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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산의 수백 년 묵은 산삼 4뿌리 Four roots of ginseng from Cheonggyesan Mountain, hundreds of years old
샬롬! 8 년 전쯤 저녁에 꿈을 꾸었습니다. 산에서 산삼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백 년이 된 산삼이 아니라 수백 년이 된 산삼인데 정확하게 4 뿌리였습니다. 제가 청계산에서 양장로님 비닐하우스에 거할 때 꾼 생생한 꿈입니다. 저는 대박이 날 줄 알았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제가 미국의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그리고 영국의 옥스퍼드에 자료를 보내고 바로 그런 꿈을 꾸었기 때문입니다.
Report from Seoul Korea: Pastor kIM. J. k
보낸 사람
받는 사람
2018년 12월 1일 (토) 오전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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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r professor
I am glad to say hello to you in writing.
I am Pastor Kim Jung Kwan in Seoul, Korea. And I am the tool of Jesus.
May God's comfort and peace be filled with your professions, your home, your college.
I learned your address through the Internet.
I sent a package to you in Korea by mail.
Parcels are eight volumes of books and English texts summarizing them.
The materials I send are the contents of the Bible that I understood while evangelizing, It is a summary of the contents understood through the Bible's theorem.
All this was done by receiving the Holy Spirit and evangelizing.
All of the materials have not been cleaned up yet and are being cleaned up.
I wanted to share the grace I received from God as an evangelist, although it is scarce.
Please take a look at it.
And I send the PowerPoint material summarizing my data with this letter first.
Perhaps this letter will arrive faster than a parcel I send to air.
My address is different from the parcel's address. The address of the parcel is the church I go to, and the place where I live is the 111-9, 501, Munjeong-dong, Songpa-gu, Seoul,
I have a moving plan and send it to the address of the church.
I hope that the sound of the evangelism scene will show fresh vigor to the you who is studying, though it is incomplete in every way.
May God 's help always be filled with your study, your college, your family and you.
Always be healthy
Pastor Kim Jung-kwan in Seoul
존경하는 교수님께
교수님 서면으로 인사를 드리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저는 한국의 서울에 사는 김 정관 목사입니다. 그리고 저는 예수님의 도구입니다.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교수님의 대학과 가정과 교수님의 하시는 일에 충만하시길 빕니다. 교수님의 주소를 인터넷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우편으로 교수님께 소포를 보냈습니다.
소포는 책 8권과 이를 요약한 영문의 자료입니다.
제가 보내는 자료들은 전도를 하면서 이해가 된 성경의 내용들과, 성경의 정리를 통해서 이해된 내용들을 정리를 한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이 성령을 받고 전도를 하면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모든 자료가 아직 온전하게 정리가 되지 못했고 정리 중에 있습니다.
비록 부족한 자료이지만 전도자로서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나누고 싶었습니다.
꼭 한 번 살펴보아 주시기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제 자료를 간단하게 요약한 파워포인트 자료를 이렇게 편지와 함께 먼저 보냅니다.
아마도 제가 항공으로 보낸 소포보다는 이 편지가 더 빨리 도착을 할 것입니다.
제가 사는 주소와 소포의 주소가 다릅니다. 소포의 주소는 제가 다니는 교회로 되어 있고 제가 사는 곳은 교회에서 가까운 서울 송파구 문정동 111-9번지 501호입니다. 이사계획이 있어서 교회의 주소로 보냅니다.
모든 면에서 온전하지 못한 자료이지만 학문을 하시는 교수님께 전도 현장의 소리가 신선한 활력으로 나타나길 빕니다.
늘 하나님의 도우심이 교수님께서 재직하시는 대학과 가정과 교수님께 가득하시길 빕니다.
늘 건강하세요.
서울에서 김 정관 목사 드림
이렇게 메일로 위의 대학에서 신학대학교에서 중심으로 판단이 되는 4분의 교수님께 이렇게 편지를 쓰고 제가 정리한 책 8권과 이를 요약한 내용을 영어로 번역해서 서울 보고서란 제목으로 편지를 보낸 것입니다. 그리고 산삼 4뿌리를 보았으니 바로 연락이 오고 대박이 날 것으로 보았습니다. 그리고 8년의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제가 몇 달 전에 이런 이야기를 어떤 권사님께 했더니 산삼은 명약이라 만병통치약인데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게 이렇게 편지를 미국과 영국에 보낼 수가 있게 당시 양 장로님께서 운영하셨던 비닐하우스와 부근에 사시던 한 여자분과 그리고 남자분께서 제게 각각 10만 원을 주시고 또 장로님께서도 10만 원을 주시고 제가 10만 원을 보태서 책 8권과 자료들을 보낼 수가 있었습니다. 정확하게 영국의 옥스퍼드에 그리고 미국의 각 위의 세 대학에 모두가 각각 우편 비용이 10만 원이 들어서 총 40만 원이 든 것입니다. 위의 자료 중에서 다운이 되니 다운을 해서 보시고 책 8권의 내용은 대부분 오천만의 로마서에 그대로 8년 동안 조금도 빠짐없이 다 올렸으니 모든 내용을 다 아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작년에 양 장로님께서 간암 말기라 하셨는데 고령이시고 말기라 의사가 집에서 요양을 하시라고 하셔서 아내와 딸과 같이 지내시는데 음식을 몸이 나쁜 것을 절대로 드시기 마라고 하셨다는데 저를 만났을 때는 그냥 드시고 싶은 음식을 드셨습니다. 제게는 평소에 아버지같이 따뜻하게 해 주시고 인정이 많으셔서 모든 분께 사랑을 베푸시는 분이셨는데 저는 간절히 기도하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기적을 베푸실 것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곧 완치가 되셨다고 하셨습니다. 산삼 한 뿌리가 사용이 된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리고 더 하나님께서 주실 것이 있다고 하셔서 장로님께 말씀을 드리고 장로님 딸의 결혼을 주선했습니다. 앞에서 이야기를 나눈 권사님께서 요 몇 년을 친동생과 같이 저를 돌보아 주셨는데 너무나 큰 기적들이 연속에서 일어났고 둘째 아드님께서 반드시 재벌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받았는데 미혼이라 이 권사님의 둘째와 장로님의 따님의 혼사를 추진한 것입니다. 그런데 작년에 평소에 6년을 전도하기 위해서 잘 대해주었던 분의 딸이 처음으로 저와 만났는데 키가 크고 미인이었습니다. 그래서 잠실교회 목사님 아들과 중매를 했는데 작년 10월 25일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여세를 몰아서 장로님의 따님의 결혼도 신속하게 하고 싶어서 작년 9월 말 10월 초에 말씀을 장로님께 드렸더니 장로님께서 아내와 딸에게 의향을 여쭌다고 하셨는데 이 전화가 마지막으로 연락이 두절이 되었고 올해 장로님의 교회로 직접 중매를 위해서 권사님과 방문을 했는데 장로님께서 작년 10월 24일 소천을 하셨다고 합니다. 완치가 되신 분이 그렇게 빨리 돌아가신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보낸 편지 내용은 기존의 500년 개신교 신학에 대해서 도전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앞의 자료를 다운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과 바울을 비교를 한 것인데 놀라운 내용입니다. 그런데 저는 1985년까지 교회도 예수님도 성경도 전혀 모르던 그냥 불신자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이 어찌 온 세상의 신학교 중에서 가장 권위가 있는 교수님께 바울과 예수님에 대한 자료를 보낼 수가 있었습니까? 그것이 성령의 능력이요, 전도요, 그리고 성경을 읽고 정리한 것으로 비롯이 되는 것입니다. 전도가 없고 성경을 읽고 정리한 경험이 없고 그리고 성령이 없다면 절대로 이런 자료를 누구도 보낼 수가 없을 것입니다. 즉 신학을 하고 전도도 없고 성경을 읽고 정리한 경험이 없는 신학자, 목사는 절대로 제가 전하는 내용을 알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가 더 추가된다면 그것을 일반 대학 대학원을 거치면서 하루에 약 13시간 약 8년을 경제학과 정치학, 역사, 행정, 법 등에 대해서 공부를 착실히 해 놓은 것이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어렵게 약 7년 동안 신학 대학원에 다닌 것도 이렇게 글을 쓰는데 편지를 보내는데 큰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가 성령이요, 전도요, 그리고 성경정리입니다. 이 자료가 다 오천만의 로마서에 약 8년에 걸쳐서 1200편의 글로 다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세상에서 가장 악한 일이 무엇이라 생각합니까? 살인자들이 감옥에서 사형을 언도 받고 불안하게 있는데 무려 13명을 죽인 사람도 여전히 감옥에 있습니다. 사형을 실시하지 않고 있기에 그렇습니다. 온 세상에서 가장 악한 일이 사람이 알지도 못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부정선거입니다. 이 주제에 대해서 이준석과 전한길이 토론을 했습니다. 600만 명의 국민이 보았습니다. 왜 악합니까? 5천만 명의 국민을 속이고 모든 국민의 정당한 요구를 무시하기 때문입니다. 이 부정선거는 거대한 악의 세력의 도움으로 이루어지니 국민이 알지도 못하고 당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너무나 분명한 결과가 있습니다. 모두가 너무나 쉽게 알 수가 있는데 외면하고 또 어떻게 알지 못하고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정선거는 하나님의 진리에 정면으로 도전하고 온 세상을 거짓으로 물들게 하는 주범이며 한국인 전체를 도적질 하는 행위이기에 약 5000만의 한국의 국민을 모두 불행하게 하는 행위로 그리고 전세계적으로도 모든 인류를 불행하게 하는 행위로 역사상으로도 그렇고 현 지구상에서 가장 악한 범죄행위가 바로 부정선거입니다. 보통의 인간이 절대로 상상도 하지 못하는 악을 거대한 집단이 모든 국민이 인식도 하지 못하게 행하고 있으니 이 악의 존재를 알게 되면 온 국민이 치를 떨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행위가 우리 나라를 송두리째 뺏어서 일제가 우리를 종으로 노예로 삼듯이 21세기에 그렇게 하려는 의도임을 알게 되면 이 문제는 그냥 제도를 고치는 문제가 아니라 잘못을 바로 잡아서 진리를 세워야 함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선거의 결과가 선거를 만 번, 10만 번을 치룬다 해도 절대로 나오지 않을 결과이면 이는 100% 부정 선거입니다. 여러분 대통령 선거를 만 번을 치루려면 약 5 만 년이라 세월이 필요합니다. 한국의 역사가 겨우 3000년인데 5만 년을 선거를 치루어도 절대로 한 번도 일어날 수가 없는 일이 21대 대선에서 일어났다면 이는 바로 부정선거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도 너도 모르고 그냥 지나가고 있다는 말이며 이는 악 중에서 가장 무섭고 교묘하며 온 국민을 다 속여서 나라 전체를 빼앗는 행위가 되니 살인을 수백 명 수천 명 하는 것 보다 더 무섭고 악한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악한 행위를 하는 베네수엘라와 이란의 지도자가 체포가 되고 죽었으니 우리가 사는 2026년 3월 초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우리는 지구 역사상 가장 중요하고 놀라운 일을 경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뀌는 새로운 현장에 우리는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일이 너무나 놀랍고 상상도 못하는 일이기에 우리는 인식도 못하고 오늘 먹고 자고 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 모든 일을 아시고 그분의 도구 혹은 그분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을 통해서 샅샅히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도 감히 온 세계에서 그런 일을 위해서 부름을 받고 훈련을 받고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먼저 한국의 부정선거를 선거 전문가도 통계학자도 아닌 제가 바로 모든 국민이 쉽게 이해가 되게 말씀을 드립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전하는 것이지 저는 절대로 이런 부분에 전문가도 연구가도 아닌 목사 신분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수학만 하신 분은 다 이해가 갑니다. 이제 미국이 이란을 정리하면 곧 누구를 겨냥할 것을 아시면서 예수를 믿으면서 이런 악에 동조하시는 분은 정말로 정신을 차리고 악한 길에서 돌이키기 바랍니다. 이는 지역의 문제도 아니고 한국의 문제도 아닌 온 인류를 악의 구렁속으로 빠져들게 해서 온 인류를 멸망시키는 악에 대한 징계입니다. 이런 악한 생각에 빠진 모든 분이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 아시기 바랍니다.
먼저 우리가 매일 접하는 통계 자료를 보십시다. 한국의 어떤 잇슈에 대해서 국민 전체의 성향을 앟고 싶을 때 5천만을 다 조사가 불가하고 비용이 너무나 많이 들기에 통계학은 그 정밀한 연구 방법으로 약 1000명의 조사자를 선정하고 이를 조사를 해서 비율로 표시를 하는데 정확도가 약 95% 이릅니다. 통계학을 잘 배우고 통계 조사 계획을 잘 세워서 작은 숫자의 조사로 수많은 사람의 취향이나 성향을 정확하게 조사는 학문이 바로 통계학으로 그 정확도가 아주 신뢰를 할 만 합니다. 그리고 조사 기관도 많아서 서로 비교를 할 수가 있으니 이렇게 작은 사람을 뽑아서 작은 비용으로 온 국민의 정당 지지도, 인물에 대한 선호, 어떤 국가적인 문제에 대한 국민 전체의 성향을 분석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통계학은 이런 부분에 있어서 다양한 분석도 하고 조사 계획도 과학적으로 정립을 해서 시행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국민 전체 약 4,400백만 있습니다. 이 사람이 어떤 두 사람에 대한 선호도를 갖고 있는데 이를 통계로 조사를 합니다. 약 1000명만 지역적으로 연령적으로 직업 등을 고려해서 선별해서 둘 중에 누구를 더 좋아하냐 하고 묻는다면 누가 좋다 표시를 할 것이고 이를 숫자로 나타내면 정확하게 국민 전체의 두 사람에 대한 지지도가 나타나는데 약 95%의 정확도를 자랑합니다. 통계 조사 기관은 이런 일의 정확성을 위해서 다양한 연구 조사 기법을 개발하고 실제로 선거 예측과 결과를 보면서 계속 개선을 해서 너무나 정확한 결과를 도출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4.400백만 명을 다 조사를 하면 100% 정확하겠지만 그렇게 할수가 없으니 통계학을 사용합니다. 그래도 너무나 정확합니다.
21대 대선의 통계 조사가 있습니다. 모든 선구구를 다 조사합니다. 한국에 존재하는 모든 선거구의 사람 일부를 조사를 합니다. 20세부터 모든 연령을 다 조사를 합니다. 선거 시간대 별로 다 조사를 합니다. 그리고 그 숫자가 1000명이 아닙니다. 2000명이 아닙니다. 1만 명이 아닙니다. 십만도 아닌 백만도 아닌 훨씬 더 많은 숫자를 조사를 합니다. 무려 2000만명이 조사에 참여합니다. 모든 선거구 모든 연령대 모든 시간대 다 조사에 무려 유권자 약 4,400백만 중에서 약 2000만명이 조사에 참여합니다. 그리고 두 사람의 선호도가 38 vs 53나왔다고 하면 이 통계조사의 정확도가 무려 99.99999% 9가 수도 없는 숫자로 나올 것입니다. 이것이 21대 대선의 본투표 득표율입니다.
이제 약 1500 만 명의 국민이 사전투표에 참여합니다. 약 선거인단 국민의 80%만 투표애 참여했기에 그렇습니다. 이들이 38 vs 53이 될 확률이 약 99.99999% 9가 끝이 없이 붙을 확율입니다. 그런데 결과가 어떻게 나옵니까? 무려 63 vs 26 으로 나옵니다. 통계학자가 조사를 하면 아마도 몇 억분의 1의 결과일 것입니다. 이는 수천 년, 수만,년 수백만 년의 선거를 치뤄도 절대로 나올 수가 없는 결과입니다. 젊은이들이 많이 참여를 했다 해도 절대로 불가한 숫자입니다.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이 많이 참여를 했다고 주장해도 절대로 나올 수가 없는 숫자입니다. 오직 부정선거를 해서 이렇게 만들 수가 있습니다. 이를 본투표를 진리로 즉 참값으로 두고 이를 중심으로 사전투료를 정확하게 표시를 하면 시군구 모든 지역의 조작의 숫자를 거의 100% 정확하게 밝힙니다. 이 정확한 숫자를 가지고 한 지역만 조사를 하면 바로 부정이 밝혀집니다. 제 머리가 아닙니다.
화투로 풀면 38 따라지 패가 63 갑오가 되니 49 깽판이로구나 (38:53 본투표, 63:26 사전, 합 49:41)
21 대선을 제가 이렇게 풉니까? 부정선거를 한 자들이 이렇게 만들었고 스스로 깽판이라 하는 것입니다.)
저는 진리의 예수님을 믿습니다. 그리고 제 주인이 되시는 예수님께서는 위와 같이 제게 알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잠잠히 기다리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부정선거에 대한 토론이 있고 미국의 부정 선거범들을 대통령이든 무엇이든 포로로 잡고 죽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죽을 운명, 망할 운명에 놓인 자들이 즐비하고 김정은은 바로 미국에 아부를 하기 시작하고 이런 약한 김정은의 바지가랭이를 붙잡고 살겠다고 민족도 국민도 저버고 헛소리를 하는 자들이 한국에 있습니다. 이는 정의의 하나님의 뜻에 너무나 도전하고 악한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한 나라를 송두리째 빼앗고 한 나라의 교회를 탄압하고 진리를 왜곡하고 온 세상에 정의를 세우고자 하는 하나님을 노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위에서 보낸 자료가 바로 정의에 대한 자료입니다. 저는 당시에 정의를 하버드에서 배우면 샌달을 통해서 가장 잘 배우리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진리를 전했는데 하바드도 예일도 옥스퍼드도 외면했는데 저도 하나님의 은혜로 정의가 하버드 대학의 유명한 교수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하나님께서 알게 해 주셨습니다. 위의 편지와 함께 아래 글과 함께 책 8권을 위의 4 대학에 보낸 것입니다. 8년 전의 자료입니다.
첨부파일
하나님의 나라와 의에 대한 연구와 정의의 신학의 수립을 위해서.docx
첨부파일
동찬씨 서류.zip
그리고 제가 쓴 8년의 기록 약 1200편의 글입니다. 오천만의 로마서에 있습니다. 제 글이 어떻게 하나님께서 제게 조금씩 그분의 뜻을 약 8년에 걸쳐서 조금씩 보여 주셨는지 매일 매일의 기록을 보면 온 지구에 있는 분이 다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자료가 너무나 방대해서 어떤 분이 하루에 약 2편의 글을 읽어도 약 2년 동안 쉬지 않고 읽어야 되는 분량입니다. 제가 시간을 드려서 제 손으로 타자를 쳤지만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렇게 기록을 하고 전했다고 믿습니다. 제가 무슨 수로 이렇게 길고 많은 글을 쉬지 않고 8년 동안이나 쓰겠습니까? 목사지만 일을 하고 가정도 챙기고 농사도 약 2000평 이상을 지방을 두루 다니며 지었습니다.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선물 중에서 가장 귀한 것이 성경 말씀입니다. 구약은 모세를 통해서 약 3500년 전에 그리고 역사서, 시가서, 예언서는 후대에 기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오시고 신약의 말씀이 기록이 되었으니 약 2000년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모세로부터 모세 오경을 받고 약 1500년 동안 말씀으로 살고 성경을 필사를 해서 글자 한자 틀리지 않게 잘 보존했고 그리고 또 2000년 그러니깐 약 3500년을 읽고 연구할 기회와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신약을 사는 사람들은 약 예수님 오신 이후에 신 구약의 말씀을 2000년 동안 연구할 기회와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유대인과 기독교인이 나누어져 있고 천주교와 개신교가 또 같은 성경으로 교리가 달라서 나누어져 있습니다.
먼저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 오경 즉 율법에 가장 큰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모세 오경을 613조문으로 나누고 이를 다시 하라는 명령 248조항과 말라는 조항 365조항으로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율법을 중심으로 순종하면 축복 불순종하면 저주를 받겠다고 약속을 해서 늘 율법을 잘 배우고 순종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율법학자와 제사장 그리고 바리새인등이 늘 지도자로 율법을 잘 배우고 지키게 하는 일을 중요한 일로 여겼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도 율법대로 사는가 살지 않는가를 보시면서 복과 저주를 정확하게 이스라엘 민족에게 주었습니다. 그런데 불순종으로 멸망하고 400년이 지난후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만민을 구원하시려고 합니다.
그런데 구약 39권 929장, 그리고 신약 27권 260장의 말씀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어디입니까? 이스라엘 민족은 당연히 모세 오경을 중요하다고 할 것입니다. 그리고 개신교는 모든 성경 중에서 바울의 로마서를 아주 중요하다고 할 것입니다. 천주교의 주장은 개신교나 유대인의 주장과 달리 복음서가 중요하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모든 성경 중에서 가장 중요한 성경이 창세기이며 그 중에서도 12장에서 26장까지의 아브라함에 대한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와 같이 성경을 이해할 사람은 별로 없을 줄로 믿습니다. 그렇지만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약 4200년 동안 즉 아브라함이 탄생한 기원전 2166년부터 지금까지 이 아브라함에 대해서 온 인류가 잘 이해하기를 쉬지 않고 간절히 바라고 계심을 저는 확실히 압니다. 아브라함의 100년의 삶에 대한 이해가 신, 구약의 성경 이해의 가장 핵심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 증거가 바로 수백년 묵은 산삼 4뿌리입니다. 저 한 뿌리, 양장로님 한 뿌리, 그리고 청계산 최여사 한 뿌리, 그리고 황 사장님 한 뿌리입니다.
아브라함의 100년의 삶에 천주교와 개신교가 하나가 되는 진리가 있고 유대인과 개신교인이 하나가 되는 진리가 있으며 그리고 로마서를 잘 이해하는 진리가 있습니다. 실로 아브라함의 삶에 모든 인류가 따라야할 본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시지만 이 땅에 사람의 모습을 입고 오셔서 이에 대해서 다양하게 힌트도 주시고 직접 말씀도 하시고 강조도 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유대인은 부정하니 이런 진리를 알 수가 없습니다. 무려 3500년을 성경을 갖고 연구를 해도 예수님을 모르고선 절대로 이런 진리에 도달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천주교와 개신교는 각각 2000년 500년을 또 연구를 했지만 서로 다투느라 또 모릅니다. 이런 진리를 어떻게 한국에 사는 제가 이해하고 전할 수가 있습니까? 이것이 은총입니다. 저는 크게 은총을 받은 자로 누구보다도 더 흉악하고 패역하고 그리고 불효에 저질인 인간입니다. 이런 자에게 크신 은총을 전능하시고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베푸셨으니 이는 자랑이 없게 하려 하심과 누구든지 이 진리를 보고서 회개하고 믿고 올바로 살면 다 용서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의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저는 바울 사도와 같이 하나님께서 오셔서 저를 회개를 시켰습니다. 전도자가 전해준 성경책을 보고서 저는 회개했습니다. 불과 몇 분에 저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회개후 5년이 지났을 때 예수님께서 오셔서 제게 불을 뿜어 주심으로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성경을 이해하고 전하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대학 대학원의 행정고시 공부 8년은 하루에 약 13시간 정치학 행정학 경제학 법학 등 세상의 학문을 잘 베우는 기회가 되었고 이는 성경의 이해에 크게 도움으로 작용합니다. 그리고 성경을 읽고 정리한 것과 전도는 성령의 인도로 이루어진 것으로 이렇게 온 세상에 성경의 진수를 전하는 일에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성경의 이런 이해로 오는 과정이 오천만의 로마서 1200편의 약 8년의 기록으로 정확하게 날짜별로 조금씩 성경을 이해하고 전한 과정이 세세하게 다 기록으로 남았으니 누구나 보면서 확인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너무나 긴 글로 하루에 두편을 읽어도 적어도 2년은 걸리는 일이기에 이렇게 요약해서 전하니 보시고 반드시 잘 이해를 하시고 이 시대를 향하신 하나님의 간절하신 하나 됨의 뜻을 깨닫고 행하시는 모든 분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브라함의 100년의 삶은 창세기 12장부터 26장까지 있기에 누구나 금방 다 읽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수백억 명 수천억 명이 이미 4000년 동안 읽었지만 그 깊은 의미를 잘 알지 못한 것은 무언가 그 이해를 위한 절차나 혹은 방법이 요구가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자신의 삶에 대해서 그의 사후에 하나님의 평가를 보았는지는 모르지만 하나님의 평가를 이해를 해야 함도 필수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약 율법 이후 1500년의 역사를 알아야 하며 구약도 이해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주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도우심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신약을 책별로 이해를 해야 되고 특히 바울의 로마서를 잘 이해를 해야 되며 바울의 삶에 대해서도 잘 이해를 해야 합니다. 이런 요소가 다 어느 정도 구비가 되어야 비로소 아브라함의 100년의 삶에 대한 이해가 열리고 이는 모든 성경의 이해에 너무나 귀한 자료가 되며 이는 또한 천주교와 개신교 그리고 기독교와 유대교가 하나가 되는 열쇠가 되기도 할 것입니다.
이제 이에 대해서 하나 하나 차근 차근 모든 분이 이해가 쉽게 말씀을 드릴 것입니다. 수천 년 궁금한 문제가 풀리는 순간이며 하나님께서 크게 천국에서 기뻐하실 줄로 믿습니다. 아브라함도 역시 기뻐하시고 우리 주 예수님과 성령님께서도 기뻐하실 줄로 믿습니다.
먼저 답을 제가 시원하게 공개합니다. 모든 분이 창세기를 하루 정도면 12장부터 26장까지 다 읽을 수가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삶을 가장 잘 정리해 주신 하나님의 아브라함 사후의 평가를 봅니다. 여기에 모든 답이 다 있습니다. 지극히 간단하고 쉬운데 우리가 이를 아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오늘 하루에 끝을 내시기 바랍니다. 먼저 모두가 이해가 쉽게 그림으로 표시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아브라함 사후 평가 즉 가장 정확한 아브라함의 100년의 삶에 대한 평가를 보시겠습니다.
첫번째 그림은 아브라함의 100년의 믿음의 삶에 대한 창세기와 로마서와 야고보서 등의 요약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아브라함에 대한 사후의 평가입니다.
창 25:8 וַיִּגְוַ֨ע וַיָּ֧מָת אַבְרָהָ֛ם בְּשֵׂיבָ֥ה טוֹבָ֖ה זָקֵ֣ן וְשָׂבֵ֑עַ וַיֵּאָ֖סֶף אֶל־עַמָּֽיו׃
8 아브라함은 숨을 거두어 스바에서 죽었는데, 그는 선량한 노인이었고 장수했으며 그의 백성에게로 돌아갔다.(히브리어 원문과 번역)
8 아브라함은 백발이 되도록 천수를 누리다가 세상을 떠났다(공동번역)
8 아브라함은 자기가 받은 목숨대로 다 살고, 아주 늙은 나이에 기운이 다하여서, 숨을 거두고 세상을 떠나, 조상들이 간 길로 갔다. (표준 새 번역)
8 Then Abraham breathed his last and died at a good old age, an old man and full of years; and he was gathered to his people(NIV).
아브라함이 숨을 거두어 죽었는데 그는 선량한 노년이었고, 장수했으며 그러함이 평생에 그러했고 그의 조상에게로 돌아갔다. (NIV 번역)
그리고 선한 삶에 대한 성경의 설명입니다. 함께 보십니다.
미 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자비, 사랑)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8 He has shown you, O mortal, what is good. And what does the LORD require of you? To act justly and to love mercy and to walk humbly with your God.
또 다른 하나님의 아브라함에 대한 평가는 창세기 26장에 있습니다.
26: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따라 내가 지키라고 일러준 나의 계명과 규정과 훈계를 성심껏 지킨 덕이다."
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라 하시니라
5 because Abraham obeyed me and did everything I required of him, keeping my commands, my decrees and my instructions.”(공동번역, 개역개정, NIV)
이제 우리는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두 번의 사후에 평가를 받았는데 처음은 선량한 사람 즉 착한 사람 혹은 선한 사람으로 평가를 받았고, 다른 한 평가는 법을 잘 지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법은 막연한 법이 아니라 명령, 규례 혹은 법령, 그리고 교훈 혹은 법도를 잘 지켰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이러한 그의 삶은 이미 이런 삶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부르셨음을 스스로 아브라함에게 밝히십니다. 우리가 아는 복의 근원, 이스라엘과 믿는 이들의 조상, 그리고 열국의 아버지란 의미도 중하지만 아브라함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이후에 모든 세계인이 다 주목하고 그렇게 살아야 하는 모범이기에 이도 역시 너무나 중요한 부분인데 수천년 동안 잘 강조가 되지 않았던 부분입니다.
창 17 : 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창 18: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행하여 완전하란 명령을 따라서 살았기에 선량한 사람, 선한 사람이란 평가를 받았고 의와 공도를 잘 지켰라는 명령에 순종했기에 역시 계명, 율례, 명령, 법을 잘 지켰다는 평을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인류에게 요구하시는 삶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선량하게 살고 도를 지켜서 의와 공도를 행할 수가 있었던 비결이 하나님에 대한 전적인 믿음과 그분의 명령에 대한 순종입니다. 유대인은 법을 지키는 것을 강조하고, 천주교인은 행함을 강조하고, 개신교인은 믿음을 강조하나 진실로 이 모든 요구를 다 지킨 분이 바로 우리가 따라서 살아 야할 본이 되시는 아브라함입니다. 아브라함의 삶은 유대인과 기독교, 천주교와 개신교를 하나로 묶는 강한 빛이 되며 비로소 하나님의 뜻 하나 됨과 하나님의 나라의 건설의 초석이 되는 것입니다.
이 놀랍고 귀한 진리는 유대인이 보지 못한 것은 예수님을 믿지 않고 성령의 도우심이 없음이요, 천주교와 개신교가 각각 전체를 보지 못하고 부분만 보고서 서로 다투는 것은 역시 개신교의 성급함과 천주교의 반응이 너무나 침착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유대인의 구약의 보존의 노력과 헌신, 그리고 천주교의 신약의 보존과 헌신, 그리고 개신교의 성경의 이해에 대한 갈망이 모두가 합력해서 한국에서 이런 이해가 이루어지게 되니 이는 모든 인류의 헌신이 다 합력해서 선을 이루는 것으로 봅니다. 한국에서 이루어짐은 아브라함을 닮은 우리 조상의 개척 정신과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이요, 제가 택함을 받은 것은 가장 못난 사람을 통해서 이를 밝힘으로 모두가 은혜를 누리려 함으로 봅니다.
우리는 천주교의 헌신적인 2000년의 노력을 존중하고 개신교의 또 500년의 연구를 또한 존중합니다. 그리고 유대인의 약 3500년에 걸친 율법에의 사랑을 또한 존중하고 본받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1장 17절은 천주교와 개신교가 500년을 다투면서 서로 양보가 없이 팽팽하게 대립합니다. 우리는 이를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문은 모두가 잘 이해를 하지 못하고 피상적으로 이해를 합니다. 이는 이 구절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바울이 기록을 할 때 아브라함의 100년의 삶을 다 녹여서 기록하게 했는데 후대에 이를 보는 천주교와 개신교가 아브라함의 일부의 삶만 보고서 서로 침착하지 못하고 속단을 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로마서 1장 17절의 한 구절과 한 사람의 믿음을 보면서 서로 다른 해석을 했고 이는 교리로 연결이 되어서 서로 다른 교리가 한치의 양보도 없이 500년을 버팁니다. 그리고 유대인은 이런 신약에 관심이 없고 천주교나 개신교의 주장에 별로 관심이 없이 오직 율법을 지켜서 의롭게 되려고 역시 3500년을 양보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가 보는 아브라함의 신앙을 보면서 이렇게 크게 대립하고 하나가 되지 못하는 두 교회와 유대인이 하나가 되는 진리앞에 겸손하게 과거의 오해를 풀고 반드시 서로가 하나가 되는 날이 올 것입니다. 그 날이 예수님께서 성령께서 간절히 원하는 날이 될 줄로 믿습니다. 이렇게 아브라함의 100년의 삶으로 가는 길은 쉽지 않습니다. 각 진영이 자신의 논리와 교리를 가장 성경을 잘 이해한 것으로 오늘날까지 변함없이 흔들림이 없이 양보가 없이 굳게 믿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적인 이해가 오늘 온전한 이해로 가시기를 바랍니다. 천주교와 개신교와 유대교인이 다 같이 살펴보아야 됩니다. 이는 유대인과 천주교인과 개신교인이 한결같이 다 같은 창세기의 아브라함을 존중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개신교인으로 부름을 받았고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았고 그리고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그리고 로마서의 이해를 통해서 아브라함의 이해로 그리고 아브라함의 이해를 통해서 비로소 로마서를 더 잘 이해하게 되었으니 모든 분들이 저를 다 도운 것이 되고 이는 하나님의 은총으로 나타난 것이라 봅니다. 실제로 제 삶도 천주교인 아내와 7년을 살면서 큰 사랑을 받았고 아내가 떠난 후에 러시아인 지금의 아내와 살면서 공산권에 대해서 새롭게 이해가 되었으며 성령께서는 저를 어느 집단에 머물게 하지 않으시고 이렇게 성경을 이해하는 곳으로 인도하셨으니 하짢은 인간의 무엇을 자랑할 근거가 조금도 없는 것입니다. 오히려 악하고 중한 죄인을 이렇게 사용하심에 영광이 무궁하며 감사가 충만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온 천하 만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제가 이런 과정을 통해서 이해를 한 아브라함의 삶에 대해서 설명을 드립니다. 이미 가장 중요한 평가가 정의로우신 하나님으로부터 있고 도표로 정리를 다 했으니 달리 더 설명이 필요가 없을 수도 있지만 혹 궁금한 독자를 위해서 다시 설명을 드립니다.
우리는 완벽하게 정리가 된 하나님의 아브라함에 대한 사후 평가를 가지고 이를 창세기 12장에서 26장까지 보면서 이해를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후대에 아브라함에 대한 성경의 기록을 보면서 함께 풀어보면 되는 것입니다.
먼저 우리가 잘 아는 부분부터 시작을 합니다. 아브라함에 대해선 개신교는 믿음의 사람이다 하고 천주교는 행함의 사람이다 합니다. 즉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교리가 되는 로마서 1장 17절을 천주교와 개신교가 서로 다르게 이해를 하는데 이 서로 다른 이해가 다 아브라함을 이해하는데 너무나 동시에 도움을 준다는 것입니다. 천주교와 개신교의 두 주장을 다 이해를 하고 또 이를 아브라함에 적용을 시키면서 아브라함의 삶을 이해를 하면 쉽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천주교와 개신교의 주장을 다 이해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유대인의 율법에 대한 주장도 반드시 또 이해를 해야 비로소 아브라함이란 거대한 에베르스트와 같은 거인의 삶이 올바로 이해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 100년의 삶이 너무나 완전하고 너무나 드라마틱하고 너무나 위대하기에 인간의 사후의 평가도 너무나 다양하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의 두 평가를 늘 염두에 두면서 각 진영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더욱 온전한 이해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성경을 이렇게 보도록 하나님께서 허락을 하신다고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제 로마서 1장 17절을 통해서 아브라함의 삶을 이해해 보도록 합니다. 이신칭의의 이해는 아브라함의 삶을 이해하는데 부분적인 열쇠일 뿐 절대로 전부가 될 수도는 없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천주교와 개신교와 유대교의 인식을 다 뛰어넘는 일이 이 한국에서 일어나며 온 세상을 함께 밝히시기 바랍니다.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개역 개정)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이 의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입니다. 그런데 그 믿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는 믿음입니다. 기록된 바와 같이 오직 의인은 믿음을 갖고 매일 매일 삶을 사는 사람이다 함과 같습니다. (제가 영어로 다시 정확하게 번역을 했습니다.)
이 구절을 올바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천주교의 주장과 개신교의 주장을 하나도 버리지 말고 함께 보아야 합니다. 먼저 본문은 우리가 한글 개역개정으로 보는 것과 달리 제가 이래에 번역을 한 것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된 성경을 개역개정과 같이 이해를 하면 본래의 의미로 들어가기 조금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영어를 하시는 분은 영어로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우리는 아브라함에 대한 천주교와 개신교의 교리를 봅니다. 이 두 교리가 있기에 아브라함에 대해서 온전히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이 두 교회의 도움으로 우리는 이렇게 더 깊은 이해로 갑니다. 두 교회가 우리를 여기로 동시에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먼저 개신교는 믿음으로 의롭게 되며 오직 믿음만 있으면 의롭게 된다고 했습니다. 모든 개신교인이 너무나 잘 알고 굳게 믿는 내용이며 믿음으로 의롭게 됨이 개신교의 기둥이라고 합니다.
첫번째 테스트를 설명합니다. 개신교의 루터의 설명대로 너무나 정확하게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을 보고서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를 오직 믿음이야 하면 100% 정확합니다. 그래서 개신교는 500년을 조금도 물러서지 않습니다. 본문을 같이 보면서 이해를 합니다.
창 15: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예수님을 믿고 로마서를 쓴 바울 사도는 이렇게 인용을 합니다.
로마서 4장 [개역개정]
아브라함의 믿음과 그로 말미암은 언약
1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인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그리고 로마서 5장에서도 그대로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고 하십니다.
로마서 5장 [개역개정]
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갈 3: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혹은 듣고 믿음에서냐
6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아브라함이 75세에 집을 떠나서 86세에 이스마엘을 낳기 전에 하나님께서 오셔서 의롭다 하시는 장면입니다. 그냥 믿으니 의롭다 하심을 정확하게 설명합니다. 누구도 반박이 불가합니다. 그리고 이를 바울은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에서 이렇게 인용을 합니다. 개신교의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됨이 너무나 정확합니다. 여기까지 누구도 반박을 하지 못하고 이렇게 믿고 개신교가 예수님을 믿는 것을 강조하고 성경을 배우고 전도하고 선교해서 온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한 것을 천주교는 그래 정확하다 우리가 보지 못한 성경의 부분을 발견하고 소개하고 전파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온 세상에 너무나 잘 세웠다 잘했다 고맙다 하면 되는 것입니다.
개신교의 엄청난 공로입니다. 그대로 믿으면 누구나 문제가 없습니다. 성경이 완벽하게 그렇게 증거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창세기 12장부터 25장까지 보면 이렇게 한 번 하나님께서 의롭다 하시는 것으로 끝이 나지 않고 그가 99세때, 그리고 118-125세때 또 오셔서 테스트를 하는 장면이 있고 이를 신약에서 또 분명하게 증거합니다. 이를 보고서 천주교는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됨이 부족하고 행동이 반드시 따라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 아브라함에 대한 누구도 부정하지 못하는 정확함에 천주교는 개신교의 주장에 동조하지 않고 여전히 자신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창세기 22장 [개역개정]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하시다
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주신 곳으로 가더니
9 하나님이 그에게 일러주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그의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 나무 위에 놓고
10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니
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그리고 신약 성경에서는 이 사건을 아래와 같이 설명합니다.
약 2: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이제 118-125세가 된 아브라함은 마지막 하나님의 믿음에 대한 시험을 이렇게 통과를 합니다. 성경의 기록이지 천주교의 억지가 아닙니다. 성경이 이렇게 기록이 되었다면 목사님 장로님은 그냥 성경대로 믿으면 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너무나 조금도 틀림이 없는 두 진영의 주장을 봅니다. 천주교도 정확하고 개신교도 정확합니다. 그래서 양보도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두 진영이 주장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이면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아브라함 한 분입니다. 한 분의 신앙을 초기 신앙을 보고서 개신교가 말기 신앙을 보고서 천주교가 성경에 또 그래도 다 있는 내용대로 서로 옳다고 하니 누가 뭐라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둘 다 존중해야 합니다. 서로에 대한 존중이 이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입니다. 서로에 대해서 성경적으로 틀림이 없으니 서로 다 옳다 인정을 해 주면 문제가 다 풀립니다. 그래서 서로가 다 옳다. 그래 서로가 옳은 것을 그대로 인정하자 그리고 이를 그대로 다 기록을 해 보자 하면 바로 100년의 아브라함의 신앙을 100년 전체로 보면 되는 것입니다. 제 도표대로 100년의 삶을 보면서 그대로 인정하면 둘 다 조금도 틀림이 없고 서로의 주장을 연결하면 비로소 아브라함 100년의 신앙이 되며 온전한 성경의 이해로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도 또 한 가지 더 풀어야 하는 단계가 있으니 아브라함의 초기와 말기 신앙을 하나님께서 테스트를 하시지만 99-100세의 신앙을 한 번 더 테스트를 하니 천주교와 개신교는 공히 이 부분을 또 아브라함 100년의 신앙에 넣고 편입을 시키고 보아야 합니다.
모든 문제있는 분께 문제 해결의 성경 말씀입니다. 믿고 행함에 대한 놀라운 결과입니다. 이 내용은 과학적으로 분석을 해서 숨겨진 의미를 발견해야 합니다. 누가 합니까? 성령의 도우심을 100% 받아야 합니다. 인간이 절대로 풀지 못합니다. 저도 성령께서 가르쳐 주시는 데로 전하는 것입니다. 성령을 선물로 받는 것은 인간이 수백조의 재산을 갖는 것보다 모든 권력을 갖는 것 보다 더 중요합니다. 재산과 권력이 나를 거듭나게 하지 못하고 나를 천국으로 인도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성령께서는 나와 함께 하시고 이렇게 성경을 이해하게 하시고 전도하게 하시고 선한 일로 인도하셔서 천국에서 영원토록 큰 자가 되게 하시니 성령의 도움이 최고입니다.
전적으로 성령의 도우심을 받은 새로운 내용을 같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브라함은 일생을 걸쳐서 3번의 믿음의 테스트를 받습니다(도표 참고). 이는 두 번째 테스트입니다. 그리고 합격합니다. 그런데 우리 조상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어떤 상태로 있다가 어떻게 하나님으로부터 인정을 받는지 봅니다. 여기를 루터는 보고서 믿음으로 의롭게 됨을 설명했어야 했습니다. 못 보았으면 이제라도 바로 잡으면 됩니다. 루터는 제게 보기에 절대로 아브라함의 인생 전체의 즉 100년의 여정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봅니다. 이제 두 번째 아브라함의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하심을 받는 장면입니다.
창세기 17장 [개역개정]
할례: 언약의 표징
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2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
3 아브람이 엎드렸더니 하나님이 또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4 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
5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6 내가 너로 심히 번성하게 하리니 내가 네게서 민족들이 나게 하며 왕들이 네게로부터 나오리라
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8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거류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9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10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11 너희는 포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12 너희의 대대로 모든 남자는 집에서 난 자나 또는 너희 자손이 아니라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 자를 막론하고 난 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
13 너희 집에서 난 자든지 너희 돈으로 산 자든지 할례를 받아야 하리니 이에 내 언약이 너희 살에 있어 영원한 언약이 되려니와
14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포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15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사라라 하라
16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가 네게 아들을 낳아 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여러 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17 아브라함이 엎드려 웃으며 마음속으로 이르되 백 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 세니 어찌 출산하리요 하고
18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아뢰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19 하나님이 이르시되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20 이스마엘에 대하여는 내가 네 말을 들었나니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매우 크게 생육하고 번성하게 할지라 그가 열두 두령을 낳으리니 내가 그를 큰 나라가 되게 하려니와
21 내 언약은 내가 내년 이 시기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22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그를 떠나 올라가셨더라
창 18:10 그가 이르시되 내년 이맘때 내가 반드시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 문에서 들었더라
11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사라에게는 여성의 생리가 끊어졌는지라
12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
분명하게 아브라함과 사래의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반응입니다. 아브라함이 99세요 사라는 89세입니다
그런데 이를 로마서는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우리는 이 부분을 풀고 가야 합니다. 분명하게 세세하게 기록을 하는 창세기는 웃었다고 하였는데 로마서는 같은 부분을 설명하면서 더욱 굳게 믿었다고 기록을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앞에서 본 75-85세 때의 상황이 아닙니다. 이를 창세기는 세부적으로 기록하고 로마서는 전체적으로 기록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너무나 재미가 있게 이 부분을 설명을 할 수가 있으니 하나님께서 주신 1년 이라는 기간입니다. 즉 임신이 9-10개월 기간이 있은 후에 출산이 있으니 아브라함과 사래는 약 2-3 개월의 자녀를 가질 여유가 있습니다. 이미 아브라함은 86세에 하갈과 자고 이스마엘을 낳은 경험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사라는 임신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약속을 다시 하시자 이들이 할례도 행하고 잠자리도 시도합니다. 아브라함의 씨라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두 부부는 임신에 성공합니다. 여기에 믿음의 비밀이 있습니다. 믿음으로 이기는 것입니다. 이를 저는 아래와 같이 하나님의 은혜로 그림으로 표현을 해서 모두가 이해가 되게 했습니다.
이제 로마서 4장 17-22절의 하나님의 설명이 너무나 정확함을 믿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런 맥락을 보면서 이 정도는 이해를 해야 목사도 되고 신부도 되고 수녀도 된다고 믿습니다. 일 년이라는 기간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씨라야 합니다. 동정녀 탄생이 아니 됩니다. 그리고 로마서의 설명이 4장 17-22절로 분명하게 잘 믿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1년 후에 정확하게 이삭이 태어납니다. 이렇게 성경적으로 분명하게 단서를 주었는데 위와 같이 이해가 없는 모든 목사님 신부님 수녀님께서는 다른 곳에 정신이 팔려서 그렇습니다. 분명하게 오직 믿음도 아니고 오직 믿음 + 행위도 아닌데도 오직 교리에 정신이 팔려서 성경을 제대로 보지 못하신 것입니다. 두 교회가 다 바로 보셔야 합니다.
답은 무엇입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삭이 태어날 것이라 합니다. 아브라함과 사래는 1년의 기간이 있습니다. 서로 몸이 늙어서 이전에 잠자리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웃었던 것입니다. 마른 나무에 꽃이 핀다니 웃은 것입니다. 그런데 반전이 있습니다. 두 부부가 그냥 믿자 한 것입니다. 모든 것이 불가능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더 확실하다 믿자 그래 해 보자 하니 이 순간에 믿으니 불뚝하게 된 것이고 서로 잠자리를 신나게 하니 임신이 된 것입니다. 얼마나 즐겁고 기쁜 순간입니까? 이렇게 멋진 불가능한 일을 우리 모두에게 하실 수가 있는 분이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이 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잘 되니 한 번만 합니까? 시도 때도 없이 두 부부가 잠자리를 합니다. 하나님께서 믿는 자에게 역사를 하신 것입니다. 모든 불임 부부가 이렇게 믿고 임신이 가능합니다. 믿고 기도하고 행하시면 기적이 있습니다. 여기에 행함이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 부부가 사랑하고 잠자리를 통해서 즐거움도 얻습니다. 그래서 부부가 서로 밤에 즐거움을 가지는 것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입니다. 사래는 즐거움이 있으리요 했지만 아기를 가지는 즐거움과 남편과 자는 즐거움이 동시에 온 것입니다. 할렐루야!!
여기서 믿기만 했는데 이삭이 생겼다고 할 인간은 지구상에 아무도 없으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믿고 행해야 한다고 이제는 완벽하게 맞습니다. 개신교가 마음이 아파도 이렇게 100세가 된 아브라함에게 오신 하나님의 하신 일에 대해서 인정을 해야 합니다. 이는 천주교에 대한 인정이 아니라 성경 말씀을 그대로 믿는 것입니다. 믿으니 불뚝 불뚝하고 아내는 준비가 되었는데 가만이 있는 즉 잠자리를 즐겁게 행하지 않는 모든 부부는 이상한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바치고 자신을 따르면 천국의 모든 좋은 것으로 너무나 분명하게 주신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그냥 그래도 불순종하고 사는 사람과 같습니다. 즉 부자가 되어도 가난한 이웃이 죽어가도 그냥 손에 쥐고 사는 것과 조금도 다름이 없습니다. 이 행함이 싫어서 성경의 내용도 부정하면 이는 참으로 큰 일이 날 사람입니다. 우리 믿음이 여기에 머물면 아니 됩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이제 죽었다면 여기까지가 답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여전히 살아서 이삭을 키우고 여러가지 일들을 여전히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잘 하고 있습니다. 행하여 완전하라는 명령도 잘 지키고 의와 공도도 잘 지킵니다. 그런데 그렇게 사는데 또 하나님께서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아브라함의 믿음을 시험하십니다. 아브라함만 아니라 수십 년을 신앙 생활을 하는 우리는 아예 성령께서 내주 하시면서 쉬지 않고 점검을 하십니다. 성령이 소멸이 되신 분은 그냥 감각도 없이 삽니다. 그러나 아브라함과 같이 쉬지 않고 처음과 끝이 똑같이 잘 믿는 분은 성령의 인도로 물질에 여자에 권력에 눈이 팔리지 않고 여전히 하나님의 기쁨으로 사십니다. 아브라함에게 온 시험은 감당이 어려운 시험입니다 마지막 테스트입니다. 세번째 테스트입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이미 설명을 드렸으니 다시 드리지 않겠습니다. 이제 100년의 신앙 생활을 동시에 보면 천주교와 개신교는 둘 다 합격이고 서로를 인정하고 합치면 100% 성경의 이해로 서로 다툴 필요가 없고 서로를 보완해 주는 귀하고 귀한 존재로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면서 100년의 아브라함의 신앙으로 가면 됩니다. 즉 천주교는 개신교의 교리에 주목을 하고 이제 막 신앙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믿고 행하지 않더라도 관대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직접 교육을 하신 제자들에게 3년의 공부 기간을 두고서 여전히 세상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성령을 받고 움직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천주교는 아브라함이 믿고 약 15년 20년을 기다렸다고 99세가 되어서 행동하는 믿음을 보면서 개신교의 주장을 인정하고 초신자와 믿음이 약해서 행동하지 않는 모든 크리스천을 존중하고 기다려 주어야 합니다. 반대로 개신교는 이제 이 초보 신앙에만 절대로 머물지 말고 천주교의 행동하고 바치는 신앙의 이해로 가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중기와 말기에 분명하게 행동했고 바쳤기에 이 신앙을 본받아서 어린이 신앙을 벗어나야 합니다. 50년이상을 믿고도 여전히 바치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못하는 모든 개신교인은 초보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어른이 되는 신앙은 모든 소유를 다 팔아서 가난한 이에게 주고 주님을 따라서 나서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75세에 나섰고 이삭도 180년을 순종했고 야곱은 70세가 되어서 모든 소유와 가족을 두고서 갈대아로 떠났습니다. 이것이 어른 신앙이고 본 받아야 하는 신앙입니다. 오직 믿음의 아브라함의 초기 신앙에 필이 꽂혀서 일생을 그렇게 산다면 너무나 억울하고 상받지 못할 일입니다. 나누고 바치고 떠나야 합니다. 이제 천주교 신앙을 본받아 행하시고 바치시는데 이것이 믿음으로 사는 법이며 믿고 의롭게 되는 길입니다. 진리입니다. 이제 이 둘을 다 합쳐서 로마서 1장 17절을 보면서 천주교와 개신교는 서로 악수하고 서로 존중하고 격려하고 보완하시기 바랍니다.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개역 개정)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이 의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입니다. 그런데 그 믿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는 믿음입니다. 기록된 바와 같이 오직 의인은 믿음을 갖고 매일 매일 삶을 사는 사람이다 함과 같습니다. (제가 영어로 다시 정확하게 번역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하시고 전능하시니 아브라함의 일생을 변치 않는 믿음, 갈수록 단단해지는 믿음 행하고 아들까지 바치는 믿음을 다 아십니다. 그리고 믿음에서 믿음으로 혹은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으로라고 표현을 하셨고 그리고 믿고 행동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믿고 하루 하루 그 믿음으로 합당한 삶을 사는 사람을 의롭다 하셨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이신칭의입니다. 반론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하박국의 의인으로서 삶이 의롭다 인정을 받으니 더 변명이 없습니다. 제가 한 번 더 반복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500년의 논쟁의 해결입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두 가지 삶에 대해서 그 기초 그 근본이 되는 하나님에 대한 아브라함의 믿음을 그의 일생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시험을 하신 3번의 과정을 나이 별로 그리고 그에 대한 창세기와 로마서, 야고보서, 갈라디아서의 설명을 통해서 정확하게 살펴 보았습니다.
이 과정이 500년을 걸친 논쟁이고 이 부분에 대한 이해와 해결 가능성을 제시하는 내용이기에 저는 너무나 흥분했고 광분했으니 틀리는 부분에 대해서 강하게 비판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를 하나님께서 막으셨습니다. 이런 과정이 약 8년에 걸쳐서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이를 저는 세상이라도 얻은 듯이 굉장한 자부심으로 쉬지 않고 미국과 영국과 그리고 한국의 신학 대학에 영어로 번역을 해서 전했으니 최근에 약 20개 대학에 650명의 교수님께 전한 것입니다. 청계산에서 시작된 일이 이렇게 깊어지고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도표도 주셨습니다. 개신교와 천주교는 믿음 부분과 행함을 놓고 다툽니다. 그 믿음이 바로 아브라함의 믿음이요, 하박국의 믿음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보는 바와 같이 100년의 신앙의 여정에서 아브라함은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을 삶의 중심으로 두고서 매일 매일을 삽니다. 그리고 그 믿음이 처음에 미지의 세계로 떠나고 그 다음에 불가능한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믿습니다. 그리고 믿고 잠자리를 행동으로 감행합니다. 그리고 믿고 아들까지 바칩니다 이 믿음은 아브라함의 삶의 기본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믿음을 근거로 하루하루를 어떻게 살았는가 하는 부분이 더 중요합니다. 이를 4000년 전에 하나님께서 너무나 분명하게 선명하게 토론의 여지도 없이 결론을 내어 주셨으니 바로 선량한 삶과 율법을 지키는 준법적인 삶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한 삶이라 하셨습니다. 즉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그 믿음이 한결같고 날로 강해지도 그 믿음을 근거로 하루하루를 살되 우리 사후에 착한 사람이었다 그리고 하나님의 법, 율례와 규례와 명령을 다 잘 지켰다 하는 평을 받도록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직 믿음이나 혹은 믿고 행동이냐도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 믿음이 처음부터 끝까지 가야 하고 갈수록 강해져야 하고 그 믿음을 근거로 하루하루를 살되 최후에 이런 평가를 받도록 살아야 한다고 이렇게 멋지고 완벽하고 위대한 사람을 믿음의 첫단추로 하나님께서 사용하신 것입니다.
미국이 이란을 궤멸시켰습니다. 이란과 죽이 잘 맞던 김정은은 이제 트럼프를 향해서 생명을 구걸해야 됩니다. 쥐도 새도 모르게 마두로를 붙잡아서 감옥에 넣고 온 세상의 사람이 멀쩡히 보는 백주 대낮에 이란의 지도자들 수십 명을 폭격으로 죽이고 이란의 함정 수십 척을 수장시켰고 그리고 3천 곳이 넘는 군사와 중요시설을 타격해서 이란은 역사상 처음으로 나라가 망하게 생겼습니다. 모든 지구인이 다 보는 가운데 수치를 당하고 있고 잘났다 하던 사람들이 죽어서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이런 자신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는 김정은에게 한국의 지도자가 바지 가랑이를 잡고 기대면서 정치적인 권력을 유지하려고 하니 이는 미국이 싫어하기에 북한이 단칼에 거절하였습니다. 이제 한국은 어찌 합니다. 온 세상에서 모든 면에서 세계 1등이 된 민족인데 어찌합니까? 환율도 오르고 기름값도 너무나 올랐습니다. 주식은 하락세입니다. 책임을 져야 할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리고 평화의 나라 수천 년을 공격을 받고도 곧 용서하고 보복을 하지 않는 대한민국에서 온 세상으로 신학적으로 이렇게 맹폭을 가합니다. 미국은 질서를 폭탄으로 비행기로 하고 우리는 온 세상을 이렇게 복음으로 살리고 하나가 되게 합니다. 여러분이 읽고 있는 이 내용은 역사적인 것입니다. 위의 도표를 보시면 천주교와 개신교가 아브라함의 믿음의 일부에 몰입되어서 다투나 실상을 이런 믿음을 본받아서 우리도 일생을 변치 않고 예수님을 잘 믿어야 하고 그 믿음이 굳세어져야 하고 이런 믿음을 기초로 선량한 사람으로 평가를 받고 법을 잘 지킨 사람으로 평가를 받아야 된다는 것을 이제는 깨닫고 두 교회가 이렇게 가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과 너무나 똑같이 산 사람이 이스라엘의 역사상 분명하게 나타났습니다. 약 아브라함 이후 약 2200년이 지나서 이렇게 아브라함과 너무나 똑같이 산 사람이 발생을 한 것입니다. 누구입니까? 여러분은 이스라엘의 구약에서 누구지 하고 찾을 수도 있습니다. 너무나 귀한 신앙인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아브라함과 판박이와 같은 인물을 찾아야 합니다. 제가 힌트를 드립니다. 먼저 하나님을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어야 하고 그 믿음이 날로 강해져야 합니다. 그리고 그의 사후에 하나님으로부터 착한 사람, 선량한 사람, 그리고 법을 잘 지킨 사람으로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누가 떠오릅니까? 수백년 산삼 4뿌리를 보여 주신 하나님께서 그 이후에 약 8년 동안에 약 1200편의 긴 글을 쉬지 않고 쓰게 하신 하나님께서 그 내용을 그 글안에 조금씩 조금씩 보여 주셨으니 로마서의 전체 내용이 바로 그 답이고 바울 사도의 삶이 완벽하게 아브라함과 닮았습니다. 최근에 창세기를 배우라고 하나님께서 하셨는데 많은 훌륭한 강의자들 덕분에 도움을 받았고 성령께서 전적으로 도우셔서 위와 같이 전하게 되었습니다. 바울의 삶 역시 도표로 그렸는데 위의 아브라함의 도표와 완벽하게 같습니다. 다른 부분은 성령의 인도를 받는 부분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선하게 살고 법을 즉 하나님의 법 율법을 잘 지키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아브라함과 같은 평가를 받게 됩니다. 즉 살아서 우리는 스스로를 이렇게 아브라함을 보면서 창세기와 야고보서 로마서, 갈라디아서를 보면서 평가를 할 수가 있습니다. 삶의 모범적인 답이 있으니 우리 스스로를 이 답과 비교를 하면 바로 우리가 천국에 가서 누릴 상을 스스로 알 수가 있습니다. 저는 이십대 후반에 예수를 믿었습니다. 강제로 하나님께서 오셔서 믿게 하셨고 회개를 시켜 주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스스로 의롭다 도덕적이고 생각하고 아주 괜찮은 사람으로 여겼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전도자가 준 성경책으로 하나님께서 오셔서 제 속 마음을 보게 하실 때 저는 전적으로 타락해서 소망이 없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성경을 보니 제가 성경에 명시된 죄를 짓지 아니한 죄가 없었습니다. 진실로 착각도 너무나 큰 착각을 하고 사는 죄인을 하나님께서 죄를 보게 하시고 회개를 시켜 주셨습니다. 그리고 5년 동안 회개하고 예수님 이름의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음해 성령을 받았습니다. 제 신앙이 40년이 됩니다. 그런데 이 기간 동안에 저는 이런 원리도 모르고 성경도 깊이 모르고 조금 배우고 신학도 하고 목사가 되었습니다. 제 가족에서 제가 처음 믿는 사람이었습니다. 일생을 어머니 아버지께 불효를 했습니다. 그리고 형제들을 잘 돌보지 못했습니다. 가정도 여러가지 사정으로 가장 노릇을 못했고 하나님께도 교회에도 다른 사람과 같이 충성하지 못했습니다. 모든 면에서 보통 사람보다 못난 사람을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이렇게 온 세상에 전하게 하십니다. 우리가 이런 내용을 알고 믿음 생활을 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은 다릅니다. 알면 따라 가면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과 다윗과 바울과 모든 온전한 신앙인을 따라서 가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지극히 작고 불량한 사람이며 하나님께서는 선하시고 광대하시고 전능하시며 전지하십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총만 하해와 같습니다.
이제 아브라함과 판박이와 같이 산 사람의 도표를 보여 드립니다. 비교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위의 내용을 성경 구절로 정리합니다.
| 로마서: 하나님 나라의 도면 | |
| 롬1장 | 하나님으로부터 한 의의 계시, 그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이다. 기록된 바 의인은 믿음으로 삶을 사는 사람이다// 오직 믿음도 아니고 믿음+행위도 아닌 믿음+삶이다. |
| 롬4장 창15:6 약2장 | 믿음의 사람의 예로 아브라함의 믿음이 로마서 4장에 두 가지, 야고보서에 한 가지가 기록이 됨, 즉 75-85세시 무렵(롬4:1-16, 창 15:6), 100세 무렵(롬4:17-22), 약2장(118-125세 무렵) 이는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에 대한 설명이다. 루터도 천주교도 놓침 |
| 롬7:6 | 천주교, 개신교가 다 해석이 완벽하게 틀렸다. 올바른 해석은 “우리가 율법으로부터 자유 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제는 옛날에 섬기던 방법 율법 조문을 따라서 섬기는 방법이 아니라 성령을 따라서 섬기는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다.” 방법의 문제를 율법의 문제로 오해하게 번역을 천주교 개신교는 했다. 즉 낡은 법조문 혹은 법조문의 낡은 것으로 번역을 해서 율법에 문제가 있는 것 같이 해석해서 성도가 율법에 대해서 소홀히 대하게 했다. 로마서7장 6절은 로마서 1장 17절의 또 다른 설명이다 즉 믿음이 삶의 모습이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설명한다. |
| 롬3:31 롬8:3-4 롬 13:8-10 | 사도 바울이 20년 이상 성령을 따라서 섬긴 결과 놀라운 일이 발생했다. 분명하게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되었는데 이전에 즉 예수님을 알기 전에 죽도록 힘을 써도 성공하지 못한 율법을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로운 의를 이루고 율법을 완성하는 놀라운 결과를 보게 되었고 이를 정확하게 좌의 구절로 표현했다. 이는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율법을 지키라는 명령에 완벽하게 부합했고 이는 바울이 천국에서 큰 자가 된 비결이다. 아울러서 삼위일체 하나님의 새로운 구원 계획을 밝힌 에스겔서 36장 24-28절의 말씀과도 완벽하게 부합이 된다. |
| 롬14: 17 | 하나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성령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의 나라인데 위와 같이 율법이 지켜지면 정의가 넘치게 되고 이렇게 되면 평안이 있고 정의롭고 평안이 있는 곳에 기쁨이 있으니 로마서는 이 나라를 세우고자 한다. |
| 결론 | 우편의 로마서의 내용이 정확하게 위와 같다. 2000년대를 맞아서 하나님의 뜻이 이렇게 밝혀진다. 천주교와 개신교가 하나가 되고 유대인의 전도 비결이 여기에 있다. 한국은 이를 위해서 3000년을 준비하고 기다린 나라이다. 평화복음 |
논란이 되고 있는 주제를 올바로 이해를 해서 도표로 정리를 했습니다. 성경의 번역이 어렵게 되고 잘못이 되었기에 바르게 영어로 번역을 했고 아래에서 직접 인공지능과 대화를 통해서 확인을 했으니 이렇게 이해하셔도 조금도 문제가 없고 도리어 올바른 이해로 하나님의 나라로 연결이 됩니다.
| 롬 1:17 |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16. 나는 그 복음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습니다. 복음은 먼저 유다인들에게, 그리고 이방인들에게까지 믿는 사람이면 누구에게나 구원을 가져다주시는 하느님의 능력입니다. 17. 복음은 하느님께서 인간을 당신과 올바른 관계에 놓아주시는 길을 보여주십니다. 인간은 오직 믿음을 통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됩니다. 성서에도 "믿음을 통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된 사람은 살 것이다." 하지 않았습니까?(NIV, 개역 개정, 공동 번역) 영어번역: 17절-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습니다. 그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입니다. 기록이 된 바와 같이 의인은 믿음을 갖고 매일매일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
| 롬4:1-16 창15:6 롬4:17-22 약2 | 롬 4: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창15: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롬 4: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약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
| 롬7:6 |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영어번역: 그러나 이제, 한때 우리를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우리는 율법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기록된 조문으로 섬기던 옛날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천주교 개신교 모두 다 속히 바로 잡아야 함, 영원한 찬양의 대상인 모세 오경을 낡았다 하는 것은 불경임) |
| 롬3:31 롬8:3-4 롬13:10 |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 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
| 롬14:17 |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 성령의 도움으로 율법이 완성된 나라모습 |
| 마5:17-20 겔36:24-28 |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지키는 삶과 그리고 그 삶의 기초가 되고 근본이 되는 것이 바로 예수님을 믿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 믿음이 처움부터 끝까지 믿음이고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살아가야 하고 그렇게 살다보니 율법을 다 지킨 사람이 되었습니다. 바울이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자신의 생명도 주를 위해서 바쳤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부르심에 대해서 목적이 선한 삶이라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도 분명하게 율법을 잘 지켜야 한다고 하셨고 그리고 성령을 받고 행하라고 하셨습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이렇게 선한 길로 율법을 완성하는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리고 이런 삶에 대해서 에스겔서도 역시 예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선한 삶입니다.
엡 2:10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 곧 하느님께서 미리 마련하신 대로 선한 생활을 하도록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창조하신 작품입니다.
이제 우리는 로마서를 통해서 바울의 삶을 통해서 그리고 신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조금도 다름이 없는 삶을 살기를 바라심을 온 천하가 다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분명하게 세세하게 성경적으로 밝혔습니다. 수백 년 묵은 산삼 4뿌리가 이렇게 8년의 세월을 흐르는 동안에 발전했습니다.
저는 한국에 대해서 이미 수년 전에 문제인 대통령때도 그랬고 그 이전에 법치에 대해서 경고를 했습니다. 먼저 법치에 대해서 경고를 했습니다.
법과 대권주자- 이낙연, 황교안, 이재명,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대통령 임명권자인 예수님께서는 법치를 원하신다.
전도자 Evangelist ・ 2020. 5. 18. 8:48
세상은 어려워지고 있고 또 어려워질 것이 분명합니다. 신종 코로나가 없었을 때에도 세상이 살기가 너무나 어렵다고 죽음으로 호소하는 사람들이 이 땅에 하루에 40명이 되었습니다. 신종 코로나 전이나 지금이나 이들의 절규는 변치 않고 있고 어김없이 오늘도 이 세상의 삶이 너무나 버거워서 스스로 죽은 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더 어려운 세상이 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위의 대권 주자들은 해결을 해 주어야 합니다. 한쪽은 너무나 문제가 심각하고 또 빈부의 격차도 커졌으니 법을 통해서 혹은 개헌을 통해서 해결을 하자고 할 수도 있고 또 한쪽은 무슨 소리냐 이들에 대해서 사회주의로 가려느냐 공산주의로 가려느냐 하고 반발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풀어야 할 큰 두 가지 문제는 신종 코로나로 어렵게 되는 경제문제와 신종 코로나 이전에 이미 존재하던 이 나라의 너무나 큰 문제 두 가지입니다.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정치 지도자는 풀어야 합니다. 사정이 어렵다고 법을 무시하고 강제로 다수로 혹은 여론으로 혹은 대중의 선동으로 이런 문제를 강제로 푼다면 법의 통치가 무너지게 되어 있고 우리는 이런 상태를 지극히 우려합니다. 반드시 무력은 또 무력을 불러올 것이고 이 나라는 큰 소란에 빠져들 것입니다.
반대로 너무나 살기에 어려운 이웃이 즐비한데 이들의 절규를 무시하고 법대로만 하자 자본주의 논리로만 풀자고 외치면 너무나 살기에 어려운 이들의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나타난 민심에다가 코로나로 더 어려워진 사람들의 가세로 가지고서 나누려고 하지 않는 세력과 어떻게든 어려운 세상에서 정당하게 살기가 어려우니 부의 이동을 통한 문제의 해결을 시도하려는 이들의 의도가 먹힐지도 모를 일이 되었습니다. 위의 분들이 이런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을 것이며 어떤 결정을 할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지만 어떤 경우에도 법치가 지키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법을 고쳐서라도 바로잡고 문제를 해결하자 아니다 이 법대로 그냥 문제를 풀자 그렇지만 어려운 경제 위기가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으니 지도자는 이럴 때 국민에게 해결책을 제시해야 됩니다. 국민은 냉정히 이런 상황 속에서 어떤 결정을 해야 나도 살고 국가도 살 것인가 결정을 해서 행동을 해야 됩니다. 코로나의 선전이 과거의 너무나 큰 문제들을 같이 해결한 것이 절대로 아니고 과거의 큰 문제에다가 더 큰 경제적으로 풀어야 할 문제가 다가오고 있음을 반드시 인식해야 됩니다. 중략
이런 모든 권세를 가지신 천하 만물의 주관자께서 인간에게 강제를 사용하지 않으십니다. 너무나 엄격한 법적인 질서를 주셔서 이 법에 따라서 살게 하시고 자신도 이 법을 잘 지키셨습니다. 힘이 있다고 무력으로 사람을 대하지 않으시고 무력으로 사람을 변화시키지 않으셨습니다. 도리어 완악한 사람들에게 잡혀가시고 강제로 십자가에 매달리셨습니다. 강포한 자들의 학대에 몸을 맡기시고 고난을 받으시고 피를 흘리시며 모든 인류의 죄를 속하는 어린 양이 되셔서 죽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구원의 길이 열렸습니다. 죄로 인해서 모두가 죽게 되었을 때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을 죽음의 길에서 구원하실 구세주가 되셨습니다. 구주 예수님을 믿음으로 새로운 생명을 얻게 된 사람들이 성도이며 우리나라에 1천만 명 이상의 분들이 존재하고 중국엔 약 1억 명이 있고 미국도 믿는 나라가 되어서 대통령이 취임할 때 성경에 손을 얹고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모든 세상의 희망이 예수 그리스도이시요, 그리고 영원토록 변함없는 성경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중심으로 평화롭게 우리나라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빈부의 격차 문제는 우선 믿는 이들이 솔선해서 어려운 믿는 형제를 도우면 될 것입니다. 십억이 넘는 집도 있고 땅도 많은 크리스천 부자는 이때를 이 국가적인 위기의 때를 에스더가 죽으면 죽으리라 하고 나섰던 것과 같이 자신의 복을 이때를 위함이라 믿고서 가난한 믿음의 형제들에게 땅도 집도 나누면 될 것입니다.
토지공개념도 좋고 다른 토지 정책도 좋지만 성경의 토지에 대한 법은 자본주의의 법과도 공산주의의 법과도 다른 하나님의 소유권자임을 분명하게 밝히고 있으니 땅을 만드신 분이 소유주임이 너무나 분명합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을 세를 들어서 살고 있으니 분명합니다. 그리고 이 토지와 집은 거주의 수단 외의 사용에 대해서 엄격하게 통제를 하시고 지금 한국과 같이 집과 땅을 과도하게 가진 자는 모두가 믿는 이 믿지 않는 이 모두가 그 사는 곳이 황폐하게 되고 비참하게 되리라라고 선포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니 재벌이 이길수도 없고 대통령도 막을 수도 없이 반드시 그렇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되기 전에 예수님의 말씀대로 가난한 자들에게 속히 나누어 주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와 같이 모두가 집이 있고 농사를 지을 땅을 가지게 된다면 대부분의 한국의 문제가 다 풀리게 되는 것입니다. 인구는 많고 좁은 나라에서 이웃을 배려치 않고 나 혼자 많은 땅과 집을 가진 모든 자는 큰 죄에 빠져있고 믿는 자 믿지 않는 자 모두가 비참하게 되고 지옥에 가게 될 것이 분명합니다. 부자 청년의 예도 그렇고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는 말씀도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으로 지옥에 가는 것이 더 쉽다는 말씀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멋있고 가장 정확하고 가장 평등하고 가장 정의롭고 가장 먼저 인간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법이지만 가장 앞서고 가장 발전된 지구상에서 인간을 행복하게 평안하게 살게 하는 완벽한 법인 율법이 성경의 모세 오경 속에 있습니다. 이 법에 대해서 믿는 이들도 잘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음은 이 율법에 대한 이해가 다른 성경의 해석을 통해서 강조가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구약시대부터 지금까지 이 율법을 잘 배우고 지키고 있는데 구약의 법 하나만으로도 온 세상에서 가장 잘 사는 민족이 되었습니다. 탈무드니 유대인의 상술이니 하지만 구약의 율법을 어려서부터 잘 배우고 아직도 하나의 공동체로 살고 있음에 대해선 논의를 별로 하지 않고 있으나 상술도 신의와 성실의 율법에서 나오고 탈무드도 성경의 구약에서 나옴을 아시기 바랍니다.
6년 전의 저의 글입니다. 비록 지금과 같이 세밀하게 정확하게 그 원리를 이해하지 못했지만 율법에 대한 강조는 너무나 정확합니다. 그리고 6년 동안에 너무나 하나님께서 세밀하게 정확하게 그리고 온 세상에 전하게 하셨습니다. 특히 4개 신학대학에서 약 20개 신학대학으로 4명의 신학자에서 650명의 신학자로 그 대상이 확대가 되었고 이제 120개국에서 50만 명이 보았습니다.
약 8년 간의 제 글에는 주님과 늘 동행함이 기록이 되었습니다. 모든 분이 다 보시고 검증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50만 명 중에서 한 분도 제 글이 어떻다 하신 분이 없습니다. 거의 100%에 해당하는 분들이 좋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제가 알기로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우리가 선한 삶과 율법을 지키는 사람의 모습을 아브라함을 보아서 이해를 해야 합니다. 한 사람이 사후에 그의 묘비명에 선량한 사람이란 평가가 붙는다면 그는 가장 귀한 삶을 산 것입니다. 그리고 법을 지킨 사람이다란 평도 역시 위대합니다. 이 둘을 다 받은 분이 바로 아브라함이고 바울 사도입니다. 바울 사도는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굳게 세우고 완성하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룹니다. 그리고 선한 삶은 우리가 앞에서 보는 바와 같이 정의를 행하고 사랑하고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라 했는데 정의롭게 살았다 하는 것은 법을 성령의 인도로 잘 지켰다는 것이고 사랑을 행함은 일생을 가장 큰 사람 죄에 빠진 사람을 건진 전도 선교행위이며 겸손히 주와 동행은 자신의 욕망과 욕구를 억제하고 성령의 인도를 잘 받았다는 것입니다. 완벽하게 같은 삶입니다. 아들을 바치는 것과 자신의 생명을 순교로 바치는 것도 역시 같습니다.
우리는 믿음이라는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굳게 붙잡고 오늘도 성령의 인도로 믿음에 합당한 살을 살아야 하는데 그 삶이 선한 삶이요 그 삶이 바로 법을 지키는 삶인데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서 하하는 것입니다. 이는 매일 매일을 믿음의 생활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경고입니다. 이도 2017 년에 보낸 것입니다. 생명을 걸었습니다.
존경하는 문재인 후보님께
대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너무나 바쁘시게 하루하루를 보내실 줄 믿습니다.
주님의 한량없으신 사랑이 한민족과 후보님과 돕는 분들께 함께 하시길 빕니다.
너무나 힘든 현 상황을 보면서 기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누군가가 구약 이스라엘과 교회사 세계사를 잘 연구해서 과거 주변 강대국의 틈바구니에서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전해 준 선지자와 같이 현재 같은 남 북 분단의 상황과 같은 강대국의 알력 속에서 생존해야 하는 민족의 미래에 대해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전해주는 분들이 후보님의 곁에 많이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우리나라는 너무나 잘못된 것들이 많아서 하루에 40명이 자살을 하는 나라입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의롭게 서로 사랑을 실천하며 살면 너무나 살기에 좋은 나라가 될 것인데 불의가 너무나 판을 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곳에 사는 것은 자유와 인권이 보장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두 무엇 하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가치의 보장이 있기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곁에 있어도 참으며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 두 귀한 가치의 보장으로 우리는 마음 놓고 하나님을 섬기고 진리를 향해 나아갈 수가 있으며 어떤 어려움도 견디며 이 땅과 이 나라와 백성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북한은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인권이 거의 보장을 받지 못하는 나라임을 후보님께서는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김정은 바로 밑에 있는 사람이 그것도 나이가 자신의 아버지뻘 되는 사람이 입을 막고 그 앞에 감히 서지도 못하고 엉거추춤 앉아서 보고하는 모습은 북한의 실상을 전적으로 말해 주고 있습니다. 북한에는 10만 명의 사상범들이 감옥생활을 하며 그들 중 대부분이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갇혀서 자유를 박탈당하고 모든 삶의 희망을 포기한 채 수시로 순교를 당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인간의 생과 사와 화와 복과 국가의 흥망성쇠와 왕의 세우고 폐함이 창조주 하나님의 손에 의해 결정됨을 굳게 믿습니다. 이 지구상에서 하나님께서 가장 관심을 깊이 기울이는 것은 IS의 만행과 북한의 갇힌 자 임을 굳게 믿습니다. 하나님뿐만 아니라 지각 있는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이 북한의 인권에 대해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갇힌 자와 함께 하라는 명에 따라 이곳의 크리스천은 모두 그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그들의 구출에 최선을 다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김정은 집단의 미래에 대해서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보면 그들이 회개하지 않으면 반드시 멸망할 것을 믿습니다. 그 일이 우리 대에 이루어질지 아니면 좀 더 시간이 걸릴 줄은 모르겠으나 틀림없이 하나님으로부터 큰 징계를 받을 것이 분명합니다. 시간과 때는 알 수는 없으나 틀림없이 처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될 것은 분명하다고 믿습니다. 중략
2017년 4월 23일 DAVID 목사가 드립니다.
그리고 한 편을 더 보냈습니다.
북한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외교의 방향이 설정될 것입니다. 대통령님과 당의 평소의 주장대로 벌써 북한과의 대화와 김정은과의 만남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목사로서 김정은과 북한 집단에 대해 대화의 상대로서 지극히 조심을 해야 된다고 믿습니다. 저는 북한 김정은과 그 권력집단이 지금 이 지구상에서 가장 잔인하고 악한 존재라 믿습니다. 김정은만큼 주변의 사람들을 죽이는 지도자는 지금 지구상에 없고 약 10만 명에 달하는 정치범들이 시도 때도 없이 죽는 나라가 북한입니다. 그리고 그중에는 기독교 신자가 대부분이라 들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오직 한 가지 이유로 제철소에서 강제 노역을 당해 사람들이 모두 찍어낸 듯이 등이 굽고 체형이 변형된 채로 모든 머리가 빠진 상태로 일을 하다 수시로 동료가 보는 앞에서 용광로에 산 채로 넣어져 증기가 되어 사라지며 순교를 당하고 있습니다. 이런 천인공노할 일을 김정은과 그 권력집단이 자행하고 있음을 그곳에서 탈출하신 분들의 수기를 통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수십 년 북한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애를 쓰시던 미국과 캐나다 국적의 한국인 목사를 강제로 억류하고 없는 죄목을 씌워 몇 년을 견디다 못해 죽는 강제 수용소에 감금하는 것을 북한의 방송을 통해서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지구상에서 가장 아프신 마음으로 관심을 가지고 보고 계시는 곳이 북한이며 이들이 갇혀 있는 북한의 감옥 들이라 믿으며 이들의 인권의 보호와 이들의 구출이 모든 자유를 누리며 경제적 축복을 누리는 이 민족의 가장 시급한 일이라 저는 굳게 믿습니다.
김정은은 하나님의 심판을 결코 면할 수 없으며 그 심판도 일반인이 생각하는 이상의 참혹한 심판을 받을 것을 확신합니다. 그가 그 보든 행위를 하나님께 자복하고 회개를 한다면 다른 결과가 있겠지만 지금과 같이 계속 악행을 계속한다면 그는 틀림없이 살았을 때 심판을 받아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든지 그렇게 되지 않는다 해도 사후에 그에게 오는 혹독한 심판을 피할 길이 없습니다. 북한의 대다수의 인민이나 한국의 국민이나 세계의 지각 있는 사람이라면 김정은이 개인숭배와 독재와 인권의 무자비한 탄압에서 돌이켜 인민 모두의 복리를 위해 북한을 개방하고 핵무기 개발보다는 경제적인 측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남북한 평화와 동북아 평화와 세계 평화를 위해 지도자로서의 책무를 다해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믿습니다. 이것이 인간의 보편적인 바람입니다. 저는 외교에 대해서 문외한이지만 우리나라의 북한 외교도 김정은 개인과 그에 붙어있는 권력을 유지시키는 방향의 도움이나 원조가 아니라 진실로 어렵게 살고 있는 동족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김정은을 위와 같은 길로 걸어가게 인도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굳게 믿습니다. 중국, 러시아, 미국, 일본의 정상이 모두가 김정은을 이렇게 하도록 달래고 있으나 이 젊은 분별력 없는 지도자는 강대국의 국력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주변의 맹종하는 무리에 둘러싸여 망상에 사로잡혀 살고 있습니다. 중략
제가 이렇게 편지를 보내고 이런 목사가 한국에 있다고 제 편지를 북한 김정은에게 보냈다면 저는 죽었을 것이 분명합니다. 이런 것을 알고 보냈습니다. 그리고 제가 미군부대에 근무하면서 한 동안 주위를 살폈습니다. 그리고 북한에서 넘어온 사람을 두 명을 그대로 보내서 죽게 했고 한국의 공무원이 사살이 되어서 불에 태워져 죽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내용입니다.
『롬 8: 18: 지금의 고난은 장차 받을 영광과 비교할 수가 없도다-Our present sufferings are not worth comparing with the glory 전도자 Evangelist ・ 2020. 9. 24. 23:44
우리는 지금 한국의 현실을 봅니다. 오늘 긴박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북한군에 의해서 한국의 공무원이 바다에 뜬 채 사살을 당하고 그 상태에서 기름이 시신에 부어지고 불에 태워졌습니다. 이를 한국의 군인이 목격을 했다고 합니다. 북한군에 의해서 고인이 되신 분이 사살 되기 전에 바다에서 5시간 이상 지내면서 심문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를 이렇게 보도를 합니다. 이를 국방부가 별이 보고를 합니다. 국민에게 보고를 합니다. 북한 지역에 들어간 한국의 공무원으로 보도를 합니다. 북한 지역에 넘어갔기에 죽어도 된다는 말이 될 수도 있는데 그렇게 보도를 합니다. 방송을 확인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화장을 했다고 보도를 합니다. 물에 뜬 시신을 기름을 부어서 태우는 행위를 화장으로 설명이 가능한 지 그런 화장법이 세상에 존재하는지 궁금합니다. 북한 영역에 들어간 한국의 공무원이 사살을 당하고 화장을 당했다고 보도가 되었습니다. 북한 영역이 들어간 공무원이 죽을 일을 했고 그래서 죽었고 그리고 시신을 그들이 수습해서 우리가 아는 방식으로 화장을 했습니다. 이렇게 들리는 것은 제 귀가 잘못이 되었습니까? 자국의 국민을 옹호를 해서 설혹 국민에게 잘못이 있다 해도 국제적인 문제에서 죽을 일이 생겼을 때 이유를 막론하고 살려야 하는 것이 국가의 의무입니다. 물론 범죄를 지은 경우에는 이에 대한 국제법의 관례 대로 하면 될 것입니다. 자국민이 그렇게 죽는데 무슨 그렇게 북한에 유리한 내용으로 보도를 합니까? 그리고 월북을 시도했다고 보도를 합니다. 죽은 이가 말이 없는데 누가 그렇게 말을 했습니까? 죽은 한국 공무원의 말을 다 들을 수 있게 그렇게 가까이 있었습니까? 아니면 단순히 죽은 자는 말이 없는데 없는 말을 만들어서 우리가 어떻게 할 수가 없다는 주장입니까? 어떻게 죽은 이에게 불리한 내용을 국가가 그렇게 온 세상에 알리고 있습니까? 그리고 그 내용이 정말입니까? 죽은 이에게 물어보았습니까? 아니면 수 시간 수일 내에 그렇게 그 사람에 대해서 그렇게 잘 조사를 해서 그렇게 말씀을 하십니까? 걱정이 너무나 많이 됩니다. 그렇지만 저는 누구의 잘못을 가리고 분노를 하기보다 먼저 기도하렵니다. 하나님께 이 문제에 대해서 기도하렵니다. 개천절도 가까워지고 그리고 추석도 가까워집니다.』 22일 발생한 일을 24일에 보도할 때 너무나 분해서 분을 억누르며 쓴 글입니다. 그리고 이후에도 빛 문제 등을 계속 들추어 내면서 죽을 사람이 죽었다는 식으로 몰고 가고 있었습니다.
저는 문전 대통령께 편지를 보내고 곧 이런 일이 생겼을 때 분개했습니다. 너무나 분해서 참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기록을 했습니다. 오천만의 로마서에 있습니다. 이렇게 법이 지켜져야 한다 북한에 조심을 해야 된다고 경고를 했습니다. 생명을 걸고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서도 이 나라가 얼마나 공산주의에 함몰이 되었는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이재명과 윤대통령이 선거를 해서 윤 대통령이 당선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탄핵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감옥에 가시고 재판이 진행이 되어 온 국민이 다 보았고 선고가 전달 2월에 있었습니다. 저는 결과를 이미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적었습니다.
[내일을 윤 대통령 재판의 선고일입니다 특검이 사형을 선고를 했습니다. 저는 결과가 뻔하다고 보입니다. 이미 윤상현이나 장동혁이 그 결과를 보고서 이상 행동을 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는 이미 나왔다고 봅니다. 그리고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 것은 절대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가 진실을 전합니다. 대통령은 죄가 없고 위대하신 분이십니다. 역사가 그렇게 기록을 할 것입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로 기록이 될 것입니다. 이는 재판의 결과와 아무런 상관이 없이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래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틀림없이 시행을 하십니다. 이미 하나님의 계획은 명시가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과 세상 권세
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2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르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름이니 거스르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3 다스리는 자들은 선한 일에 대하여 두려움이 되지 않고 악한 일에 대하여 되나니 네가 권세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려느냐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그에게 칭찬을 받으리라
4 그는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네게 선을 베푸는 자니라 그러나 네가 악을 행하거든 두려워하라 그가 공연히 칼을 가지지 아니하였으니 곧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악을 행하는 자에게 진노하심을 따라 보응하는 자니라
5 그러므로 복종하지 아니할 수 없으니 진노 때문에 할 것이 아니라 양심을 따라 할 것이라
6 너희가 조세를 바치는 것도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들이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 바로 이 일에 항상 힘쓰느니라
7 모든 자에게 줄 것을 주되 조세를 받을 자에게 조세를 바치고 관세를 받을 자에게 관세를 바치고 두려워할 자를 두려워하며 존경할 자를 존경하라
하나님께서 세우신 대통령에 대한 도전은 위의 결과대로 심판이 있습니다. 절대로 누구도 피할 수가 없습니다. 그 심판이 재판의 결과와 조금도 관계없이 이루어집니다. 마두로 체포가 우연이 아니고 이란의 핵시설이 하루 저녁에 파괴되는 일이 우연이 아닙니다. 이것은 눈에 보이는 인간의 심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심판은 인간의 심판과 다릅니다. 예를 들면 윤대통령에 대한 유죄가 나오고 그 결과를 보면서 기뻐할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목사 신부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이들이 곧 날라 갈 것입니다. 그래서 경거 망동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나 불법이 난무합니다. 수도 없는 불법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론 법대 학생, 교수, 변호사, 검사 판사 대법과 헌재 모든 사람이 이번 내란 몰이가 불법임을 압니다. 모르는 법을 배운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일이 되고 있습니까? 불법에 모두가 침묵하고 찬성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국민은 이 불법을 알고 지켜보고 있는 것입니다.
절대로 내란이 아니고 내란 우두머리가 아닙니다. 그리고 그 과정도 다 불법입니다 어느 것 하나 합법이 없는 것을 모두가 알면서 이 악의 자행에 동조하거나 침묵하거나 신의를 저버리는 것입니다. 악이 온 한국에 만연한 세상입니다. 두고 하나님의 역사를 보시기 바랍니다. 무슨 결과가 나와도 하나님께서 악을 청산하실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믿고 걱정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입니다. 믿고 담대하시기 바라며 요동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2월 17일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그리고 이준석과 부정선거 토론이 방송이 되어 600만 명이 보고 2월 28일 트럼프가 이란을 공격해서 괴멸시켰습니다. 그리고 이제 한국에 정의의 바람이 거세게 불 것입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권력자가 트럼프입니다. 이에 대적하는 모든 사람이 당분간 살기 어렵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쿠팡에게 한 내용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준석이 국회의원 신분으로 트럼프를 선거 음모론자라 합니다. 일론 머스크도 같이 그렇게 합니다. 화를 스스로 자초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온 국민에게 비난을 받고 미국이 온 지구를 다 감시하고 있는데 지구에서 어디를 가야 삽니까? 김정은은 자기가 살겠다고 이 정부를 버리고 미국에 매달릴 것이 분명합니다. 무슨 수로 미국을 이깁니까? 그냥 러시아와 중국에 더 기댈 것이 분명합니다. 이란이 끝이 나고 미국에 조금이라도 위협이나 도발이 되면 북한은 개미 한 마리 사는 사람도 없이 초토화가 될 것입니다. 땅굴도 어디를 가도 살 수가 없습니다. 이를 김정은이 알고 4월에 미국의 대통령을 만나면 아부하고 굴복할 것이라 저는 믿습니다. 이렇게 할 김정은에 또 기댑니까? 천하가 웃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제게 하신 일을 다 정확합니다. 저는 믿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귀한 진리를 받아서 모든 나라에 전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안다고 모든 분 보다 잘난 것이 아닙니다. 아는 것과 행동은 다릅니다. 저는 온전히 살지 못한 사람입니다. 모든 면에서 보통 사람보다 못났습니다. 저도 이렇게 배우면서 이들을 따라서 살아 가야 할 것입니다.
하박국과 같은 시대를 삽니다. 우리는 분별력을 성령을 통해서 갖고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 불의를 척결하실 것을 굳게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불의에 가담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려워도 힘이 들어도 분해도 악을 행치 말아야합니다. 악은 악을 행하는 자를 용서하지 않고 미워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악이 미워도 사람을 품고 사랑하고 구원해야 합니다. 그러자면 용서를 잘 해야 합니다. 아무리 분하고 억울해도 악을 같이 행하면 아니 됩니다. 우리는 이와 같은 악에서 용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미워도 말고 악을 행치도 말고 기도하면서 굳굳하게 버터야 하는 것입니다. 하박국과 같은 시대에 하박국이 가졌던 그 믿음대로 살아야 합니다. 불의가 판을 쳐도 정의롭게 살면서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 반드시 정의를 세워주심을 믿고 성령과 동행하면서 전도하고 선교하고 선하게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른 사람도 많고 정의로운 세상 자유로운 세상을 위해서 기도하시는 분도 많고 젊은이들이 또 올바로 잘 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 더욱 큰 용기를 갖고 정의롭게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정치인이 권력을 따라서 이러 저리 왔다 갔다 해도 오직 정의로우신 예수님을 믿고 그분의 정의로운 심판을 믿고 견뎌야 합니다.
옥에 가신 분도 계시고 핍박을 받는 분도 계시면서 교회가 깨어나고 있습니다. 정의로운 주님의 자녀요 병사인 우리가 솔선해서 정의롭게 살고 악을 미워하고 위해서 기도해야 될 것입니다. 모두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이제 아브라함의 사랑과 정의로운 삶에 대해서 같이 알아 보아야 합니다. 여기에 겸손히 주와 동행을 하면 선한 삶 선량한 삶이 됩니다. 정의롭고 사랑을 동시에 실천한 사건은 소돔과 고모라 불심판 사건입니다. 아브라함은 자신이 정의롭게 살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5번을 간청합니다. 혹 정의로운 사람이 있을 수가 있으니 심판을 멈추어 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롯과 자신의 종들이 초지로 다툴 때 자신이 나중에 선택을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곳으로 떠납니다. 또 롯이 포로로 잡혔을 때 군사를 이끌고 가서 싸워서 구출합니다. 그리고 정의의 중요한 요소가 바로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함입니다. 불의는 하나님의 뜻을 저버릴 때 즉 불순종 할 때 발생합니다. 일생을 아브라함은 순종을 잘 합니다. 떠나라면 떠나고 자녀가 있을 것이라고 하면 늙은 몸을 믿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행합니다. 바치라면 바칩니다. 이것이 정의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자녀를 다 선대합니다. 아내도 세 명을 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수백 명이 넘는 가솔을 질서 있게 다스립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해서 단을 쌓고 예배를 드리고 물질로 하나님께 잘 드립니다. 주변과 잡음이 없게 화평하게 잘 지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합니다. 가족도 잘 다르립니다. 그리고 일생을 겸손하게 주님께 순종하면서 주님의 뜻대로 삽니다.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물론 우리가 보기에 조금 이상한 행동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이를 문제를 삼거나 논의하지 않습니다. 허물이 가리워진 복된 사람입니다. 그리고 대를 이은 자손과 나라에 대한 믿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준법에 대해서도 같이 봅니다. 아직은 율법이 모세를 통해서 주어지지 않았지만 하나님께서 여러 법 즉 규례, 율례, 명령, 율법을 아브라함이 다 잘 지켰다고 하십니다. 이에 대해선 믿으니 의롭게 됨을 따라서 모든 법을 다 지켜서 의롭다 인정을 받았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명령 행하여 완전하라 와 아브라함의 부르심의 목적인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 하심이라는 사명을 굳게 인식하고 이를 평생에 잘 수행했다고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에서 로마서와 바울의 예를 보는 바와 같이 성령을 통해서 사랑함으로 모든 율법을 완성하는 방법에 따라서 아브라함이 정의롭게 살고 사랑을 실천하되 하나님과 이웃을 동시에 다 사랑함으로 율법의 정신을 다 실천을 했기에 모든 법을 잘 지킨 것으로 인정을 받았을 것이다 주장하는 것입니다.
마 23:23.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박하와 회향과 근채에 대해서는 십분의 일을 바치라는 율법을 지키면서 정의와 자비와 신의 같은 아주 중요한 율법은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십분의 일세를 바치는 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되겠지만 정의와 자비와 신의도 실천해야 하지 않겠느냐?
롬 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어떤 여자분의 삶이 감동을 줍니다. 서울대를 졸업하고 신문사에 들어 갔는데 북한의 탈북자와 인권에 대해서 취재를 하다가 북한 인권의 열악함을 보고서 일생을 이들의 인권을 개선하는 일을 해야지 결단하고 북한에 대해서 연구하고 이들 사상에 대해서 연구해서 전문가가 되어서 너무나 귀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권을 쥐고 한국의 최고의 권력을 쥐고서 북한의 모든 국민을 독재에서 해방하고 모두가 예수를 믿게 하는 일을 사명으로 받은 대통령이 한국으로 살겠다고 탈북한 사람을 다시 북송을 시켜서 바로 사형을 당하게 하니 사람이라 할 수가 있습니까? 지구상에서 가장 예수님의 대적이 되는 집단이 김정은이고 이란의 테러 집단이고 그리고 중국의 공산당입니다. 이들은 일인 독재를 하고 자신이 우상이 되어 교회를 없애고 교인을 순교를 시키고 선교사를 온 세상의 사람이 보게 참수를 했습니다. 이런 자들을 추종하는 세력에 붙으면 바로 예수는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찌 교회에 오셔서 예수님께 경배를 한다고 합니까? 대통령이 예수보다 더 좋고 권력이 예수보다 더 좋은 사람의 작태입니다. 저는 예수님의 도구입니다. 성령을 예수님께 불로 받았습니다. 그 증거가 위의 글들입니다. 조금도 성경적으로나 현실적으로 틀리는 부분이 없습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삶을 살펴 보았습니다. 그리고 바울 사도의 삶도 살펴 보았습니다. 선한 삶과 율법을 지키는 삶이 완벽하게 같습니다. 이제 모세를 통해서 율법을 받은 이스라엘의 역사와 그리고 율법이 없는 이방인의 삶을 살펴보면 온 세상의 삶에 대해서 대부분 다 살펴 보는 것입니다.
율법이 없는 이방인은 자신의 각각에 있는 양심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율법을 받은 이스라엘은 율법대로 살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보는 모세 오경 이후의 역사서와 시가서, 그리고 예언서의 내용이 한 마디로 법을 지키면 축복 어기면 저주입니다. 이 명령은 에덴에서 먹지 말라 명령과 완벽하게 같습니다. 이 명령이 아브라함에게 까지 와서 의와 공도를 지키려고 아브라함과 그 가족 후손을 선택하셨다고 하셨고 모세 이후에도 그렇고 이를 다 보고 겪으신 예수님께서 직접 오셔서 말씀을 아래와 같이 하십니다.
예수와 율법(개역개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이 세상의 모든 인간 그리고 이 세상에 왔던 모든 인간, 그리고 앞으로 이 세상에서 살게 될 모든 인간에게 하나님께서 한 마디로 하시는 말씀이 내 말을 들어라 입니다. 너희 마음대로 살지 말라 내 말 내 명령, 내 법대로 살아라 입니다. 이 법대로 사는 것이 바로 정의요 축복이요 평안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법을 어기면 저주요, 불의요, 불안이요 죽음이라는 것입니다.
믿음이냐 믿고 행동이냐는 사실 별로 중요함이 없습니다. 더 중요한 것이 믿고 믿음을 삶에서 중심으로 깔고 법을 지켜라 입니다. 구약은 용서를 하고 또 기회를 줍니다. 신약은 성령을 받아서 새롭게 창조가 된 피조물이 마음이 부드럽게 되어 법을 지키는 일이 쉽도록 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이런 일에 일생의 믿음을 기초로 하나님의 명령에 다 순종했습니다. 그래서 법을 잘 지킨 사람으로 인정을 받게 되었고 그리고 일생을 살면서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선량한 사람으로 평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신약이나 구약이나 모두가 이렇게 정확한 답을 우리는 가지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삶을 통해서 온 인류에게 이미 4000년 전에 답을 주시고 모세를 통해서 율법을 주시고 이스라엘을 선택하시고 법대로 살도록 하십니다. 그리고 신약에 와서는 모든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무엇을 하시려 합니다. 바로 율법의 완성이요 율법의 굳게 세움이요, 율법의 의를 이루고자 하십니다. 이것이 성경 전체의 내용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법이 이렇게 구체적으로 없으면 모두가 자기가 법이 되려 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자기 마음대로 살게 됩니다. 모든 국가가 헌법을 만들지만 자국 위주로 만들어서 강대국이 지배하는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 강대국이 악의 세력이면 온 세상이 악에 휩싸이게 되니 우리는 이런 강대국의 횡포를 너무나 역사를 통해서 잘 경험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온 세상이 즉 모든 나라가 각자 영토를 지키면서 모두가 행복하고 평안하게 살기를 바라십니다. 잘 사는 나라는 당연히 조금 어려운 나라를 품고 도우면 됩니다. 그리고 나라안에서도 어려운 사람을 나은 사람이 도우면서 함께 서로 더불어서 행복하게 하는 것을 원하십니다. 모든 족속, 민족, 인종을 초월해서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아서 이렇게 세상을 만드는 율법을 지키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법은 모두가 인정하고 받아 드릴 수가 있게 공평하고 정의롭습니다. 진실로 그렇습니다. 이를 하나님께서 직접 증명하십니다. 하나님의 증명을 누가 반박합니까?
신명기 4:8
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을 공경하고 잘 믿는 사람일수록 자기 마음대로 하지 않습니다. 법대로 삽니다. 우리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하늘과 땅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보려면 그분의 법을 보면 됩니다. 모세 오경의 법입니다. 신약에는 법이 없다 하면 그 사람은 이미 자기 마음대로 살기를 작정한 사람입니다. 법이 없으면 무엇이 기준이 됩니까? 신학 이론은 법이 아닙니다. 교파마다 이론이 다 다릅니다. 그렇지만 율법은 천주교인, 개신교인, 그리고 유대인까지 동일합니다. 그리고 성령을 인도를 받습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법을 잘 지키도록 인도하십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와 같이 되고 아브라함과 같이 되게 하십니다. 절대로 성령께서 마음대로 근거가 없이 우리를 인도하지 않습니다. 그 근거가 율법대로 인도하십니다. 성령은 우리가 힘이 부족하고 지혜가 부족해서 율법을 잘 지킬 수가 없으니 우리를 예수님으 보혈로 구원하시고 성령까지 주셔서 거듭나게 하심으로 이제는 마음이 부드럽게 된 우리가 쉽게 율법을 지키도록 도우시는 것입니다. 성령과 우리 마음 즉 육신의 생각과 욕망은 다릅니다. 이를 죽이고 순종할 때 우리는 사랑도 하고 정의도 행하고 신실하게 살아서 완벽하게 율법의 의를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로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성령의 인도가 아닙니다.
한국의 문제는 무엇입니까? 법치가 무너졌습니다. 법대로 하지 않습니다. 권력대로 소욕대로 합니다. 이를 고치기 전에 우리는 1000만 성도의 율법에 대한 태도를 고쳐야 합니다. 영적인 치유가 먼저입니다. 법치가 무너지고 권위가 추락되면 독재도 오고 폭정도 오고 권력이 마음대로 인권을 짓밟게 되어 사람이 살 수가 없는 세상이 옵니다. 이럴 때 정치를 바로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성도들이 성경대로 법대로 성령을 인도로 바르게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한국의 문제는 이런 영적인 타락을 먼저 바로 잡고 해결을 해야 합니다. 이를 외면하고 악을 행하면서 법을 무시하고 자기 마음대로 살면서 세상을 바꾸어 달라는 기도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받으실 지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1000만의 성도의 삶이 적어도 150만 명 정도만 이렇게 아브라함과 같이 살고 바울의 명령대로 살면 이 나라는 빛이 나고 정의가 흐르게 됩니다. 내가 이런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이 나라를 바로 잡는 비결입니다.
가장 먼저 누가 행해야 합니까? 신앙이 50년은 넘으신 장로님 대형교회 목사님이 먼저 바로 가야 합니다. 어떻게 가야 합니까? 오직 믿음으로 신앙에서 믿고 바치는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먼저 내 자신을 바치고 아들도 바치면 좋겠지만 그보다 훨씬 쉬운 모든 소유를 팔아서 가난한 이웃과 교인과 나누어야 합니다.
한국에서 율법을 지키고 완성한다는 의미가 무엇입니까? 사랑하면 되고 정의롭게 살면 되고 주님의 인도를 받으면 되고 성경대로 살면 되고 성령의 인도를 받으면 됩니다. 그런데 자기 마음대로 하면 이 모든 것이 어렵습니다. 그런데 5년 10년 된 성도에게 혹은 이제 갖 교회에 오신 분께 그렇게 하라고 하고 나는 멀리서 봅니까? 오래 신앙생활을 하신 분이 법대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 법 중에서 가장 중요한 법이 집과 땅의 소유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내가 가진 집과 땅과 재산이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소유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물질에 대한 뜻은 언제나 모든 소유를 팔아서 가난한 이웃과 형제에게 나누고 나를 따르라 입니다. 아브라함은 아들도 바칩니다. 물질을 바치는 일이 너무나 쉬워야 합니다. 내 집도 땅도 아닌데 왜 내가 내것이라고 붙잡고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합니까? 50년 이상이 되신 신앙인 그리고 60대 중반 70세 80세가 되신 신앙인은 이제 막 믿은 분이 아니면 100% 이렇게 사는 것이 성경적입니다
수백조 수천조로 한국의 모든 문제가 다 해결이 됩니다. 이렇게 하신 후에 이 땅에 정의를 구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지 않으면 내 소유가 아들에게 상속이 되어서 내 아들이 바로 살고 어렵지 않게 행복하게 삽니까? 절대로 100% 그런 일은 없고 다 망합니다. 왜 망합니까? 한국에 이렇게 아브라함과 같이 바울과 같이 사는 사람이 너무나 귀하고 없다면 이 땅에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의 의미가 무엇이 됩니까? 나누고 선교하고 전도하고 어려운 이웃과 나라를 구원하려고 주신 물질을 나누지 않고 구원도 전도도 선교도 하지 않으니 하나님께서 이렇게 악이 창궐하는 것을 지킬 이유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내 혼자가 아니고 내 혼자 아니 하니 모두가 그렇게 나누지 않는 것입니다.
70년 평안을 주셨고 온 세계 최고의 축복을 밤과 낮을 쉬지 않고 오직 한국에게만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이 나라가 온 세상을 구원하고 온 한국을 교인이 구원해야 되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제게 이렇게 온 세상을 비추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왜 한국에 주십니까? 신학자 성경 연구가 그리고 너무나 많은 돈을 투자를 해서 성경을 연구하는 미국과 영국과 독일에 주지 않으시고 이렇게 작은 나라 가난한 인간에게 주십니까? 모두가 저와 같이 가난하게 되어 온 세상을 구원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위의 증거를 너무나 정확하게 보면서도 믿음이 오지 않으시면 깊이 깊이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수천 수만의 증거가 있습니다.
저는 부정 선거를 아무리 선관위와 중국과 집권층이 숨기려 해도 하나님께서 밝히시면 낱낱이 다 밝혀서 온 세상이 알게 할 것이라 믿습니다.
마 10:26 그런즉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선관위가 자료를 공개하지 않아도 모든 국민이 다 진실을 알게 하나님께서 역사를 하시면 하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가 바로 서고 바로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과거를 보면 누구보다 악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악한 사람도 용서하고 구원을 해야 합니다. 우리의 과거를 잊으면 아니 됩니다. 그래도 악은 대적하고 미워해야 하는 것입니다. 정치인과 우리가 다른 점이 바로 이런 부분입니다. 서로 죽이려고 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우리는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을 예수님이 사랑으로 구원을 해야 되는 사명자입니다. 그런데 전도는 물질이 들어가야 합니다.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것을 아낌없이 나눔을 통해서 전도가 됩니다.
저는 산삼 4뿌리 중에서 한 뿌리가 제 몫으로 보는데 제 우즈벡 처남이 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뇌출혈로 쓰러져 의식도 없고 코로 음식을 먹고 목을 절개해서 호흡을 하는 상태에서 저도 너무 어렵게 살고 두 번이나 쓰러진 경험이 있고 보험도 넣지 못해서 해지를 했는데 저는 하나님께 제 산삼을 처남이 사용해서 처남을 고쳐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이제 4개월이 되었습니다. 목의 절개는 막았습니다. 손과 발이 움직입니다. 그리고 말도 알아 듣고 말도 하려고 합니다. 곧 일어날 것으로 믿습니다.
저는 그래도 건강하니 급한 사람이 사용해야 되는 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마음이 너무나 홀가분하고 처남이 일을 못해도 그냥 병상에서 일어 나서 걸어다니고 스스로 화장실에만 가도 좋겠습니다. 아내와 제가 평생을 먹여 살려도 문제가 없으니 일어나기만 기다립니다.
그리고 저는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모든 영적인 축복을 한 가지도 빠짐없이 다 온 세상에 다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사는 동안 물질도 너무나 어렵지만 대부분 다 나누었습니다. 누가 어렵다 하면 그냥 다 주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두 번을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본 경험이 있는데 그냥 그렇게 죽으면 너무나 좋은 일입니다. 아무런 고통도 없이 남겨진 사람들에게 아무런 피해도 없이 그냥 주님께 가니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정말로 정신을 잃으면 모든 것이 감각이 없습니다. 전신 마취과 같습니다. 그렇게 숨을 쉬다가 홀연히 천국에 가면 그것이 복인 것입니다. 몇년을 다 살면 뭐하고 빨리 죽으면 뭐합니까? 잘 죽은 것이 중요합니다. 신경을 쓸 재산이 없으니 미련도 없고 걱정도 없습니다.
모두 나누고 홀가분 하면 그렇게 됩니다. 가지고 있어서 여러 가지 신경이 쓰이는 것입니다. 갈 준비를 60대 중반 70대 80대는 속히 해야 합니다. 그중에서 가장 시급한 일이 회개이고 나누는 것입니다. 부디 다 나누시고 주님을 뵙는 기쁨으로 충만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저는 그냥 목사가 아닙니다. 틀림없이 예수님께 불을 받은 지구상에서 가장 정확한 목사 중의 한 명입니다. 제 모든 글을 읽고 검사를 하시고 제 말대로 나누시고 주님을 뵈옵는 소망으로 충만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의 모든 문제는 복을 받은 크리스천이 나누지 않음으로 생기고 하나님께서도 기도에 응답하지 않고 악이 더욱 더 기승을 부릴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쓸 것을 두고 나누면 정말로 기쁩니다. 모든 근심이 다 사라집니다. 주님께서 너무나 기뻐하시고 본인과 자녀 대대를 기억하시고 축복하십니다. 하나님의 축복과 보화가 중요하지 물질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 나누기시 바랍니다.
사랑의 하나님 크신 은총으로 이렇게 진리를 온 세상에 나누게 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온 것입니다. 부디 온 세상에 널리 펴져서 자본주의 폐해를 고치게 하소서! 한국의 문제도 해결해 주옵소서! 온 교회가 하나가 되고 더욱 깊은 영적인 경지로 나아가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