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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부흥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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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01-현재) '천사' 그리고 '사랑의 빛'과 '사랑의 십자가'
김엘레나 전도사 추천 0 조회 161 25.09.12 17:39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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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12 17:59

    첫댓글 그동안 살아온 삶의 저력과 내공이 있어서
    그렇게 귀한 글들을 쓰셨군요~

    지식에 대한 욕구도 많고
    능력도 많으신 우리 전도사님이시네요
    로스쿨을 다닐 정도면 대단한 능력자인데 이제 겸손하게 주님앞에 머물러있는 모습이 귀하십니다

    주님께서 주신 달란트가 참 많으신 우리 전도사님이에요
    탤런트가 많고 학문에 대한 열정도 많으시니 그러한 장점들을 우리 주님께서 귀하고 아름답게 쓰실줄 믿습니다

    엘레나 전도사님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이 참 많군요. 그리고 순간 순간 그렇게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이끌어가시니 너무나 행복한 분입니다

    귀지에서 천사의 깃털이 나오다니 너무나 신기하네요. 저는 며칠 전에 교회 계단 올라가다가 커다란 천사의 깃털을 만났답니다~^^

    전도사님의 영적인 예민함을 저도 사모합니다
    주님과 함께 언제나 행복하시고 주님 나라를 크게 확장시키시는 귀한
    일꾼으로 쓰임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작성자 25.09.14 18:03

    부드러운 이미지 뒤켠에 단단함으로 아롱새겨진 목사님의 매일 거듭되는 영적 쇄신에 여러번 두려움과 경이로움 반반 섞인 감정으로 바라본 적이 있답니다.
    보이지 않는 영적 단단함이 바라보기만 해도 나의 영적상태가 갈음이 되어지더라구요.
    그러한 내공의 목사님께서 저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담아 아버지의 언어로 격려를 해주시니 너무나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공감할 수 있다는 것은 아마도 과거든 현재든 혹은 다가올 미래의 교집합 안에 서로가 머물러 있다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목사님~ 늘 감사합니다. 축복의 말씀 한치도 버리지 않고 입을 크게 벌려 아멘으로 받습니다.
    목사님의 귀한 가정과 사랑으로 이루어가시는 목회의 현장을 두손 들어 축복합니다.

  • 25.09.12 18:08

    저도 단시간내 바뀌는 부분이 있습니다
    - 관상기도에 대해 부정적 견해가 바뀌는것 같고
    - 토마스 머튼과 잔느귀용의 책을 다시보겠다는 생각이며
    한부분에서 진행되는 대언등에 귀를 기우릴것입니다
    방언은 물론이고,
    얼마전부터 소리내어 성경읽고 매일 방언을 30분~1시간 정도하는데
    확실한 변화를 체험합니다
    생각조차 하기싫은 인간들이 지금은 견딜만 합니다 (스스로 엄청 놀랍니다)

  • 작성자 25.09.14 18:05

    할렐루야
    귀하고 귀한 아버지하나님의 장자 되시는 경정수 권사님을 감사합니다.
    확실한 변화앞에 주님께서 경정수 권사님을 위해 차려놓고 준비해 놓으신 만찬을 제대로 만끽하고 즐기시기를 축복합니다.
    생각조차 하기 싫은 인간들이 경정수 권사님의 삶에 큰 밑거름이 되었고 또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체감하는 그날까지~~ 더욱 축복축복 합니다.

  • 25.09.14 18:30

    @김엘레나 전도사 전도사님의 과한 칭찬이 힘이됩니다
    감사합니다 ~^^♡

  • 25.09.12 20:39

    천사깃털을 통하여 귀의할례받음을 확인하시는군요~!!
    놀랍습니다.
    영적예민함을 통하여 아버지께 쓰임받을 많은일들을 기대합니다.샬롬

  • 작성자 25.09.14 18:08

    할렐루야
    생각만해도 사랑스럽고 보기도 아까운 유경옥 권사님~
    권사님의 기대함이 기도와 함께 주님께 상달되었을줄로 믿습니다.
    권사님께서 기도하시겠다는 그 감격의 울림이 저에게는 아주 큰 버팀목이 되는거 아시죠?
    함께여서 참 감사사합니다.
    권사님의 가정과 가문.자손 대대로 더욱 축복합니다.
    주님께서 예비해놓으신 복에 복을 더하신 모든 것을 절대 놓치지 마시고 꼭 붙들고 주님만 따라가세요~~~^^

  • 25.09.14 22:45

    @김엘레나 전도사 아멘~!!
    전도사님기도할때는 전도사님의웃는얼굴이 환하게 비추어진답니다.
    크고날렵한깃털을 가지고 하늘을 나는모습요~!!
    축복합니다.
    반드시주님이 축복해주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너무나도 귀한 김엘레나전도사님 의감동이 그대로
    전해옵니다
    깃털이나 금가루
    사랑의 빛
    사랑의 십자가
    다시금 사모합니다
    전도사님
    하나님께서
    신명기말씀처럼
    자기의능동자같이
    지키시어
    잘 인내 하셨군요 ^^

    하나님의사람 으로 하나님께서 인도하십니다
    늘 하나님사랑에 매여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대로
    승리하실줄 믿습니다 🙏
    기도합니다 아멘아멘

  • 작성자 25.09.14 18:12

    할렐루야
    사랑의 청지기~ 영적 큰바위얼굴 되시는 송정분 목사님의 꾹꾹 눌러 작성해주신 댓글이 마치 옵션잔뜩 추가한 영양주사와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비즈니스계의 큰 손들이 의외로 어덜트 성향이 있어서 순수한 취미나 특기를 가진 사람들이 많잖아요.
    그렇듯이 우리 목사님은 영적 큰 거장이시면서도 순수한 때묻지 않은 그 영성이 부담되지는 않지만 속을 든든하게 해주는 찹쌀죽과 같습니다.
    한마디 한마디 아로 새기고 또 새기며 힘을 얻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격려로 받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늘 감사드립니다. 더욱 축복합니다.
    늘 강건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 엘레나 전도사님! 
    날마다 영성을 위해, 달리기 훈련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보니,
    앞날이 기대가 됩니다.
    무엇에 쓰시려고 그러실까? 단거리종목? 중거리종목? 장거리종목?
    아니면, 설마 모든 종목에 쓰시려고 그러시는 지도 모르겠네요!

    제대로 된 월드클래스가 되기 위해선 종합적인 훈련이 필요 합니다.
    개구리가 올챙이적 생각하며,
    늘 겸비함을 잃지 말기를 당부해요.
    영성적 삶은 마라톤인데, 주님이 기다리시는 꼴인 지점까지,
    숨을 헐떡이며 달리길 응원해요.
    다함께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기왕이면 웃음을 머금고,
    기쁨과 감사로 달려갑시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 찌어다.” 아-멘!
    .

  • 작성자 25.09.14 18:40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많은 예언과 계시가 풀어져 있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와 같은 댓글 감사합니다.
    주님은 늘 나와 함께 계시는데 주님이 계시는 꼴인 지점까지??
    의구심을 품는 물음표가 아니라 느낌표가 수백개가 동시다발적으로 쏟아지는 눈물이 터져나옵니다.
    숨을 헐떡이며 달려야 하는데 기본적인 들숨,날숨조차 제대로 쉬기는 커녕 그냥 뛰려 했는데도 이 숨통을 여전히 이렇게 보존해 주시는 주님꼐 감사할 따름입니다.
    에스겔 16장 6절 말씀을 주시고나서는 광풍이 부는 난파선에 홀로있는 느낌을 받는 영적 어려움에 부딪히곤 하는데 지금이 딱 그 시점입니다.
    목사님의 댓글에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요.
    대성통곡 조금 하다가 다시 눈물닦고 답댓글 마무리 합니다.
    마지막 주신 말씀이 주님이 저에게 해주신 말씀으로 들려서 눈물폭탄 버튼이 또 한번 눌러집니다.
    올챙이적을 늘 생각하는~ 혹은 지금 내가 올챙이인데 개구리인줄 차각하지 않는 겸손함을 늘 겸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더욱 강건하시고 늘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사랑하는 귀한 전도사님 ~~^^♡
    전도사님의 영성일지는 늘 감동의 연속 입니다.
    고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찬양이 떠 오르네요. 가슴 깊은 곳에서 눈물이 나오려고 하네요.깊은곳까지 통찰하시는 주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고난이 보기에는 아프고 고통스러울지라도 믿음으로 초월하고 영성의 길을 선택한 전도사님 ~~^♡
    마니마니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화이팅입니다.~~^^♡
    힝내세요.그동안 살아왔던 인생을 내려놓고 이제 새롭게 새옷 ,빛의 갑옷. 의의 옷으로 성령의 전신갑주로 새롭게 펼쳐질 그 길, 오직 한길 오직 예수로 채워져 사랑의 꽃으로 예수 향기 날리는 축복의 통로 되시길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 작성자 25.09.14 18:57

    할렐루야 아멘아멘
    사랑하는 정보화 목사님 감사합니다.
    제가 체형도 바뀌고 체질도 바뀌면서 얼굴 턱 부분에 꽤나 살이 붙으면서 얼굴형에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목사님들의 얼굴을 보는데 의외로 턱 부분이 다들 두툼하시더라구요.
    영적으로 여유있는 품는자의 얼굴은 저런방향으로 흘러가는구나~ 라는 것을 실감하는데요.
    정보화 목사님의 영적 양식을 듬뿍 저장해 놓은듯한 그 특유의 턱선 라인은 뒷모습을 바라볼 때에도 옆모습을 바라볼 때에도 조명이 되어지더라구요.
    넉넉함과 담대함으로 무장한 알뜰살뜰한 영의 양식을 잠뜩 싣고 어디론가 비상하는 어미새와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가물어 메마른 땅에는 단비로 적셔줄 것이고, 자비와 궁휼이라는 찾아볼 수 없는 가버나움과 같은 땅에는 사랑의 궁휼과 사랑의 단비로 메마른 영혼들에게 생명수가 되어주실 정보화 목사님을 축복합니다.
    새 옷, 빛의 갑옷, 의의 옷으로 성령의 전신갑주로~ 새롭게 펼쳐질 그 길, 오직 한 길, 오직 에수로 채워져 사랑의 꽃으로 예수그리스도의 향기를 날리는 축복의 통로기 되길 축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마디 한마디 놓치지 않고 아멘으로 받습니다. 목사님~ 더욱 강건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 25.09.13 14:22

    오직 정결 오직 거룩 오직 집중함으로 주님께 나아가시는 우리 전도사님 되시길 축복합니다

  • 작성자 25.09.14 19:03

    할렐루야
    오직 정결
    오직 거룩
    오직 집중함
    이 세가지.. 잠시 내려놓아도 되는것 아닌가요? 라는 불행한 의구심을 품을 때쯤 짧지만 강력한 울림으로 메세지를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하나님의 것에는 영원은 있어도 잠시는 없음을 자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께서 늘 강건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강건함과 평안으로 무장한 목사님이 되실 것입니다.

  • 25.09.14 14:32

    로마서 5장
    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엘레나 전도사님 생각하니 떠오르는 말씀이네요 크신 사랑 긍휼과 위로로 늘 보호,인도하고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5.09.14 19:07

    할렐루야 할렐루야~
    딸들이 멀리 있다보니 저에게 응석부릴 사람이 없는데 사랑스러운 음성으로 사랑스러운 응석으로 사랑그 완전한 결정체 그 자체로 저에게 웃음과 기쁨을 선사해주신 귀하고 보배로운 전도사님~ 감사합니다.^^
    위의 말씀은 결코 사랑없이 받을 수 없는 말씀입니다.
    귀한 말씀 고이 접어 할례받은 귓구멍 안에 집어넣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궁휼과 위로로 늘 보호하고 인도하심을 믿고 감사드리는 삶을 잃지 않도록 할께요.
    주신 말씀 아멘으로 받습니다.
    주님께서 예비하신 전도사님의 앞길에 더욱 강한 빛의 대로가 펼쳐지길 축복합니다.
    나의 하나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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