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도 이런 도자기류가 오수인것 같습니다. 백자에 색을 칠한 것이라고 표현하니
영국은 홍차를 사랑하기로 유명한 나라입니다. 홍차 이러한 홍차사랑은 대항해시대에서 반영을 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사실 차라는것은 매우 비싼 기호품입니다. 식품이라고 하기에는 칼로리가 없지요. 영국인은 홍차를 사랑했습니다. 어느정도냐고하면
"영국인에게 차는 생명과도 같다. 만약 홍차를 즐기지 못한다면 우리들의 사기는 전쟁에 졌을 때보다도 더 떨어질 것이다" 라는 말을 한 영국장교께서 하였고 영국의 높으신 분들은
어떻게 하면 핵 전쟁하에서 홍차를 원활하게 수급할 수 있을까에 대해 논의 하였고 홍차가격이 올르면 뉴스에 9시 뉴스에 메인뉴스에 오를정도로 사랑하는 식품입니다.
이러한 사랑하는 식품을 도자기에 먹어야 제맛이겠지요. 문제는 유럽의 토양이 좋지 못한것에 있습니다.
저번에서 말한것 처럼 도자기의 경우 매우 엄청난 인고의 노력이 필요한 물품입니다.
특히나 백자의 경우 불순물 제거의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영국과 유럽은 그러지 못했지요. 토양이 좋지 못하여(석회질토양-그로인해서 차와 맥주의 식수화)도자기는 먼산을 바라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우리가 오수 무역을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절대도 따라 하셔서는 안됩니다. 형법 7조를 위반한것으로 10년이하의 징역을 먹을 수 있습니다.
영국은 이러한 차와 도자기무역으로 인해서 은은 계속해서 중국으로 흡수되고 이러한 무역이 계속되고 있었던것입니다.
엉엉 돈이없어
유럽정부는 절대로 이런일이 일어나서는 안돼! 라는 방침으로 아편으로 교역을 실시합니다.
(즉 이러한 상황으로 변합니다. 남만무역실시할 때 최강의 교환비가 만들어지는것입니다.)
사실 아편이라 함은 현재에는 나쁜것이지만 (아편은 마약으로써 거의 모든 마약을 제조하는데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그때에는 의약품으로써 만병통치약 혹은 진통제에 해당하는 것이였습니다.
그 예로 칼 마르크스가 말했던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라는 말은 현재에 와서 마약이니까 조심하십시오 종교는 우리의 적 우리의 원쑤라는 의미로 해석되지만 그 당시에는 인민의 고통을 줄여줄뿐 어떠한 해결책도 아니다 라는것을 의미합니다.

빠져들면 끝 인생막장으로 치닷게디는 위험한 물질!!!!!!
문제는 이러한 아편이라는것이 유럽에서는 그 해약이 매우 심한것으로 대두되고 있던 시점이였습니다.
“저 아편은 해로운 아편이다.”라는것이 사회적 이슈화되고 있었고 유럽에서도 점차 금지하고 있었습니다.
청나라에서는 아직 의약품으로써 움직였으나 그 해악이 커서 결국 청나라에서는 임칙서를 홍차대신으로 임명 아편문제를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청나라 조정에서도 의견은 양분되고 있었습니다.
영국이 뇌물을 먹인것이 아니라 아편을 금지하고 나면 아편이 지하로 가라 앉을 것이고 이는 아편가격을 상승하게 하는 악효과만 나게 할 것이라는것이였습니다.
하지만 아편의 문제는 시급한것이였기 때문이였습니다.
하지만 영국정부는 이러한것을 이용하여 무역적자를 해결하고 있었던 영국정부는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었고 깡으로 덤벼보자라는 식으로 공격을 준비합니다.

-자신의 몸을 바쳐서 중국을 희대의 먼치킨국가로 만든 수 양제-
사실 생각을 해보면 중국은 세계사의 먼치킨국가였습니다. 대운하(수양제의 최고의 업적 나라만 잘통치했다면 역사의 길이 남을 성군으로 기억될 수 있을듯)를 이용한 물류이동에 따른 엄청난 부가 생겼습니다. 거의 전세계의 총생산의 40%는 중국생산품이라고 할정도 였지요.-잡설로 빠졌군요-
찬성파에는 나폴레옹 전쟁에 영웅인 아서 웨즐리 웰링턴 공작이 있었고 영국국기가 모욕당하는 사태에 주전론이 대세가 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젊은 피의 정의론을 불태우는 젊은 의원의 연설으로 모든 것은 파토가 날뻔했습니다.
중국 청나라에게는 아편을 금지시킬 정당한 권리가 있습니다. 그들은 아편의 무서움을 알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우리 영국의 외무장관은 청나라의 정당한 권리마저 짓밟으며 이 부정한 무역을 정당화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부정하고 치욕스러운 일이 될 수밖에 없는 전쟁은 들어본 적도 없습니다.
대영 제국의 깃발은 항상 정의의 편, 압제의 적, 민족의 영광, 공명 정대한 상업을 위하여 싸워왔습니다. 그것은 옛날의 일이 되어 버릴 것입니다. 지금은 저 추악한 아편 무역을 보호하기 위해 영국의 깃발이 나부끼고 있습니다.
국가의 명예는 더럽혀졌습니다. 국가의 불의는 국가의 몰락을 앞당기는 가장 확실한 지름길입니다. 이 전쟁의 승리와 그 이득은 확실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이득이 크더라도 그로인해 영국의 국왕과 대영제국이 입을 명예, 위신, 존엄성의 손실은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우리의 국기는 더럽혀졌습니다. 그들이 우리의 깃발을 끌어내리고 우리의 배를 불태울 때, 우리는 분노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대영제국의 국기가 펄럭이는 것을 보아도 피가 끓어오르는 것을 느낄 수도 없으며, 가슴이 두근거리는 감격을 느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중국 영토에 체제하고 있으면서 그 법률에 복종하지 않는 외국인에 대해 중국이 식량과 음료 공급을 거절한 것이 어째서 중국의 죄가 되는지 본인은 잘 모르겠습니다. 정부는 이 전쟁이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이 작전 행동이 어느 정도까지 확대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어떠한 판단도 내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만은 확신을 가지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즉, 그 기원과 원인을 놓고 볼때 이것만큼 부정한 전쟁, 이것만큼 영국을 불명예로 빠뜨리게 될 전쟁을 나는 이제껏 보지 못했습니다.
-윌리엄 글랜드스턴-
하지만 사람은 돈에 환장하기 마련입니다. 양심은 돈에 무게에 밀렸던것입니다.
271대 262. 즉, 표차는 단 9표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세계의 대세는 동양이 아닌 서양세력으로 옴겨졌다는것의 의미했습니다. 표결이 끝난 후 글래드스턴은 "262. 영국의 양심의 무게가 고작 이 정도냐!"라고 한탄하였다고 합니다(하지만 양심이라는것이 중국을 주권국으로 보는것이 아리니라 기독교를 믿는 문명국으로써 이 야만인에게 문명을 전파해야 할 필요가 있는데 아편을 팔아야하는가!“라는 생각이였습니다)
결국 아편전쟁은 영국의 승리로 끝이 납니다. 영국은 과연 전투민족이라고 할 수 있지요.
캐나다와 인도를 먹은후 영국이 했던말“소국에 불과한 로마와 그리스의 역사를 불살라라! 움하하하하하하하하-영국이 자뻑실행하였습니다.”를 괜시리 한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아편무역도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양귀비가 중국에서도 자랐거든요.
즉 값비싼 수입보다는 싼 국내산 아편이 시중에 나오고 아편이라는것이 어디산 어디산 할것 없이 중독성이 있기 때문에 아편으로 돈버는기회는 사라졌습니다.
결국 이러한 역사를 가진 중국은 마약대해 강경책으로 나오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외국인 이건 실수던 사형 혹은 종신형을 기본옵션으로 두고 있는것이지요.
하여튼 마약은 나쁜것입니다.
영국에서 자성의 생각으로 이런 말이 나오기도 했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런 부끄러운 짓을 할 수가 있나! 차라리 노예 무역이 아편 무역보다도 훨씬 인간적이다!" 즉 개만도 못한 놈이냐 개같은 놈이냐 하는것이지요.
첫댓글 임칙서를 홍차대신으로 임명 -> 임칙서를 흠차대신(欽差大臣)으로 임명
흠차대신이란 중국황제가 임시의 특별 관직을 만들어 중요한 사건을 처리하기 위함이죠.
으어 거의 3년간의 세월을 홍차대신으로 알고 있었는데. 감사합니다. 흠차대신이였군요. 특별직으로써 홍차대신인줄 알았다는 감사합니다.
오수만 실컷 가져가고 차를 안가져갔네요 ㅋㅋ
영국 나빠요..
처음부터 아편을 드리밀라고 그런건 아니구요 다른 아시아 국처럼 무역적자를 영국의 자랑!!! 직물!!로 매꾸려고 했지만 현실은 우리살람 수천년 직조 선진국이다해.....결국 대륙의 패기 VS 유럽의 열도국-이런글을 직접 작성하시다니!! 내공이 대단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