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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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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다저스 집필 자서전(BIOGRAPHY)중 일부 공개
다저스 추천 0 조회 195 25.11.19 10:15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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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19 14:23

    첫댓글 철없이 살았다할까?
    왜그리 아무렇게나 살았을까?
    목욕벽이 있으시군요.
    가정이 화합해야 건강도 장수도 할 수 있는데요.
    아쉽습니다.

  • 25.11.19 15:34

    맘대로 살아지는
    인생은 없나봅니다
    주위 환경이 그렇게
    만들어진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자신도 스스로를
    통제 못했군요

  • 작성자 25.11.19 18:33

    시니님 회원 각 사람의 글에 일일이 답글 다시는 그 성의와 정성이 정말 놀랍습니다
    앤 셜리님 지난 연신내 정모에서 뵙고 또 이 누추한 코너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ㅡ

  • 25.11.19 21:24

    대구에서 유명한 양복점 형제양복점 백라사가 있었는데
    형제양복점 아들은 경고입학
    혹여 백라사였는지ㅠ
    그렇게 큰 양복점을 하신 집안이 어떻게 기울어서
    어머님이 그렇게 살다가시고
    아들도 참 철없이 살았네요
    계성고 출신의 말로가
    그렇다니ㅡ대구서 유명고교ㅡ안타깝네요
    보험했으니 자신의 보험도 넣어두었겠죠

  • 작성자 25.11.19 22:07

    정아님은 과거 대구에서 사셨던 모양이죠. 반갑습니다.

  • 25.11.19 22:48

    자서전이군요....

    역시 다저스님 특유의 담담함으로
    우리세대 애환을 감동적으로 전해 주십니다.

    저는 이 글을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읽습니다만
    처음에 느낀 바처럼 마음에 울림이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제가 분주해서 전화 못 드렸네요.
    송구합니다..일간 전화 드리겠습니다.

  • 작성자 25.11.19 23:10

    가을이 오면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서전 연재는 자유게시판에 위글이 두번째이고 계속해서 자서전을 발췌하여 연재하겠습니다 ㅡ

  • 25.11.20 11:59

    마음빛은 고운분이 셨는데
    주사가 심하셨군요
    스트레스와 주위환경의 열악함 속에서도
    그만큼 이라도 재산을 남겨두고 가셨네요
    삶이 고단해서
    술 없이는 살기도 어려웠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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