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쉽게 말한다
길이 거기 있었네
누구는 당연하게 말한다
그게 옳았었네
누구는 천연덕스럽게 말한다
나도 알고 있었는데
옳고 그름
길에 담긴 사연을 알기나 할까
첫댓글 천시천비수도도(天是天非修道道)길의 옳고 그름을 논할 수는 있으나그 보다는그 길에 동행하여 함께 닦아나감으로...
이미 있는 길 가기도 쉽고 평하기도 쉬워.하지만 아무도 가지 않은 길누구도 선뜻 나서기 어렵지.없는 길 만들어가라고 하면대부분 꺼리기 마련.성공도 실패도, 심지어 생사마저도장담할 수 없기 때문.그래서 평생을 걸고 무에서 유를 만들어간 선구자 늘 위대하고,그렇게 바친 평생의 값어치를 우리는 감히 감평할 수 없는 거라네.
마음도 깊게 파고, 생각도 깊게 해야겠습니다.
어렸을 때 봤던 만화에는 나쁜 놈이 정해져 있어서 좋았는데,(호빵맨에 나오는 세균맨이 떠오르네요~ㅎㅎ)요즘은, 옳고 그름의 판단 기준이 흐려지는 거 같습니다.단지, 관점의 차이가 존재 할 뿐이며, 어떤 관점에서 바라 보고 있느냐와 나는 어떤 게 좋은가에 대해 더 따지게 되는 거 같습니다. 이제는 좀 깨어나야 할 텐데... 깨고 싶지 않은 꿈을 계속 꾸고 싶은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자기 마음의 소리를 들은 만큼~~!!
첫댓글 천시천비수도도(天是天非修道道)
길의 옳고 그름을 논할 수는 있으나
그 보다는
그 길에 동행하여 함께 닦아나감으로...
이미 있는 길
가기도 쉽고
평하기도 쉬워.
하지만 아무도 가지 않은 길
누구도 선뜻 나서기 어렵지.
없는 길 만들어가라고 하면
대부분 꺼리기 마련.
성공도 실패도, 심지어 생사마저도
장담할 수 없기 때문.
그래서 평생을 걸고
무에서 유를 만들어간 선구자
늘 위대하고,
그렇게 바친 평생의 값어치를
우리는 감히 감평할 수 없는 거라네.
마음도 깊게 파고, 생각도 깊게 해야겠습니다.
어렸을 때 봤던 만화에는 나쁜 놈이 정해져 있어서 좋았는데,
(호빵맨에 나오는 세균맨이 떠오르네요~ㅎㅎ)
요즘은, 옳고 그름의 판단 기준이 흐려지는 거 같습니다.
단지, 관점의 차이가 존재 할 뿐이며, 어떤 관점에서 바라 보고 있느냐와
나는 어떤 게 좋은가에 대해 더 따지게 되는 거 같습니다.
이제는 좀 깨어나야 할 텐데...
깨고 싶지 않은 꿈을 계속 꾸고 싶은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자기 마음의 소리를 들은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