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싱크대를 새롭게 교체 하기로 하면서 기다리는 기간이 길어지다보니 이생각저생각으로 작업하고 손볼 곳이 갈수록 늘어납니다. ㅋ~기왕 교체 작업하는거 10년전에 새로 깔았던 장판도리폼하기로 결정했는데,주방이 무거운 도구를 많이 사용하고 일을 많이 하는 공간이라 장판 곳곳이 상처투성이고 찢어지고 지저분해서 보기 사나워 싱크대 교체할때 기왕 하는거 장판도 교체 하기로 결정하여냉장고는 들어내려면 너무 무겁고 일이 많으니까 냉장고는 그대로 두고 앞쪽으로 장판을 칼로 잘라서 먼저 들어내고기왕 장판을 들어낸김에 염불당과 혜운스님 요사채에 시공했던 ptc 그래픽 면상 발열 건식난방 자재를 주문하여 시공을 했습니다.이제 주방도 겨울에 따뜻한 환경속에 요리할 수 있을것 같네요.그간 주방에 건식 난방을 시공하고 싶었지만 시도를 하지 못한이유는 주방 출입문 턱이 너무 낮아 건식난방을 시공하고 나면 주방문이 열리지 않을수도 있다는 계산때문에 실행을 못했는데이제는 생각을 바꿔 만약 문이 여닫히는데 걸림이 있으면 나무 문이니까 문턱을 나무로 덧대서 조금 높이고 문짝을 톱으로 조금 잘라낼 생각입니다.나무아미타불
첫댓글 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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