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덧 벌써 마지막 멘토링입니다 😢
첫 멘토링이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참 빠르네요
저희 조는 아이들과 함께 뉴 희야 손칼국수집으로 가서 다 같이 한 끼 했습니다
손칼국수와 밀면, 김밥을 다 같이 먹었습니다ㅎ 맛있게 먹는 아이들의 모습에 뿌듯했습니다 😸
식사를 마무리하고 다 같이 식당을 나서려다가 저희 시드가 저와 멘티들을 위해서 직접 써준 손편지를 주었습니다 😊
저희 시드의 깜짝 선물에 매우 감동받았습니다 ㅎ 정성을 담아 적어준 편지가 너무 고마웠습니다 ^^
이렇게 마지막 멘토링을 마무리했습니다~
1주차부터 마지막 주차까지, 재현이와 준오, 기완이 덕분에 즐거운 멘토링을 하며 같이 밥도 먹고 카페도 가고 릴스도 찍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 너무 행복했습니다 ㅎ
이상으로 멘토링 활동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멘토링 활동하면서 항상 즐거웠습니다!
저도 항상 즐거웠습니다~ 고마웠어요 우리 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