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향지(貫鄕地)
고대
백제 때는 대시산(大尸山), 빈굴양(賓窟壤) 지역.
당나라 치하에서 대시산을 대산(帶山)으로 고침.
757년(신라 경덕왕 16), 빈굴양을 빈성으로 고쳐 대산군(大山郡)의 영현으로 삼음.
고려
940년(태조 23), 빈성을 인의현으로 고침.
1354년(공민왕 3), 대산군 태산(太山)으로 고치고 인의를 편입함.
조선
1409년(태종 9), 인의현을 태산군에 병합하면서 태인현으로 바꿈.
근대
1895년(고종 32), 군이 되어 전주부에 속하였다가 이듬해 전라북도로 이관.
현재, 전라북도 정읍시 태인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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