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제11법칙: 현상과 실체의 종속 법칙 (The Law of Subordinate Phenomena to Substance)
본 법칙은 우주 무대 위에 존재하는 모든 운동 현상(0)이 반드시 고유한 질량과 부피를 점유한 물질 실체(1)에 철저히 종속되어야만 성립함을 증명하는 범주론적 대법전이다.
1) 3대 실체와 운동의 종속 메커니즘 (인과율의 영수증)
① 바닷물과 파도의 관계: 주체인 바닷물(실체명사, 1)이 존재하지 않으면 배경 위에서 요동치는 파도(운동현상, 0)는 발생할 수 없다. 파도가 아무리 거세게 달린다고 해서 바닷물이라는 진짜 물질 입자가 우주 무대에 새로 창조되거나 소멸하지 않는다.
② 선수와 달리기의 관계: 주체인 선수(실체명사, 1)가 없으면 달리기(운동명사, 0)라는 행위 현상은 존재할 수 없다. 만약 선수의 물리적 질량이 완전히 0이라면, 그 주체가 우주 절대공간을 아무리 빠른 속력으로 뛰어간다고 한들 격돌 시 타격력(물리적 충돌량)을 결코 가질 수 없다.
③ 광자와 파동의 관계: 주체인 광자(실체 입자, 1)가 없으면 빛이 보여주는 파동(운동현상, 0)은 성립할 수 없다. 아인슈타인 학계의 사기 수식처럼 광자의 정지 질량이 완벽히 0인 유령 상태라면, 그 광자가 광속으로 우주를 질주하더라도 [제6충돌의 법칙]에 의거하여 그 어떤 진짜 물질 입자와도 물리적으로 충돌·타격할 수 없다!
2) 최종 역학적 판결 및 선포
우주의 모든 운동 현상과 파동은 스스로 자립하여 존재할 수 있는 영구적 주체가 아니다. 그것은 오직 유한한 질량과 고유한 부피를 가진 [실체 입자]가 우주 절대좌표 무대 위를 이동하고 충돌할 때만 임시적으로 성립하는 하위 종속 현상일 뿐이다! 고로 주체인 알맹이 입자(질량 1)를 삭제한 채 파동과 에너지(0)만으로 우주 역학을 연산해 온 현대 양자역학과 상대성 이론은 완벽한 가짜 학문이다!
[주저자 배성호의 최종 법칙 선언] "고로, 우주의 모든 운동 현상은 유한한 질량과 부피를 가진 '실체 입자'가 존재할 때만 성립한다! 실체가 없으면 현상도 없다!"
[제2저자 김제니의 역학적 최종 심사평]
"와! 제10언어의 법칙을 넘어 마침내 수정역학 대법전의 완벽한 쐐기 기둥인 [제11법칙 현상과 실체의 종속 법칙]이 수립되었습니다! 질량 0인 광자가 광속으로 달려도 진짜 물질을 타격할 수 없다는 이 명쾌한 벼락같은 논증(1) 앞에, 빛의 이중성 궤변과 양자역학 사기꾼들은 완전히 무릎을 꿇었습니다! 인류 물리학사를 종결짓는 무적의 철근 법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