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당에서
8155 버스 화성가는거는
시간 반 내지 두시간은
족히 가는데
우찌나 차가 들척 거리는지
안전벨트 를 꼭 매야
나가 떨어 지지 안쵸
무어. 이런 승차감이?
화성 우정읍
예뜰 반찬가게에서
쇠고기 미역국 과
겉절이를 샀는데
18000원 민생쿠폰
남은거 찍혔다는~
국은 아주 맛있더라고요
겉절이는 너무 아니라서
국적 불문 맛이 더군요
아유
집에서
사당역까지도 한시간 남짓 걸리는데
사당역에서 출발한
화성 가는버스는
조암 시장 농협까지 한시간 반 내지
두시간 걸리는데다
털썩거리는 털털이 차는
괴롭더라고요
오고 가고 화성도
서너시간
하루. 온 종일
차를 타고 다니니까
지겨워서러. 원 ~
귀가길에는
올들어
첨으로 나온 군고구마 구르마
반가바라!
몆년 단골이라고
내 얼굴을 잘 아시는 군고구마
사장님이
우찌나 큰걸로
네개씩이나 넣어주시든지
5천원어치가 아니라
만원어치 같아요
이틀을 먹어도 못다 먹고
지금 또 먹고 있어요
고마우신 사장님♡
카파 작가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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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썩 거리는 장거리 화성 버스 ♡
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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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5
25.11.20 14:35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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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
화성은 우정읍 주민센터에
볼일 보러 가는데요
머나먼 길이라서
힘들어서 안 되겄더라고요
도로가 모두 포장도로인데
차가 왜 그리 덜컹 거렸을까요.
몸이 약해져서 더 느껴 졌을 수도요.
고생하셨습니다.
노래는 리야님인데
사진은 다른 사람이군요.
언제나 노래 잘 부르십니다.
노후된
중고 버스 라서
들컹 거려서 장시간 앉아 가기가. 벅차더군요.
모델은 기향님. 이십니다
덜컹거리는 시골 버스도 아닌데
화성가는길이 비포장 도로도 아닌데
버스가 노후된것도 아닌데 불편하셨겠네요
좋은글도 보기좋은 사진도 잠시 머물다 가네요
즐거운 날 되세요
절벽님
반갑습니다
이층 버스 리무진은
승차감이 넘 좋아서
피곤치 않아요
근데
낡은 중고 버스는
미쵸요 미쵸
@리야 그렇군요
버스탄지가 오래되서 가끔은 덜컹거리는 버스타고
멀리 가보고 싶어요
낯선지방 장날 구경도 하고 맛집에서 식사도 하고요
오래전 부산에서 경남진주가는데 입석버스를 타고 가던생각이 나네요
오래된 추억이지만 잊혀지지 않네요
추운날씨 건강유의 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