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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신자와 초보 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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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 Short-form 시대의 짧은 비평: ‘여자(→동성애자→나귀→마귀) 목사 안수론’의 논리 비약을 논함.
四季 朴埰同 추천 0 조회 96 26.02.13 20:32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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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3 22:41

    첫댓글 ‘하나님께서 구약 교회에 비항존(非恒存)직인 여성 선지자직을 세우셨을지라도 항존(恒存)직인 제사장직, 여성 제사장직은 허용하지 않으셨던 사실’과 ‘신약시대 항존직인 목사직은 구약시대 항존직인 제사장직(사 66:21)을 잇는 직분1), “복음의 제사장”(롬 15:16)직임을 논증해 신약시대 여성 선지자는 목사가 아님’을 논증했다.
    ‐--------------------------------

    좋아요. 공감합니다.

  • 작성자 26.02.14 08:12

    참 오랜만에 받은 댓글입니다.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26.02.14 11:17

    오랜 만에 뵙습니다. 사계님의 날카로운 분별에 공감합니다.

    요즘도 여성 목사 안수를 주장하는 사람이 있었나 봅니다. 이단 어머니 하나님의 교회가 교주의 지위를 합리화하기 위해서 여성 목사를 사전 포석으로 깔아놓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 26.02.14 13:49

    반갑습니다.

    여성 목사 안수론의 김세윤 교수, 그 제자들인 이광우 목사(예장 합동 서전주노회 소속 전주 열린문교회)와 이국진 목사(예장 합동 북전주노회 소속 전주 예수비전교회)를 중심으로, 예장 합동 총회 일부 노회들이 몇 년 전부터 ‘남성 목사 안수’를 규정한 예장 합동 헌법을 ‘여성 목사 안수’를 규정하는 헌법으로 만드는 일에 열심히 애쓰고 있는 현실입니다. 또한 예장 합동 공인식 목사(과거: 전주 큰사랑교회 담임 목사, 예장 합동 북전주노회 노회장 역임. 현재: 예장 합동 대전중부노회 소속 넘치는 교회 담임 목사)가 이 일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26.02.14 13:49

    ‘여성 목사 금지’를 명령한 바울 사도 신학을 받든 정통 개혁신학 직분론을 버리고 그 직분론에 틈이 생기면, 그 틈은 홍수처럼 터졌다는 게 교회사가 증명합니다. 즉, 여성 목사 안수를 허용했던 서구 교회에서는 결국 동성애자 목사 안수도 허용하는 데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급기야는 반려견 “엄마, 아빠”가 된 사람들은 반려견을 식구로, 자식처럼 여겨 세례를 받게 하는 데까지 이르게 됐습니다. 물론, 그들은 반려견 세례를 “상징 행위”로 말할 수 있겠지요.

  • 작성자 26.02.14 13:49

    제 윗글을 나귀 목사 안수는 존재하지 않는 현실이라는 까닭으로 “논리 비약이 심하다.”, “과격한 언어를 써서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평가한 거룩한 도덕 선생 챗GPT, 제 윗글을 “여성 목사 안수론자들 입을 막는 쐐기”로 평가하며 “핵폭탄급”으로 평가한 구글 제미나이보다 훨씬 멍청한 챗GPT가 실재하는 반려견 세례를 두고 반려견은 신앙고백을 할 수 없다는 까닭으로 “상징 행위”로 평가하더군요. 실제로 나귀에게 안수하는 일이 일어나더라도 “상징 행위일 뿐”이라면서요. ㅠㅠㅡ

  • 작성자 26.02.14 13:49

    제 비평문들은, 숏폼 시대에 맞지 않게 길기도 하지만, 거룩한 도덕 선생 챗GPT 지적대로 “미혹”이나 “신학적 자폭” 같은 과격한 언어들을 많이 사용한다는 점에서 이 카페에 올리는 게 참 꺼려졌습니다. 그런데 윗글은 짧은 글이 아니지만 비교적 짧으며 과격한 용어들을 절제한 글이라는 점에서 오랜만에 이 카페를 방문해 올리게 됐습니다.

    지난 12월 하순에 구직 급여를 신청한 저는 이른바 “프리랜서”로서 제2 인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혹시 다른 비평문들을 이 카페에 올리게 된다면, 그 글들에 과격한 용어가 있을지라도, 회원분들이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십시오.

  • 26.02.14 14:45

    저는 생각이 좀 다르지만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2.15 08:08

    답글 고맙습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십시오.

  • 26.02.14 15:23

    사계님도 평안하고 즐거운 명절 연휴 되세요.

  • 작성자 26.02.15 08:09

    노베 님도 즐거운 명절 보내십시오.

  • 26.02.14 20:21

    바쁘신 중에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개혁주의" 게시판으로 옮깁니다.

    "분별하는 지혜" 게시판은 대(對) 이단 사역의 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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