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9 칠선녀 남산자락숲길을 가다
6호선 버티고개역 3번출구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
한 친구, 남산 갈 때 항상 만나던 동대입구역 ?으로 가서 친구들을 찾으니 있을리가?
우리들의 나이가 깜빡하는 ? 때 라고 하면서 20여분을 기다려 함께 출발헀다 .
친구란 좋은 것이여 ~~
이렇게하여 그날 점심은 옥수아구찜과 바지락칼국수로 맛나게 먹었네요.
첫댓글 참으로 아름다운 할머니들 입니다. 한 할머니가 보이지 않아 조금은 허전하네요. ㅎㅎ
그렇죠? 소녀님의 빈자리가 크죠 ,,,
첫댓글 참으로 아름다운 할머니들 입니다.
한 할머니가 보이지 않아 조금은 허전하네요. ㅎㅎ
그렇죠? 소녀님의 빈자리가 크죠 ,,,