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한산님의 열정과 수고에 또 탄복했습니다. 첨엔 웬 발크기 비교인가 했는데.. 이런 뜻이 있었네요. 중구난방, 멋대로기준 비정비팔에 하나의 좋은 잣대가 될 수 있겠습니다. 저는 일단 지금까지는 허리가 돌아가는 듯하여 그냥 11자보법을 쓰지만, 나중에 허리가 굳으면^^; 유용하게 참고하겠습니다. 암튼 이러한 기준도, 애당초 정면바로서기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겐 쇠귀에 경읽기밖에 안 될 성 싶긴하네요.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그에 대한 저항과 비판으로선 그래도 적지않은 의미가 있을 거 같습니다.
자기가 맞는 말이라고 우기면서 오히려 조선의 궁술 이런 책얘기를 하면 책을 부정해버립니다. 다리를 좁혀섰더니 균형이 안맞는다고 넓게 벌리라 하고 하체에 힘주고 분문을 닫으라고 말만 하는 사람은 있어도 그사람들 마저도 불거름이 뒤로 빠진 엉거주춤 자세를 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말을 말던가...자기를 알고 남을 비방했으면 좋겠습니다. 반박하면 제 시수 낮다고 하며 자기 쏘임이 무조건 우수한줄 착각합니다.
첫댓글 한산님의 열정과 수고에 또 탄복했습니다. 첨엔 웬 발크기 비교인가 했는데.. 이런 뜻이 있었네요. 중구난방, 멋대로기준 비정비팔에 하나의 좋은 잣대가 될 수 있겠습니다.
저는 일단 지금까지는 허리가 돌아가는 듯하여 그냥 11자보법을 쓰지만, 나중에 허리가 굳으면^^; 유용하게 참고하겠습니다.
암튼 이러한 기준도, 애당초 정면바로서기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겐 쇠귀에 경읽기밖에 안 될 성 싶긴하네요.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그에 대한 저항과 비판으로선 그래도 적지않은 의미가 있을 거 같습니다.
어쩌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것이긴 해도 무용지용이 필용이라 하여 궁시도구에 비정비팔 발틀이 생길지도. ...
초심자가 비정비팔을 규격화 하는데 유용할수도 있을거 같아서 궁리해 본 것입니다.
정말 대단한 열정입니다. 비정비팔로 서야된다고 신사한테 가르치면서 정작 본인은 옆으로서는 구사들이 태반입니다
자기가 맞는 말이라고 우기면서 오히려 조선의 궁술 이런 책얘기를 하면 책을 부정해버립니다. 다리를 좁혀섰더니 균형이 안맞는다고 넓게 벌리라 하고 하체에 힘주고 분문을 닫으라고 말만 하는 사람은 있어도 그사람들 마저도 불거름이 뒤로 빠진 엉거주춤 자세를 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말을 말던가...자기를 알고 남을 비방했으면 좋겠습니다. 반박하면 제 시수 낮다고 하며 자기 쏘임이 무조건 우수한줄 착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