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에 대하여
구약성경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해 대필시킨 "하나님의 말씀" 입니다.
신약성경도 예수님(하나님)이 제자들을 통해 역시 대필시킨 사복음서로서
"예수님(하나님)의 말씀과 행적들" 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떠나가신 후, 사복음서 외의 사도들의 편지글은 하나님 및 예수님의
말씀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 당시 믿는 신자들의 편지글이었을 뿐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감동의 기록 운운" 했던 것이죠. 즉 거짓말을 한거예요.
그런데 이같은 사도들의 사사로운 믿음의 편지글이 예수님의 사복음서 뒤에
신약성경 이라는 이름으로 당당히 끼어들어 수록된 겁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열쇠인 창세기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자기백성에게
뭐라고 말씀하셨나요?
동산 중앙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있는데
동산각종나무열매는 임으로 먹되 동산중앙의 선악과는 먹으면 반드시 죽는다고
하셨던 겁니다. 하나님백성에게 "동산중앙" 이란 뭘까요?
동산중앙이 뭐길래 거기에 나란히 생명나무열매도 있고 먹으면 죽는 선악과도 있을까요?
하나님백성에게 에덴동산 동산중앙이란 "성경" 자체를 말합니다.
즉 성경에는 생명나무도 있고 먹으면 죽는 선악과도 있다는 뜻입니다.
생명나무는 하나님 및 예수님의 말씀이 되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바울을 비롯한 사도들의 편지글이 된다는 뜻입니다.
바울 왈
"사람이 한번 죽는 것은 정한 이치요 그 후에는 심판을 받으리라" 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믿는 나는 죽어서 천당가고(善), 불신자 너는 죽어서 지옥간다는(惡)
기독인들의 <예수천당 불신지옥> 의 선악과 노래가 되는데,
곧 옛뱀 바울의 노래입니다. 즉 바울이 선악과를 준 에덴동산의 옛뱀임을 하나님이
증거해 주신 겁니다.
그리고 예수께서도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라" 고 하셨는데
바울은 진짜로 박학다식해서 성경에도 없는 아주 요상한 말을 너무나 너무나
많이 해서 일일히 모두 나열할 수는 도무지 없습니다.
그런데 바울의 박학다식한 듯한 그 요상야릇한 말들이 들어가면 성경은 절대로
풀리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만 들어가도 원천봉쇄 되는데 그 많은
요상한 말이 들어가면 성경은 쑥대밭이 되고 아수라장이 되고 맙니다.
바울이 죽어서 심판받아 천당가고 지옥간다는 가르침만 해도, 바울의 그 말이
들어가면 시편에서 하나님이 "정직한 자는 땅을 차지하리라" 는 수없는
기록들이 도무지 풀리지 않습니다.
예수께서 "택한 자들의 육체의 구원을 위하여 환난날을 짧게 감하시리라" 는
말씀도 도무지 풀리지 않습니다. 예수께서
"내가 마지막 때에(오늘날 재림때) 너희를 다시 살리리라" 는 말씀도
도무지 풀리지 않습니다. 주기도문에서
"하늘에서 이룸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도 도무지 풀리지 않습니다.
하나님 및 예수님은 이 땅에서 집단적으로 영생하는 지상천국을 말씀하셨는데,
바울은 하시라도 사람이 개별적으로 죽어서 심판받아 천당도 가고, 죽어서 지옥도
간다는 거짓말을 한겁니다. 이것은 그야말로 단 한가지만 예를 든 빙산의 일각입니다.
어찌 그 수많은 바울의 거짓말을 다 말할 수 있겠습니까?
구약의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오늘날 우리세대의 일을 그시대의 제도와 풍속으로
예언하신 말씀이기 때문에 풀어야 할 비유이고, 예수님의 말씀도 오늘날
우리세대의 일을 그시대의 제도와 풍속으로 예언하신 말씀이기 때문에 풀어야 할
비유인데, 바울의 그 요상한 말들이 들어가면 비유로 봉해진 성경은
입을 꾹 다물고 꿈쩍도 않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동산중앙(성경)의 선악과를 먹으면 반드시 죽는다고 하신 겁니다.
그런데 바울의 그 아리송한 말들을 기독인들은 너나없이 너무나 좋아한 나머지
심지어 바울도 하나님 및 예수님처럼 비유로 말을 했다고 철벽치고 옹호하고
추앙합니다.
하나님 및 예수님은 인류의 죄를 달아보기 위하여 말씀을 비유로 주셨는데
바울은 피조물 인간으로서 어떻게 감히 비유로 말을 한답니까? 어불성설이죠.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 흉악한 죄인이 어찌 감히 하나님처럼 인류의 죄를 달아보기
위하여 비유로 말을 하다니요!! 하나님 앞에 감히 그런 패악질이 어딨습니까?
그러므로 바울은 이런 모양 저런 모양으로 자기가 하나님의 노릇을 한 옛뱀인 것입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너나없이 뱀을 좋아해서 뱀의 말을 섬기며 이천년동안이나
뱀의 교회를 세우고 뱀을 추앙해온 겁니다. 말로만 하나님 및 예수님을 믿는다고
찬양을 하면서
사실적으로는 뱀의 교리를 따라서 믿어온 쭉정이들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및 예수님의 말씀을 등지고 뱀을 믿어왔기 때문에 모두 축정이고, 알곡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믿는자가 수수억명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올 때에 믿는자를 보겠느냐고 한탄 하셨던 겁니다.
이렇게 알곡은 단 한사람도 없는 가운데, 오늘의 재림예수님이 오셔서 진리의
새말씀으로 알곡을 추수하시는데 그 첫열매 알곡이 얼마나 적은줄 아시나요?
[사17:6 그러나 오히려 주울 것이 남으리니 감람나무를 흔들 때에 가장 높은 가지 꼭대기에
실과 이 삼개가 남음 같겠고 무성한 나무의 가장 먼 가지에 사 오개가 남음 같으리라]
라고 하셨어요.
이천년전 저 유명한 자칭 사도바울이 성경을 풀어낸 재림 예수님이 아닙니다.
재림 예수님은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된 후에 오셔서, 즉 오늘날에 오셔서
사탄마귀 옛뱀(바울)과 옛뱀의 후손 자칭 메시야 적그리스도들에게 사로잡혀 있는
자기 백성들을 불러내시는데,
성경을 풀어낸 진리의 새말씀으로 불러내시는 첫 열매가
겨우 이 삼개가 되고, 사 오개가 된다고 하신 겁니다.
뱀(바울)을 따르는 온세계 사람들의 많은 숫자로 이기는 게 아닙니다.
오늘의 재림예수님의 음성을 듣는 극소수(144000) 가 이기는 겁니다.
첫댓글 선한 사람은 동일한 성경에서 선한 하나님을 찾아내고, 악한 사람은 동일한 성경에서 흑암한 하나님을 찾아내는 줄 믿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