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 무한 에너지를 깨울 12가지 바보 블루칩
차동엽 신부는 우리 안에 내재되어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깨우기 위한 실천적 철학으로 12가지 ‘바보 블루칩’을 발견했다. 이 ‘바보 철학’은 차동엽 신부가 새롭게 고안한 것이 아니라, ‘바보’를 향한 숱한 관형어와 상식들을 뒤집었을 때 발견되는 ‘바보 속에 숨은 거인’의 일면들이다.
블루칩 1_상식을 의심하라: ‘몰상식하다’는 손가락질을 긍정적으로 뒤집으면 이 말이 된다.
블루칩 2_망상을 품으라: ‘헛꿈꾼다’, ‘또라이 같다’는 손가락질을 긍정적으로 뒤집으면 이 말이 된다.
블루칩 3_바로 실행하라: ‘무데뽀다’, ‘물불 안 가린다’는 손가락질을 긍정적으로 뒤집으면 이 말이 된다.
블루칩 4_작은 일을 크게 여겨라: ‘쪼다’, ‘쫀쫀하다’는 손가락질을 긍정적으로 뒤집으면 이 말이 된다.
블루칩 5_큰일을 작게 여겨라: ‘무식한 놈이 용감하다’, ‘단순무식하다’는 손가락질을 긍정적으로 뒤집으면 이 말이 된다.
블루칩 6_미쳐라: ‘미쳤다’, ‘못 말린다’는 손가락질을 긍정적으로 뒤집으면 이 말이 된다.
블루칩 7_남의 시선에 매이지 마라: ‘눈치가 둔치다’, ‘어리바리하다’는 손가락질을 긍정적으로 뒤집으면 이 말이 된다.
블루칩 8_황소걸음으로 가라: ‘느려터졌다’, ‘답답하다’, ‘속 터진다’는 손가락질을 긍정적으로 뒤집으면 이 말이 된다.
블루칩 9_충직하라: ‘미련 곰퉁이’라는 손가락질을 긍정적으로 뒤집으면 이 말이 된다.
블루칩 10_투명하라: ‘철부지 같다’, ‘철없다’, ‘천진하다’는 손가락질을 긍정적으로 뒤집으면 이 말이 된다.
블루칩 11_아낌없이 나눠라: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준다’, ‘제 앞가림 못한다’, ‘어수룩하다’는 손가락질을 긍정적으로 뒤집으면 이 말이 된다.
블루칩 12_늘 웃어라: ‘헬렐레’, ‘칠푼이’, ‘팔푼이’, ‘푼수 같다’는 손가락질을 긍정적으로 뒤집으면 이 말이 된다.
이렇게 포착된 바보 블루칩 12인자를 계발함으로 누구에게나 있는 바보존이 활성화될 수 있다. 그러면 바보존 안에 잠자고 있는 거인이 기지개를 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