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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의 기독교 신앙의 기초 심화 강해]
제2강: 진화론의 맹신을 박살 내는 성경적 창조 신앙
부제: 과학의 탈을 쓴 마귀의 거짓말을 베어버리고 창세기 1장을 사수하라
본문 말씀: 히브리서 11장 3절, 창세기 1장 24-25절, 로마서 5장 12절
참고 도서: Floyd E. Hamilton, 『The Basis of Christian Faith』 (진화론의 허구와 창조 편)
1. 서론: 과학이 아니라 '가짜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론
존경하는 주의 종 여러분. 강단에서 결코 세상의 과학 앞에 주눅 들지 마십시오. 진화론은 증명된 과학이 아닙니다! 그것은 증명할 수 없는 과거의 기원에 대해, "하나님 없이 우연히 모든 것이 만들어졌다"고 믿기로 작정한 무신론자들의 **'맹목적인 신앙 체계(가짜 종교)'**에 불과합니다.
그들은 무기물에서 우연히 생명체가 탄생했고, 아메바가 물고기가 되고, 물고기가 원숭이가 되고, 마침내 인간이 되었다고 주장합니다. 수십억 년이라는 '시간'만 주어지면 마법처럼 모든 것이 일어날 수 있다고 속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과학(Science)은 관찰 가능하고 실험 가능해야 합니다. 무기물에서 생명체가 탄생하는 것을 관찰한 과학자가 단 한 명이라도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는 진화론자들에게 똑똑히 물어야 합니다. "당신들은 우연과 맹목적인 돌연변이가 이토록 정교한 인간의 눈과 뇌를 만들어냈다고 믿는가? 당신들의 그 믿음이야말로, 기독교의 창조 신앙보다 수만 배는 더 엄청난 '맹신(Blind Faith)'을 요구하지 않는가!" 진화론은 과학적 사실이 아니라, 하나님을 반역하기 위해 만들어낸 인본주의의 가장 끔찍한 우상입니다.
2. 본론: 말씀과 진리가 찔러 쪼개는 창조 신앙의 3대 변증
첫째,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다 (히브리서 11:3)
진화론은 철저히 눈에 보이는 물질(Matter)만이 전부라고 주장하는 유물론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이 알량한 물질주의를 단숨에 찢어버립니다.
히브리서 11장 3절의 장엄한 창조의 선포를 펴십시오!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다!"
이 말씀이 무슨 뜻입니까? 진화론자들의 주장처럼, 하등한 물질(나타난 것)이 진화하여 고등한 생명체(보이는 것)가 된 것이 아니라는 우주적인 선언입니다! 우주는 물질에서 물질로 변형된 것이 아닙니다. 영원하시고 무한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Logos)'**이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신(Creatio ex nihilo) 초자연적인 기적입니다!
우리는 진화의 사다리를 타고 올라온 짐승의 후손이 아닙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당신의 형상을 따라 친히 흙으로 빚으시고 그 코에 생기(영혼)를 불어넣으신, 온 우주에서 가장 존귀하고 독보적인 걸작품입니다. 이 영광스러운 기원을 부인하는 순간, 인간은 그저 고도로 발달한 원숭이로 전락하고 맙니다.
둘째, '종대로(According to their kinds)' 창조하신 생물학적 경계선 (창세기 1:24-25)
진화론이 과학적으로 완벽한 사기극임이 폭로되는 가장 치명적인 약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화석 기록에 '전이 형태(Missing Link, 잃어버린 고리)'가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파충류에서 조류로, 원숭이에서 인간으로 넘어가는 중간 단계의 생물 화석은 지구상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창세기 1장 24-25절에 그 명백한 해답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성경은 하나님께서 생물을 만드실 때 처음부터 '그 종류대로(According to their kinds)' 완벽하게 창조하셨다고 못 박습니다! 개는 개로, 원숭이는 원숭이로, 사람은 사람으로 만드셨습니다. 종(Kind)과 종 사이에는 결코 넘어설 수 없는 철통같은 유전적 장벽이 쳐져 있습니다. 같은 종 안에서 크기나 색깔이 달라지는 미세한 적응(소진화)은 일어날 수 있지만, 아메바가 사람이 되는 대진화는 생물학적으로 철저히 불가능합니다!
진화론자들은 돌연변이가 진화를 일으킨다고 우기지만, 유전학 법칙상 돌연변이는 정보를 증가시키는 것이 아니라 파괴하고 기형을 만들 뿐입니다. 생명의 질서는 우연히 상승하지 않습니다. 오직 위대한 설계자이신 하나님께서 '종대로' 부여하신 완벽한 설계도 안에서만 유지될 뿐입니다!
셋째, 진화론을 타협하면 '십자가의 복음'이 박살 난다 (로마서 5:12)
제가 이 강단에서 진화론을 그토록 혐오하며 피를 토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진화론은 단순한 과학 이론의 문제가 아닙니다. 진화론을 수용하는 순간, 우리 기독교의 심장인 '십자가 대속의 복음'이 완전히 박살 나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5장 12절의 이 절대적인 구속사의 뼈대를 보십시오!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기독교의 복음은 명확합니다. 역사적 인물인 첫 사람 아담이 타락하여 죄와 사망이 들어왔고, 그 죗값을 치르기 위해 두 번째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그런데 진화론의 주장은 어떻습니까? 그들은 수억 년 동안 약육강식과 죽음, 투쟁을 거쳐 인간이 진화했다고 말합니다. 즉, 인간이 죄를 짓기 수억 년 전부터 이미 '사망과 고통'이 존재했다는 것입니다!
만약 아담의 타락 이전에 이미 죽음이 있었다면, 사망은 죄의 삯이 아닙니다. 자연스러운 진화의 과정일 뿐입니다. 타락이 허구라면, 죄가 허구라면, 도대체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무엇을 위해 죽으셨단 말입니까?
진화론과 유신진화론은 성경의 기둥을 뽑아버리는 사탄의 가장 무서운 폭약입니다! 창세기 1장의 역사적 창조를 포기하는 자는, 요한계시록의 영원한 천국도 포기해야 합니다. 강단에서 이 무서운 신학적 타협을 맹렬하게 끊어내십시오!
3. 적용: 온 세대를 거짓 과학에서 구출하는 진리의 맹폭격
존경하는 주의 종 여러분! 세상의 학교와 미디어는 매일같이 우리 성도들의 머릿속에 진화론의 맹독을 주입하고 있습니다. 이제 강단이 이 영적 세뇌를 해독하는 치유의 지성소가 되어야 합니다!
1) 주일학교부터 전 세대에 이르기까지 '창세기의 역사성'을 절대 사수하십시오.
"창세기는 과학 책이 아니라 비유적인 시(詩)에 불과하다"고 속삭이는 자유주의자들을 예배당에서 내쫓으십시오! 주일학교의 어린아이부터 백발의 노년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의 성도들에게 창세기 1장은 한 치의 오류도 없는 '역사적 사실'임을 강단에서 선포하십시오. 성경의 첫 단추가 무너지면 구원관 전체가 붕괴합니다. 세상의 조롱이 두려워 말씀의 권위를 타협하는 짓을 당장 멈추십시오!
2) 세상의 학문과 과학을 십자가 앞에 무릎 꿇게 하는 지성을 길러주십시오.
직장과 세상 속에서 성도들이 "기독교는 비과학적인 미신"이라는 조롱을 받을 때, 피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도록 무장시키십시오! 기독교는 맹목적인 종교가 아닙니다. 진화론이야말로 입증되지 않은 허구이며, 우리 몸의 정교한 세포 하나하나가 창조주의 지적 설계를 외치고 있음을 지성으로 변증하게 하십시오. 성도들이 참된 창조 신앙을 회복할 때, 그들은 세상 앞에서 비굴해지지 않고 사자처럼 포효할 것입니다!
3) 짐승의 후손이라는 절망을 찢고, 창조주의 '공급과 충만'을 선포하십시오.
진화론은 인간을 아메바에서 진화한 우연한 짐승 떼로 전락시켜버렸습니다. 그래서 현대인들은 삶의 목적을 잃고 허무와 우울증에 빠져 있습니다. 강단에서 그들의 잃어버린 존엄성을 회복시켜 주십시오! "당신은 어쩌다 생겨난 짐승이 아닙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당신을 지명하여 부르시고 십자가의 피로 갚주고 사신 가장 존귀한 자녀입니다!" 나를 지으신 창조주를 온전히 만날 때, 위로부터 쏟아지는 영원하고 압도적인 하늘 생명의 **'공급과 충만'**이 성도들의 굳은 심령을 완전히 뚫고 들어감을 맹렬하게 선포하십시오!
4. 결론 및 기도
말씀을 맺겠습니다.
거짓 과학의 파도 앞에서도 십자가의 진리를 지켜내는 위대한 영적 사령관이신 동역자 여러분.
진화론은 언젠가 역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힐 한낱 인간의 가설에 불과하지만,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풀이 마르고 꽃이 시들어도 세세토록 영원히 서 있을 절대 진리입니다!
만약 우리가 세상의 이성에 비위를 맞추기 위해 창조 신앙을 양보한다면, 우리의 다음 세대는 결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 무릎 꿇지 않을 것입니다.
타협을 찢어버립시다! 어리석은 유물론과 진화론의 맹신을 도끼로 찍어버리고, 온 우주 만물을 당신의 말씀으로 '종대로' 완벽하게 창조하신 거룩한 창조주 하나님의 절대 주권만을 우리 강단에서 폭발시킵시다!
[함께 드리는 진화론 타파와 창조 신앙 사수를 위한 파송 기도]
말씀 한마디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고, 우리를 당신의 형상대로 빚어주신 전능하신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세상의 거짓된 진화론 앞에서 말씀의 권위를 부끄러워하며, 창세기의 절대적인 진리를 타협하려 했던 영적 무지함과 비겁함을 이 시간 뼈를 깎는 심정으로 회개합니다!
주여! 이 환난의 시대를 깨우는 우리 목회자들의 강단에 거룩한 창조 신앙의 불길을 내려 주시옵소서!
우리 교회의 모든 세대가 진화의 사다리를 타고 올라온 짐승의 후손이라는 마귀의 속삭임을 십자가의 피로 박살 내게 하옵소서! 우리가 우연의 산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완벽한 목적을 가지고 지으신 최고의 걸작품임을 지성과 영성으로 확신하게 하옵소서!
세상의 헛된 철학이 우리를 뒤흔들지 못하도록, 오직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쏟아지는 영원하고 무한한 진리와 생명의 '공급과 충만'으로 우리 교회를 무장시켜 주시옵소서!
모든 거짓 우상을 박살 내시고 첫 사람 아담의 실패를 십자가로 완성하신 우리의 영원한 창조주요 구원자,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최후의 승리를 선포하며 맹렬하게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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