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끔 겸손이란
어떤 것일까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봅니다ㆍ
요즘은
오전에는, 나의 일을 하고
오후에는, 운동을 하는 방식으로
내 생활 패턴을, 바꾸었읍니다 ㆍ
그리고
운동을, 같이하는 그룹은
대부분이, 나와 연배가
비슷한 또래 입니다ㆍ
그리고
아마도, 제 나이가
우리 운동클럽에, 허리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ㆍ
저는 기해생.
그러니까, 59년 왕심리 입지요
그리고, 허리를 이루고 있는
그룹들이, 60년 생들입니다ㆍ
어제는, 운동을 끝마치고
60년생, 3명하고 저하고
요러케, 4명이 운동을 마치고
저녁식사를 했읍니다 ㆍ
어제는, 제가 과감하게
나의 카드를, 던졋읍니다
그동안, 많이 얻어 먹었고요
3명중 2명은, 아직까지 현직에 있구요
정년이
올해가 마지막이란 얘기도.
들었을 뿐이구요
구체적으로 직업을
얘기하라고 한다면은, 교수직으로
있다는 것입니다ㆍ
그 친구들을 보면은 ᆢ
명문고를 나왔고
명문대학을 나왔지요
어찌 보면는, 일생을 공부로만 살아온
분들 이라고 해도, 틀린말은
아닐 것 입니다ㆍ
저 하고는
같은 고등학교를, 같이 나온것도 아니구요
같은 대학을, 같이 나온것도 아니지요
근댕, 나 한테는
꼭 예의를 갖추어서
선배라고 부릅니다ㆍ
내가, 가장 산뢰하는
운동클럽의 중심에 3분이
서 있는 것이구요
나는, 그 3분들로 부터
겸손이란, 단어를 배움니다ㆍ
사실은
아무 아쉬울 것이 없는
분들 입지오
하지만ᆢ
자기 중심을 잡고서 ᆢ
정말로, 예의가 바른 분들이거든요ㆍ
어제는
제가 진심으로, 고맙다고 했읍니다
당신들이 있어서
운동클럽이, 잘 되는거 같다ㆍ
너무 고마운 마음에
오늘 저녁은, 내가 쏘겠다라고 하고
한잔과 더불어, 저녁식사
그리고ᆢ
커피숍에서, 커피까지
올인을 했읍니다ㆍ
어떤 단체이든지
단체를 이끄는, 중심이 있는 것이지요
우리 운동클럽을 이끌고 있는, 중심그룹이
예의 바르고
웃 사람을 깍듯하게 대해주는
60년생 3명이, 있다는 것입니다ㆍ
고맙고 감사할 일이지요
여떤 그룹이든지
중심을 잡고서 이끌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해 주는
그룹들이 분명히, 있는거 같읍니댜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허리가 되어주는 분들 ᆢ
산사나이3
추천 0
조회 307
25.03.27 04:05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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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은 분들과 함께 운동하시는군요
그리고 좋은분들을 알아보고 한턱내신
산사나이님도 좋은 분입니다
제가 근무하는곳도 59년생이 두분 있는데
이분들은 일도 잘하지만 점심이나 커피값을
서로 내려합니다
ㅎㅎㅎᆢ
찾아주시고요
감사합니다
겸손 앞에는
어떤 적도 없고
만사형통의
지름길입니다
동의합니다
뒷주머니 지갑을 자주 열어주어야 어디가서든 대접 받습니다. 말은 줄이고요...ㅎ ^^
넵 ᆢ
잘 알겠읍니다 ᆢㅎ
흔히말하는 베이비부머 세대는 이전 세대보다 풍요를 누린세대지요..그만큼 경제적 여유도 있구요..퇴직, 은퇴해도 지갑을 잘여는 세대지요..ㅎ..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긴하지만요..
맞는거 같읍니다 ᆢㅎ
외적으로 잘난 사람보다
마음이 잘난 사람이
훨씬 더 멋있지요.
겸손한 사람이 바로 그런 사람이겠지요.
넵 ᆢ
동의합니다
어제는 좋은분들과 의미있고 감사한 마음으로 저녁을 함께 하셨네요
겉으로 말은 않하지만 상대분도 똑같은 마음일겁니다
서로 의지하고 존중하는 그모습이 생각만해도 보기좋습니다
호칭도 선배님이라는 말이 듣기좋고 든든한 예의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관리가 철저한 분들은 조용하고 배려심이 많고 깊은생각자체가 보기좋습니다
앞으로 좋은분들과 더욱 즐거운 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꾸우벅~~!!
과감히 카드를 던진 멋진 손~~~
늘 행복하고 건강한 일상 이어가세요
흐린날씨
따듯한 커피 한잔 ~~
감사합니다 ᆢㅎ
선배라는 말과 대접을 받는다는 건
존경의 의미도 함축된 말 일 겁니더
겸손은 그 사람의 눈 높이기도 하구예
아님 더 낮은 자세로 대하는게 겸손의 의미일런지요?
외국 사진을 보았는데 노숙자와 같은 자세로
무릎을 굽혀서 적선을 베푸는 사진을 보았습니다
진정한 베품과 겸손의 자세를 예~~~
상대로 하여금 수치심을 갖게 하지 않으려는
겸손의 자세로 예~~~~ 한참을 드부다 봤심더
더 낮은 자세로 ᆢ
요 말씀이 너무 좋으네요
겸손~~
저도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고맙고 감사할 세 분이 산사나이3 님 곁에 계시는군요.
넵 ᆢㅎ
그렀읍니다
제가 일기론 카드는 항상 산님이 던지는 거 같은데 ㅎ
아닙니다 ᆢㅎ
이분들도 멋찌게
카드 잘 던집니다
겸손하신 분들께 식사를 대접하시는 그 마음 또한 겸손하십니다.
감사합니다
꾸우벅 ᆢ
사람은 언,행으로 평가를 받는 것 같습니다.
상대를 배려하는 말과 행동..
쉬운 듯 싶지 않은 듯..
좋은 분들과 함께하시니 풍요로운 노후가 되겠군요.
산 사나이님도 한,두 살 어리다고 하대하지 않으며..
존중하며 지내실 줄 믿습니다.^^
노노노~~!!
학대는 절대로 ᆢㅎ
같이 어울려 주는것에
감사를 합니다
참으로 감탄합니다
글을 어쩌면
잘쓸까
칭찬하고 싶습니다
너무 많은 칭찬을 해 주셔서
어찌 할바를 모르겠읍니다
감사합니다..
꾸우벅~~!!
알차고 편한 시간인듯 느킴이 전해지는데요?
읽으며 제 마음도 따뜻해지는것 같아요.
선배라 부르는것이 뭐가 어때서 그 사소함에도 감사함 느끼시는 산사나이3님이 겸손의 삶을 사시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