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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te to see you cry Makes the sun desert the sky Makes my dreams all run dry Can't tell you why
Lying still and white Your face illuminates the light Your tears are crying out for light Everything will be Everything will be allright
I swear by the sun above I'll give you every bit of my love If you'll just let me see you smile once in a while
'Cause I hate to see you cry Makes the sun desert the sky Makes my dreams all run dry Can't tell you why
I hate to see you cry Makes the sun desert the sky Makes my dreams all run dry Makes the sun desert the sky Makes my dreams all run dry And I cannot tell you why I cannot, cannot, cannot tell you wh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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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우는 모습은 보고 싶지 않아요 그러면 태양이 하늘을 떠난 듯 하고 나의 꿈은 모두 시들어 버려요 왜 그런지 나도 모르겠어요
가만히 누워 있는 순결한 당신의 얼굴은 빛을 발하고 당신의 눈물은 빛을 갈구하고 있어요 모든 것이 다 모든 것이 다 잘 될 거예요
저 위의 태양에 대고 맹세해요 당신께 내 모든 사랑을 드릴께요 가끔 내게 당신이 웃는 모습을 보여 준다면요
당신이 우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으니까요 그러면 태양이 하늘을 떠난 듯 하고 나의 꿈은 모두 시들어 버려요 왜 그런지 나도 모르겠어요
당신이 우는 모습은 보고 싶지 않아요 그러면 태양이 하늘을 떠난 듯 하고 나의 꿈은 모두 시들어 버려요 그러면 태양이 하늘을 떠난 듯 하고 나의 꿈은 모두 시들어 버려요 왜 그런지 나도 모르겠어요 왜 그런지,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
첫댓글 아무 때고 들으면 가슴이 탁~ 트이는 노래이걸랑요. 지가 무지무지 아끼는 곡이라는..ㅋㅋ 음.. 성향이나 취향이 달라도, 이런 저런 음악들도 가까이 했으면 좋겠어요. 저의 경우엔, 음악이 글쓰기의 전초작업, 공기 바꾸기, 땅 고르기 등에 아주 유용하게 쓰이던뎅... 여튼 새해엔 슬퍼서 우는 일없이, 가슴 시원한 날만 많았으면 좋겠어요. 여러부운~ 해삐 누이어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