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4일 시행되는 제민일보 마라톤대회는
부활절과 겹친 관계로 제주가마동에서는 출전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따라서 개인적으로 출전하고자 하시는 회원께서는 개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4월9일(토)에는 2011년 노.사.시민 한마음 마라톤대회가 있습니다.
장소는 시민복지타운을 거쳐 연북로~병문천~유리네식당을 돌아오는 경기로서
5킬로와 10킬로가 있습니다.
참가비는 모든 정목에 5천원이며, 기념티셔츠가 주어집니다.
접수는 3월25일까지입니다.
5월 첫째주에는
서귀포를 출발하여 5.16도로를 횡단해서 제주종합경기장으로
들어오는 약 45킬로의 절주마라톤대회가 있습니다.
6월12일에는 제주국제마라톤축제가 있습니다.
구좌읍 김녕해안도로를 달리는 대회로서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대회입니다.
첫댓글 쇠침쟁이는 제민일보 창간 200만원 주주입니다.
해가 바뀌어도 주주에게 이렇다 저렇다 말 한마디 없습니다.
경허곡 제민일보 마라톤 참가해 보면 쯧쯧 참 기가 찹니다.
어느 해엔 넌닝 한장 덜렁 주고 말았습니다.
주로에 물이나 간식공급등 써비스라곤 눈 씻고 찾아도 번찍이었습니다.
달림꾼소비자를 우롱하면 외면 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