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의 역활
신장은 우리몸에 2개가 있고 12~13Cm 되는 하나의 신장에는 100만개의 세뇨관과 사구체가 있다. 사구체와 세뇨관은 우리 몸속에 있는 독소나 배설물을 거르고 몸밖으로 배출는 정수기 필터 같은 역활을 한다. 200만개의 사구체를 먹여 살리기 위해 모세혈관은 더 빡빡하게 분포되어 있다. 신장은 하루에 1800L의 혈액을 걸러내는데 이는 몸안의 피가 하루에 360번 신장을 통과한다는 뜻이다. 신장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은 재흡수하 요산, 요소 같은 노폐물은 소변으로 배출하는 기기능부터, 수분조절, 전해질 조절, 혈압, 호르몬 대사, 심지어 조혈작용까지 신장이 하는 일이다. 이러한 중요한 기능을 하는 신장이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신장에 무리가 오고 신장에 손상되서 굉장히 힘든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신장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면 배설부분에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 소변이 시원하게 안나오거나 잔뇨감이 있다거나 소변이 과다 배출되어 너무 많은 수분이 손실된다든가 문제가 발생하면 부종이 생기고 독소가 몸안에 축적이 되면서 몸이 심한 피로를 느끼게 된다. 간에 문제가 있을 때는 아 정말 피곤한데 이런 느낌이라면 신상에 있어 느끼는 피로감은 아 땅 속으로 꺼지는 것 같다고 느낀다. 독소가 쌓이면 소화기관에도 문제가 생겨 움식물 소화를 못시키고 경우에 따라서는 메스꺼움, 구토, 구역등이 있을 수 있고 더 심해지면 몸안에 전해질 균형이 심각하게 손상되면서 만성 심부전 질환이 생기고 이는 심장마비도 생겨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고 한다.
신장손상의 증상
신장이 손상되기 시작하면 계속 졸리고 피곤하고 어지럽고 피부가 푸석푸석해지는 증세를 보고 몸이 계속 붓게 된는 부종을 보인다. 이는 소변에 독이 쌓기 때무인데 이를 요독증이라 한다. 손상의 증상은 소변의 배뇨상태부터 확인해야 한다. 소변을 봤을 때 거품이 많고 그것이 5분이상 지속된다면 거품뇨라고 하는데 이는 단백질이 신장에서 걸러지지 않고 배출되기 때문에 생기는데 이는 신장질환과 관련이 다. 또한 과거에 비해 소변횟수가 너무 잦거나 소변을 봤는데도 잔뇨감이 남아 다시 소변을 보고 싶어지거나 소변에 피나 단백질이 섞여 소변색이 진하면서 냄새가 심한 증상이 생기면 적극적으로 신장상태를 체크하여 관리해야 한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이 많이 붇는다면 이 또한 신장이 손상된 증상일 수 있다. 뇌에 노폐물이 쌓이면 어지럽고 울렁거리고 집중력이 저하되는 증세를 보일 수도 있다. 초기증상을 호소하는 분들 중에는 많이 피곤하다고 하고 얼굴색이 검게 변해 주변에서 얼굴이 이상하게 검다는 이야기를 듣게된다. 대한신장학회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가 신장병으로 이완될 확률이 48%라고 한다. 따라서 당관리를 잘해야 한다. 신장은 에너지를 많이 쓰는데 에너지는 먹는 음식과 산소의 결합으로 생긴다. 현대인에게 식사는 많이 먹어 탈이지 문제가 되지않지만 산소는 부족한 편이다. 콩팥에 산소가 부족하면 우리몸은 엄청난 피로를 느끼게 된다. 이를 위해 유산소 운동을 통해 신장에 산소를 공급해 주면 좋다. 신장이 싫어하는 것이 있는데 이는 혈액이 산성화 되는 것이다. 인간의 피는 ph 7.4를 항상 유지해야 한다. 7이 중성이라면 0.4만큼 알카리로 기울어져 있느 상태다. 탄산음료나 육류를 섭취시 우리몸은 산성화를 막기 위해 우리 몸안에 있는 칼슘을 빼서 혈액의 산성화를 막거나 산성물질을 계속해서 신장으로 보내 내보내려 한다. 우리가 산성비를 맞으면 피부가 손상되서 머리카락이 빠지듯 산성이 계속 콩팥에 들어가면 신장은 망가지게 된다. 또한 칼슘이 신장에 들어가게되면 결석이 생기거나 신장에 골병이 든다. 서구화된 식생활은 혈액의 산성화를 가져온다. 유류, 탄산음료,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파는 인스턴트 가공식품, 소금이 과다히 들어간 음식이 그 예이다. 특히 늦은시간에 잘 소화되지 않는 음식을 먹는 것은 신장의 독소로 몰려갈 확률이 크다. 신장이 않좋아져 말기 신부전증 환자가 되면 투석을 해야 하는데 일주일에 3,4번 해야 한다. 만성신장병환자는 심혈관 질환 발생이 정상인의 10~30배이며 이로인한 5년 생존율은 39%이다. 반면 모든 암의 평균 5년 생존율은 70%이니 신장병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 수있다. 당뇨와 고혈압은 신장병을 일으키는 주요 질병이다.
신장에 좋은 식재료 (혈핵순환을 높이, 혈액오염을 해결해 주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
1. 미역, 김, 다시마 : 소금은 수분을 끓어 안고 부종을 일으킬 수있는데 바다의 해조류, 김, 미역, 다시마 등은 소금에 대한 저항성을 가진것으로 조금씩 꾸준히 드시면 좋다.
2. 우엉: 우엉에는 아르기닌 성분이 있어 신장에 있는 모세 혈관을 크게 확장시키는 능력이 있어 산소이용율을 높이고 정체된 혈액을 순환시키는데 효과가 있다. 우엉의 뿌리는 땅속깊이 자라 외부의 침입에 스스로를 보호하는 항산화 물질과 염증을 억제해주는 물질을 포함하고 있다. 따라서 우엉차를 마시면 신장환자에게 좋다.
3. 수박: 수박은 신장을 위해서 태어났다. 수박이 이뇨작용에 도움이 되는 것은 많이 알고 있다. 수박은 빨간색 안쪽과 파란색 껍질이 있는데 껍질에는 시틀룰린이 있어 이또한 모세혈관을 확장해주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수박의 빨간색 부분은 토마토의 빨간색 부분과 동일한 라이코펜인데 이는 강력한 항산화제역활을 한다.
4. 마늘 : 마늘에는 알리신(Allicin)이 들어있어 강력한 함염증 작용과 미세한 혈관의 데미지가 축적되지 않도록 해준다. 아침에 마늘 한쪽식 먹으면 신장건강을 지킬 수 있다.
5. 콩: 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이소플라본, 파이토스테롤, 레시틴 같은 물질이 풍부해서 항염증, 항산화 작용을 한다. 미국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매일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사람이 만성신부전으로 인한 사망위험을 33%감소시켰다고 한다.
6. 당근 :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당근은 강력한 해독제의 역활을 하고 칼슘이 풍부해 혈액을 알카리화 시킬 수 있고 해독시킬 수 있다. 강력한 알카리 인자이며 해독인자이다.
7. 민들레, 시금치, 케일: 이는 칼슘이 풍부하여 뼈를 튼튼하게 하고 뼈안에 골수가 튼튼해져서 조혈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체내 피를 풍부하게 만든다.
8. 과일 중에 신맛 나는 것 : 포도, 레몬, 사과등은 강력한 유기산이 있고 강력한 항염작용을 하기 대문에 혈관청소에 아주 좋다.
9. 배: 배는 해독장용과 이뇨작용을 동시에 할 수 있다.
10. 비타민, 미네랄 효소 : 이는 혈액순환에 중요하다. 효소가 살아 있는 생채소, 생과일, 씨앗을 적당량 꾸준히 섭취하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또한 칼슘이 원활히 체내 흡수되기 위해서는 비타민 D라는 호르몬이 중요한데 이는 햇빛을 적당량 쐴때 몸안에서 피부에 있는 콜레스테롤을 비타민 D로 전환하게 된다. 따라서 오전 오후에 30분씩 햇빛을 쬐는 것이 좋다.
피해야 할 음식
1. 면, 짠김치, 국물요리 : 어런음식은 나트륨이 맣이 들어 있어 콩팥에 안좋다. 대표적으로 라면, 짬뽕, 기타 소금이 많이 들어간 음식, 특히 국물은 맛있다고 다먹지 말고 면 위주로 먹고 조금만 국물은 먹는게 좋다.
2. 가공식품: 햄, 콜라, 사이다, 과자같은 음식은 인 성분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 있어 인이 칼슘이랑 엉겨붙어 혈관벽에 엉겨붙게 되고 혈관벽을 딱딱하게 해 고혈압및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이게 된다.
3. 녹즙이나 생과일 주스: 과일이내 채소는 적당히 먹으면 좋다. 하지만 이를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과일과 야채에 들어 있는 옥살신이 원인이되서 급성 신부전 증이 생길 수 있다. 옥살산은 콩팥안에서 결정을 만들고 콩팥을 손상시킨다.
4. 단백질 : 단백질도 건강에 적당히 먹으면 좋다. 하지만 지나치게 먹으면 콩팥에 부담을 준다. 단밸질이 분해되면서 요독을 만들기도 하고 단백질 분해산물인 아미노산이나 크레아틴이 콩팥에 부담을 주기 때문이다.
5. 지나친 저염식도 안좋다. 소금을 완전히 빼게 되면 혈압이 낮아져 심장에서 혈액을 전신으로 공급하는데 무리가 될 수 있기에 오히려 신장기능이 저하 될 수 있다.
6. 튀긴음식: 튀긴음식은 고온에서 기름을 써서 튀기기 때문에 그 음식안에 포함된 지질이 다 과산화 재질로 바뀌게 된다. 과산화 지질은 혈관에 들어와 혈관을 파괴하고 파괴된 혈관은 염증을 일으키게 된다. 이때 혈관은 음극을 띄게 되는되 양극인 석회가 달라붙어 혈관에 석회가 쌓이게 된다.
기타 참고할 내용
콩팥이 안좋은 사람은 갑자기 심한 운동을 하면 콩팥에 무리가 감으로 더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사우나에서 땀을 심하게 빼는 것은 탈수가 생겨 신장에 무리가 될 수 있다.
무분별한 약섭취도 안좋은 이유는 대부분의 약이 신장을 통해서 빠져나가게 됨으로 신장에 부담이 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소염진통제라던가 오그메틴 같은 항생제, 이시클로버같은 항 바이러스제 같은경우가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