하고 주님만을 바랍니다.
그 전에 주님이 말씀하신... 내가 나를 가장 먼저 사랑하는 것, 그것 먼저 실천하고 마음에 새길께요.
아버지 사랑합니다.
첫댓글 그동안 살아온 삶의 저력과 내공이 있어서
그렇게 귀한 글들을 쓰셨군요~
지식에 대한 욕구도 많고
능력도 많으신 우리 전도사님이시네요
로스쿨을 다닐 정도면 대단한 능력자인데 이제 겸손하게 주님앞에 머물러있는 모습이 귀하십니다
주님께서 주신 달란트가 참 많으신 우리 전도사님이에요
탤런트가 많고 학문에 대한 열정도 많으시니 그러한 장점들을 우리 주님께서 귀하고 아름답게 쓰실줄 믿습니다
엘레나 전도사님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이 참 많군요. 그리고 순간 순간 그렇게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이끌어가시니 너무나 행복한 분입니다
귀지에서 천사의 깃털이 나오다니 너무나 신기하네요. 저는 며칠 전에 교회 계단 올라가다가 커다란 천사의 깃털을 만났답니다~^^
전도사님의 영적인 예민함을 저도 사모합니다
주님과 함께 언제나 행복하시고 주님 나라를 크게 확장시키시는 귀한
일꾼으로 쓰임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부드러운 이미지 뒤켠에 단단함으로 아롱새겨진 목사님의 매일 거듭되는 영적 쇄신에 여러번 두려움과 경이로움 반반 섞인 감정으로 바라본 적이 있답니다.
보이지 않는 영적 단단함이 바라보기만 해도 나의 영적상태가 갈음이 되어지더라구요.
그러한 내공의 목사님께서 저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담아 아버지의 언어로 격려를 해주시니 너무나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공감할 수 있다는 것은 아마도 과거든 현재든 혹은 다가올 미래의 교집합 안에 서로가 머물러 있다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목사님~ 늘 감사합니다. 축복의 말씀 한치도 버리지 않고 입을 크게 벌려 아멘으로 받습니다.
목사님의 귀한 가정과 사랑으로 이루어가시는 목회의 현장을 두손 들어 축복합니다.
저도 단시간내 바뀌는 부분이 있습니다
- 관상기도에 대해 부정적 견해가 바뀌는것 같고
- 토마스 머튼과 잔느귀용의 책을 다시보겠다는 생각이며
한부분에서 진행되는 대언등에 귀를 기우릴것입니다
방언은 물론이고,
얼마전부터 소리내어 성경읽고 매일 방언을 30분~1시간 정도하는데
확실한 변화를 체험합니다
생각조차 하기싫은 인간들이 지금은 견딜만 합니다 (스스로 엄청 놀랍니다)
할렐루야
귀하고 귀한 아버지하나님의 장자 되시는 경정수 권사님을 감사합니다.
확실한 변화앞에 주님께서 경정수 권사님을 위해 차려놓고 준비해 놓으신 만찬을 제대로 만끽하고 즐기시기를 축복합니다.
생각조차 하기 싫은 인간들이 경정수 권사님의 삶에 큰 밑거름이 되었고 또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체감하는 그날까지~~ 더욱 축복축복 합니다.
@김엘레나 전도사 전도사님의 과한 칭찬이 힘이됩니다
감사합니다 ~^^♡
천사깃털을 통하여 귀의할례받음을 확인하시는군요~!!
놀랍습니다.
영적예민함을 통하여 아버지께 쓰임받을 많은일들을 기대합니다.샬롬
할렐루야
생각만해도 사랑스럽고 보기도 아까운 유경옥 권사님~
권사님의 기대함이 기도와 함께 주님께 상달되었을줄로 믿습니다.
권사님께서 기도하시겠다는 그 감격의 울림이 저에게는 아주 큰 버팀목이 되는거 아시죠?
함께여서 참 감사사합니다.
권사님의 가정과 가문.자손 대대로 더욱 축복합니다.
주님께서 예비해놓으신 복에 복을 더하신 모든 것을 절대 놓치지 마시고 꼭 붙들고 주님만 따라가세요~~~^^
@김엘레나 전도사 아멘~!!
전도사님기도할때는 전도사님의웃는얼굴이 환하게 비추어진답니다.
크고날렵한깃털을 가지고 하늘을 나는모습요~!!
축복합니다.
반드시주님이 축복해주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너무나도 귀한 김엘레나전도사님 의감동이 그대로
전해옵니다
깃털이나 금가루
사랑의 빛
사랑의 십자가
다시금 사모합니다
전도사님
하나님께서
신명기말씀처럼
자기의능동자같이
지키시어
잘 인내 하셨군요 ^^
하나님의사람 으로 하나님께서 인도하십니다
늘 하나님사랑에 매여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대로
승리하실줄 믿습니다 🙏
기도합니다 아멘아멘
할렐루야
사랑의 청지기~ 영적 큰바위얼굴 되시는 송정분 목사님의 꾹꾹 눌러 작성해주신 댓글이 마치 옵션잔뜩 추가한 영양주사와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비즈니스계의 큰 손들이 의외로 어덜트 성향이 있어서 순수한 취미나 특기를 가진 사람들이 많잖아요.
그렇듯이 우리 목사님은 영적 큰 거장이시면서도 순수한 때묻지 않은 그 영성이 부담되지는 않지만 속을 든든하게 해주는 찹쌀죽과 같습니다.
한마디 한마디 아로 새기고 또 새기며 힘을 얻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격려로 받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늘 감사드립니다. 더욱 축복합니다.
늘 강건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엘레나 전도사님!
날마다 영성을 위해, 달리기 훈련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보니,
앞날이 기대가 됩니다.
무엇에 쓰시려고 그러실까? 단거리종목? 중거리종목? 장거리종목?
아니면, 설마 모든 종목에 쓰시려고 그러시는 지도 모르겠네요!
제대로 된 월드클래스가 되기 위해선 종합적인 훈련이 필요 합니다.
개구리가 올챙이적 생각하며,
늘 겸비함을 잃지 말기를 당부해요.
영성적 삶은 마라톤인데, 주님이 기다리시는 꼴인 지점까지,
숨을 헐떡이며 달리길 응원해요.
다함께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기왕이면 웃음을 머금고,
기쁨과 감사로 달려갑시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 찌어다.” 아-멘!
.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많은 예언과 계시가 풀어져 있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와 같은 댓글 감사합니다.
주님은 늘 나와 함께 계시는데 주님이 계시는 꼴인 지점까지??
의구심을 품는 물음표가 아니라 느낌표가 수백개가 동시다발적으로 쏟아지는 눈물이 터져나옵니다.
숨을 헐떡이며 달려야 하는데 기본적인 들숨,날숨조차 제대로 쉬기는 커녕 그냥 뛰려 했는데도 이 숨통을 여전히 이렇게 보존해 주시는 주님꼐 감사할 따름입니다.
에스겔 16장 6절 말씀을 주시고나서는 광풍이 부는 난파선에 홀로있는 느낌을 받는 영적 어려움에 부딪히곤 하는데 지금이 딱 그 시점입니다.
목사님의 댓글에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요.
대성통곡 조금 하다가 다시 눈물닦고 답댓글 마무리 합니다.
마지막 주신 말씀이 주님이 저에게 해주신 말씀으로 들려서 눈물폭탄 버튼이 또 한번 눌러집니다.
올챙이적을 늘 생각하는~ 혹은 지금 내가 올챙이인데 개구리인줄 차각하지 않는 겸손함을 늘 겸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더욱 강건하시고 늘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귀한 전도사님 ~~^^♡
전도사님의 영성일지는 늘 감동의 연속 입니다.
고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찬양이 떠 오르네요. 가슴 깊은 곳에서 눈물이 나오려고 하네요.깊은곳까지 통찰하시는 주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고난이 보기에는 아프고 고통스러울지라도 믿음으로 초월하고 영성의 길을 선택한 전도사님 ~~^♡
마니마니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화이팅입니다.~~^^♡
힝내세요.그동안 살아왔던 인생을 내려놓고 이제 새롭게 새옷 ,빛의 갑옷. 의의 옷으로 성령의 전신갑주로 새롭게 펼쳐질 그 길, 오직 한길 오직 예수로 채워져 사랑의 꽃으로 예수 향기 날리는 축복의 통로 되시길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아멘아멘
사랑하는 정보화 목사님 감사합니다.
제가 체형도 바뀌고 체질도 바뀌면서 얼굴 턱 부분에 꽤나 살이 붙으면서 얼굴형에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목사님들의 얼굴을 보는데 의외로 턱 부분이 다들 두툼하시더라구요.
영적으로 여유있는 품는자의 얼굴은 저런방향으로 흘러가는구나~ 라는 것을 실감하는데요.
정보화 목사님의 영적 양식을 듬뿍 저장해 놓은듯한 그 특유의 턱선 라인은 뒷모습을 바라볼 때에도 옆모습을 바라볼 때에도 조명이 되어지더라구요.
넉넉함과 담대함으로 무장한 알뜰살뜰한 영의 양식을 잠뜩 싣고 어디론가 비상하는 어미새와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가물어 메마른 땅에는 단비로 적셔줄 것이고, 자비와 궁휼이라는 찾아볼 수 없는 가버나움과 같은 땅에는 사랑의 궁휼과 사랑의 단비로 메마른 영혼들에게 생명수가 되어주실 정보화 목사님을 축복합니다.
새 옷, 빛의 갑옷, 의의 옷으로 성령의 전신갑주로~ 새롭게 펼쳐질 그 길, 오직 한 길, 오직 에수로 채워져 사랑의 꽃으로 예수그리스도의 향기를 날리는 축복의 통로기 되길 축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마디 한마디 놓치지 않고 아멘으로 받습니다. 목사님~ 더욱 강건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오직 정결 오직 거룩 오직 집중함으로 주님께 나아가시는 우리 전도사님 되시길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오직 정결
오직 거룩
오직 집중함
이 세가지.. 잠시 내려놓아도 되는것 아닌가요? 라는 불행한 의구심을 품을 때쯤 짧지만 강력한 울림으로 메세지를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하나님의 것에는 영원은 있어도 잠시는 없음을 자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께서 늘 강건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강건함과 평안으로 무장한 목사님이 되실 것입니다.
로마서 5장
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엘레나 전도사님 생각하니 떠오르는 말씀이네요 크신 사랑 긍휼과 위로로 늘 보호,인도하고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딸들이 멀리 있다보니 저에게 응석부릴 사람이 없는데 사랑스러운 음성으로 사랑스러운 응석으로 사랑그 완전한 결정체 그 자체로 저에게 웃음과 기쁨을 선사해주신 귀하고 보배로운 전도사님~ 감사합니다.^^
위의 말씀은 결코 사랑없이 받을 수 없는 말씀입니다.
귀한 말씀 고이 접어 할례받은 귓구멍 안에 집어넣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궁휼과 위로로 늘 보호하고 인도하심을 믿고 감사드리는 삶을 잃지 않도록 할께요.
주신 말씀 아멘으로 받습니다.
주님께서 예비하신 전도사님의 앞길에 더욱 강한 빛의 대로가 펼쳐지길 축복합니다.
나의 하나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